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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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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홍콩 영화인들의 축제인 금상장 영화제가 14일 송혜교가 귀빈으로 참석하는 가운데 막을 올린다. 이에 따라 홍콩 영화인들과 영화를 좋아하는 팬들은 개막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매체들은 송혜교가 참석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녀와 인터뷰를 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2일 전..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 14기 1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재선출된 것을 축하하는 전보를 보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시 총서기 겸 주석은 이 축전에서 “이번 재선출은 조선(북한) 노동당과 조선 인민(북한 국민)의 김 위원장에 대한 지지와 믿음을 그대로 보여준다”면서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또 “북한이..
중국의 월드 스타 장쯔이(章子怡·40)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출산 직후의 사진을 공개했다가 거센 후폭풍에 휘말리는 곤욕을 치렀다. 평생 먹을 욕이라는 욕은 다 먹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액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 아닌가 보인다.중국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자신의 출산 직후 사진을 공개한 것은 망고TV의 프로그램인 ‘부인과의 낭만여행..
5G 분야의 글로벌 맹주를 노리는 중국 화웨이(華爲)에 연일 악재가 터지면서 사태가 상당히 심각한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화불단행(禍不單行·불행은 홀로 오지 않음)의 양상인 탓에 타개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시장에서 미국이 가하는 압박이 더욱 심해질 것이 확실시되면서 앞으로는 생존까지 위협받을 가능성도 농후해지고 있다. 화웨이 사정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우..
송승헌의 전 여친으로 유명한 류이페이(劉亦菲·32)와 한국의 손예진은 별로 교분이 없다. 특별히 비슷한 점도 있다고 하기 어렵다. 굳이 꼽으라면 각기 양국을 대표하는 스타 중 한 명이라는 사실 정도가 아닐까 싶다. 이런 둘이 최근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의 인물이 됐다. 웬 누리꾼이 어디에서 찾아냈는지 둘이 거의 똑 같은 의상을 입고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누가 더 잘 어울리는지를 주변에 물어본..
미국에 이어 G2로 자리를 굳힌 중국의 경제 근간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들이 최근 들어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대부분 출발은 좋았지만 너무 앞서 나간다거나 과열 분위기에 휘말리는 등의 부작용에 직면하면서 생존을 기약하지 못하는 사례가 다반사로 속출하고 있는 것. 조금 심하게 말하면 ‘과속 스캔들’로 인해 파산 등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맞딱뜨리고 있는 것이다. 스타트업 업계의 사정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여윳돈이 많고 투자에 관심이 많은 가정주부들을 비롯한 중국의 재력가들이 최근 일본 도쿄의 부동산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일부는 뭉칫돈을 들고 ‘묻지마’ 투자에 나서 도쿄의 부동산 업자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호주·미국·캐나다· 유럽에 몰렸던 대륙의 눈 먼 돈이 이제는 일본으로 달려가는 모양새다. 베이징 소식통이 NHK를 비롯한 일본 언론들의 보도를 토..
중국의 연예계는 무척이나 자유분방하다. 특별한 쓰레기 짓을 하지 않는 한 무슨 잘못을 조금 하더라도 용서가 잘 된다. 하지만 일반 사회적 통념상 도저히 받아들여지지 않는 잘못도 분명히 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매매춘이 아닌가 싶다. 매매춘을 하다 걸릴 경우 연예계에서는 거의 퇴출이 된다고 보는 것이 맞다. 중국의 송혜교 닮은 꼴인 장위치(張雨綺·33)의 전 남편인 영화감독 왕취안안(王全安·54)은 이런 케이..
인구 보유에 관한 한 철옹성 같은 대국인 중국이 출생률 저하 탓에 곧 이 지위를 인도에 물려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악의 경우에는 노동력마저 부족해지면서 늦어도 2050년까지 미국을 추월,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되겠다는 야심을 실현시키지 못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지난 세기 8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있는 것이라고는 사람밖에 없었던 중국이 이제는 인구 부족으로 고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아이러니한 국..
연예계는 장소가 어디냐에 관계없이 쓰레기통처럼 지저분하다고 봐야 한다. 이 점에 대해서는 일반인들도 대체로 그렇게 느낀다. 그러나 어느 정도 한계는 있다고 해야 한다. 쓰레기 같은 인성으로 엉망인 삶을 살아서는 절대 안 된다. 그러면 팬들도 용납을 하지 않는다. 사회주의 국가치고는 한국보다도 대체로 자유분방하다고 할 수 있는 중국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아무리 연예인이라 해도 도를 넘으면 비난에서 자유롭기 어..
중국이 내년 1월 치러지는 대만의 총통 선거가 독립 열기로 고취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야말로 총력전을 경주하고 있다. 최악의 경우 군사 개입까지 검토하는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의 긴장이 무력 충돌이라는 현실로 나타나지 말라는 법이 없는 듯한 모양새가 아닌가 보인다. 양안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의 대만 독립 열기 저지 노력은 무엇보다 지난 3월 말..
송승헌의 전 여친 류이페이(劉亦菲·32)는 주로 사극에 많이 출연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별명이 신선(神仙)누나인 것은 다 이유가 있다. 그래서인지 노출 사진이 별로 없다. 신비주의 배우라는 별로 기분 나쁘지 않을 얘기를 듣는 것 역시 이 때문이라고 해야 한다. 이런 그녀의 상의 탈의 사진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비롯한 온라인에 떠돌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물론 너무 심한 노출은 아니다. 그럼에도 반..
세계 굴지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한 때 투자 파라다이스로 불리던 중국에서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연이어 철수를 결행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는 아예 다시는 중국에 발을 들여놓지 않겠다는 듯 지분도 정리하는 등 완전히 손을 털려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수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ICT 기업들의 차이나 엑소더스가 본격화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와 위기감도 중국 재계 내부에서 일고 있다. 엑..
중국에서 활약하는 한국 스타 추자현은 인기가 대단하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송혜교급이라고 해도 괜찮다. 이유는 있다. 남편이 바로 중국 배우 위샤오광(于曉光·38)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이런 그녀가 최근 지속적으로 일부 중국 누리꾼들에게 비난을 받으면서 저격을 당하고 있다. 아들의 국적을 최근 한국으로 한 것이 결정타가 아닌가 싶다. 하기야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들 누리꾼들은 중국으로 시집을..
중국이 사실상 관계를 정상화한 일본과 오는 6월 오사카(大阪) G20 희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갖기로 결정하고 사전 정지작업을 위해 주일 대사를 교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9년 2개월 동안 재임한 청융화(程永華·65) 대사는 6월 이전에 교체되고 후임에 조선족인 쿵쉬안유(孔鉉佑·60) 외교부 부부장이 부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외교 사정에 밝은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