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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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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과 무역전쟁 휴전 연장에 합의한 미국이 최종적으로는 세계무역기구(WTO) 내에서 중국이 누리는 개발도상국가우대(S&D) 지위의 박탈을 통해 전쟁 승리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만약 중국이 동의할 경우 무역협상이 재개돼 전쟁의 종전 선언을 할 가능성이 높으나 반대로 반발할 경우 휴전 국면은 교착상태에서 장기화될 개연성이 농후하다. 미·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7일 전언에 따르면 미국 대중..
현재 중국 연예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남녀 스타를 꼽으라면 리이펑(李易峰·32)과 양미(楊冪·33)가 꼭 거론된다. 둘 모두 몇 손가락 안에 든다고 단언해도 괜찮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6일 전언에 따르면 그런데 이 둘의 관계가 요즘 심상치 않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심지어 일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둘이 혼인신고를 했다거나 아이를 가졌으나 지웠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 이 정도..
당초 북중 수교 70주년인 올해 10월 6일을 전후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됐던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방북이 빠르면 3월 중 성사될 가능성이 농후해지고 있다. 이 경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 총서기 겸 주석은 지난 1월에 이은 5 번째의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비핵화 문제와 관련한 양측의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북중 사정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6일 전언에 따르면 두..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경기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중국이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전년의 6.5%에서 6.0∼6.5%로 하향 조정했다. 또 인프라 채권 발행과 기업 감세를 통해 4조1500억 위안(元·700조 원) 규모의 자금을 시장에 푸는 경기 부양책도 내놓았다.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5일 보도를 종합하면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이날 막을 올린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에..
궁푸 영화의 1인자로 불리는 홍콩 스타 청룽(成龍·65)은 명성과는 달리 인성은 그다지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혼외 자녀에게 땡전 한푼 지원하지 않는다는 소문은 그렇다고 칠 수 있다. 다 이유가 있다고 너그럽게 봐 줄 수도 있다. 하지만 괜찮은 미모를 가진 여성이라면 나이 불문하고 마구 집적대는 것에 이르면 그가 왜 그런 평가를 받는지 잘 알 수 있지 않나 싶다. 이런 그가 최근에는 중국에서 맹활약하는 미..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경기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연중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국회에 해당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자문기관인 인민정치협상회의)를 3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고 열흘 넘는 일정을 시작했다. 우선 3일 13기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5일에는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2차 회의의 막을 올릴 예정으로 있다. 예년의 경우에서 유추해..
중국에 과거 보기 어려웠던 기업들의 감원 열풍이 불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의 악영향과 경기 하강 가능성이 다분한 현재의 분위기로 봐서는 향후 허리케인급의 태풍으로 변할 조짐 역시 농후하다. 경기의 급속 냉각으로 확장일로를 달리던 기업들이 어쩔 수 없이 꺼낸 카드이기는 하지만 해고로 내몰리는 노동자들이나 정부 당국으로서는 뼈 아픈 대목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베이징 소식통의 3일 전언에 따르면 최근 실적..
장강(長江)의 뒷물이 앞물을 밀어낸다는 말에서 보듯 어떤 분야에서라도 인생에서 최정상에 서는 기간은 길지 않다. 경쟁이 치열한 연예계는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반짝 하고 사라지는 스타들이 지천인 곳이 바로 연예계라고 단언해도 좋다. 연예인 지망생이 웬만한 국가의 인구보다 많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는 중국은 당연히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국 최고의 여배우는 단연 판빙빙(范冰冰·38)이..
중국 초미세먼지(PM2.5)의 상황이 정말 대책이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한국에 바로 영향을 미치는 곳인 베이징을 비롯한 징진지(京津冀·베이징과 톈진天津 및 허베이河北성) 일대는 초미세먼지의 발생으로 인한 스모그가 완전 일상이 되고 있다고 해도 좋다. 삼한사미(삼일은 춥고 사일은 미세먼저 창궐)라는 신조어가 진짜 중국에서는 그대로 들어맞는 듯하다. 2일 0시를 기해 4일까지 징진지 일원에 ‘최악’의 바로 아래..
탈세 사건으로 거의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활동을 자제해온 중국의 스타 판빙빙(范冰冰·38)의 복귀가 임박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빠르면 3월 중에 대중 앞에 모습을 보일 가능성도 상당히 높은 듯하다.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분석은 우선 그녀가 주연한 영화 ‘타살’이 3월에 개봉하는 사실만 봐도 크게 무리하지 않다. 영화가 개봉된다는 것은 당국의 상영 허가가 떨어졌다는..
14억 중국인들은 이제 어느 정도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레저나 개인적인 취미 생활에 눈을 돌릴 때가 된 것이다. 이중 가장 흔한 것이 반려동물 기르기가 아닌가 싶다. 실제로도 이런 경향이 요즘 대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무려 7355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당연히 관련 소비 시장도 커질 수밖에 없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최근 보도에..
중국에는 현지에서도 유명한 한류 스타 송혜교와 닮은 꼴인 스타 여배우가 두 명 있다. 한 명은 푸근하고 수수한 이미지의 류타오(劉濤·41), 다른 한 명은 화려한 면이 두드러지는 장위치(張雨綺·33)로 모두 상당한 지명도를 자랑한다. 다른 점이 있다면 류는 비교적 자연미인에 가까운 반면 장은 송혜교의 사진을 앞에 놓고 성형수술을 했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최근 최근 행보를 살펴보면 둘은 사생활에서도..
앞으로는 중국 경제와 관련해서는 진격의 선전이라는 말을 써도 괜찮을 것 같다. 그럴 만한 확실한 성과를 중국 개혁, 개방의 상징인 광둥(廣東)성 경제특구 선전이 거둔 것으로 분석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이 사상 처음으로 홍콩을 앞지른 것이 바로 그것이다. 개혁, 개방이 시작되던 1978년 선전의 경제 규모가 홍콩의 수만 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정말 기적이라는 표현도 과..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지난해 말 싱글 맘 상태에서 엽기적인 출산을 한 장바이즈(張柏芝·39)의 세 번째 아들의 생부에 대한 소문이 끝이 없다. 정작 당사자인 본인은 함구하고 있으나 주변에서는 온갖 소문들을 다 만들어내고 있는 것. 현재까지 이름이 거론된 생부 후보자만 대략 10여 명 가까이 될 정도라면 더 이상 설명은 사족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가장 많이 이름이 거론되는 자랑스러운 플레..
중화권 최초로 고통없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약을 마시고 안락사한 사람의 죽기 직전 화면이 공개돼 이를 둘러싼 찬반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존엄사로도 불리는 안락사의 허용 여부에 대한 중화권 전체의 논쟁으로 번질 가능성도 농후해 보인다. 현재 중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등은 원칙적으로 안락사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존엄사를 원하는 당사자가 스위스를 비롯한 외국에서 자신의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