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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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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의 여배우 황이(黃奕·42)는 지금은 다소 그렇기는 하나 한때 A급 스타로 손색이 없었다. 많은 출연배우들을 스타로 만들어준 ‘황제의 딸’ 3부에서는 주연을 맡기도 했었다. 그녀는 또 자유분방한 플레이걸로도 유명했다. 두 번 결혼과 이혼을 하기 전에 많은 남성들을 편력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어떻게 보면 후배인 판빙빙(范冰冰·38)보다 앞서 자유연애 지상주의자의 면모를 과시했다고 해도 좋다. 이런 그녀..
중국의 각종 예술단체나 협회의 수장들이 자신들의 지위를 이용, 작품을 비싼 값에 파는 수법으로 특급 연예인을 뺨칠 엄청난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악이라는 표현을 써도 좋을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전관이 아닌 현관예우로 일반인은 상상도 못할 역대급의 축재를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중국의 각급 예술단체나 협회는 기본적으로 국가 직속기관이..
송혜교가 지난 2013년 영화 ‘일대종사(一代宗師)’에서 같이 작업을 한 홍콩의 유명 감독 왕자웨이(王家衛·61)와 다시 만나 영화를 찍고 싶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현실화될 경우 그녀는 재차 홍콩을 비롯한 중화권에서 인기몰이에 나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지 환추스바오(環球時報)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박보검과 공연한 드라마 ‘남자친구’를 끝낸 후..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이 18일 광둥(廣東)성 선전 징장(靖江)호텔에서 베이징과 홍콩, 상하이(上海)에 이은 중국의 네 번째 지회를 발족시켰다. 이날 오후 선전시 발족 회의를 개최하고 쾅샤오훙(況曉紅) 선전시중즈훙(中之紅)문화전매공사 회장을 선전시 회장, 리위안쭤(李遠卓) 중즈훙문화전매공사 부회장과 박성만(朴成萬) 헝바오순(亨寶順)과기개발공사 대표를 각각 부회장과 비서장으로 위촉한 것. 이에 따라 협회 선..
군사력 분야에서도 미국을 넘어 G1이 되려는 야심에 불타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 노력이 끝이 없어 보인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미국이 진짜 바짝 긴장해야 할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아차 하는 사이에 글로벌 군사 최강대국은 미국이 아닌 중국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이는 최근 중국의 군사력 증강 행보를 보면 알 수 있다. 홍콩의 밍바오(明報)를 비롯한 외신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우선 최대 사정거..
여성들도 음주가무를 즐기지 말라는 법은 없다. 호스트바 같은 은밀한 곳을 가서 즐기는 것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아무래도 시선은 크게 고울 수가 없다. 당사자가 연예인일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고 해야 한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난리가 난다. 지금 중국 연예계에 이런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상하이(上海)의 최고급 비밀 호스트바인 바이마후이쒀(白馬會所)의 단골 고객 중에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연예인들이 수두룩하..
중국 대도시에서 일하는 시골 출신을 일컫는 농민공들이 최근의 경기 침체로 감원·감봉은 물론 천정부지로 뛰는 집값 등의 3중고를 겪고 있다. 이로 인해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구정)를 맞아 고향을 찾았던 농민공의 상당수가 도시 귀환을 포기하는 경우도 속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생을 하면서 도시에서 일해봤자 가계부가 적자를 면치 못한다는 판단을 했다고 볼 수 있다. 현재 베이징, 상하이(上海) 등을 비롯한 대..
중국의 전·현직 당정(黨政) 최고위층 자제들을 일컫는 훙얼다이(紅二代)들이 최근 곳곳에서 맹활약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판 귀족으로 태어나 호의호식하는 것도 모자라 하나같이 선대의 후광으로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남들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 이로 인해 흑수저들은 출발선이 다른 신세를 한탄하고 있지만 선대가 용이면 자식은 최소한 이무기가 되는 중국적 현실에서는 눈물을 머금고 받..
송혜교를 제외한 한국 스타들은 대부분 성형 미인, 미남이라는 주장이 중국 언론에 의해 제기됐다. 별로 틀린 말은 아닐 수도 있으나 조금 과장됐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하다. 더구나 자국 스타들의 상당수 역시 성형 의혹을 받고 있는 만큼 중국 언론이 너무 한국에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측면도 없지 않아 있어 보인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를 비롯한 중국 일부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성형..
최근 점증하는 경제 비관론을 기우로 그치게 만들려면 중국 당국이 선제대응해야 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현재 위기로 가는 터널로 진입 중이라는 비관론은 진짜 현실로 나타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해도 결코 무리하지 않다. 정말 그런지는 여러 가지 징후들이 잘 보여준다. 중국 경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총부채의 규모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국내총생산(G..
대만의 경제 체력이 이제 한계에 봉착한 것 아니냐는 회의론이 최근 들어 비등하고 있다.이에 따라 대만이 중진국의 함정에 빠져 영영 헤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비관론이 동시에 힘을 얻고 있기도 하다. 한때 아시아의 네마리 작은 용이었으나 지금은 한국은 말할 것도 없고 체격이 비교적 작은 싱가포르, 홍콩과 경쟁해도 도저히 어쩔 수 없다는 비관론이 확산되면서 사회 전체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 이 상태로 가다가는 중..
요즘 지구촌에는 청소년들의 연예인 되기 바람이 그야말로 광풍처럼 불고 있다. 미디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비롯한 소통 프랫폼의 발달로 한 번 대형 스타가 됐다 하면 해당 국가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인기인이 되면서 수입도 엄청나게 많게 되니 그럴 수밖에 없지 않나 싶다. 그러나 정작 연예인이 되는 것은 형극의 길이라고 해야 한다. 또 설사 된다 해도 스타로 성장, 어릴 때의 꿈대로 돈과 명예를 거머쥐는 것..
중화권 연예계의 이혼 광풍이 도무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며칠이 멀다 하고 이혼하는 케이스가 속출하는 것이 이제는 완전 현실이 되고 있다. 이 정도 되면 이혼 열풍을 막는 방화벽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까지 저자거리에 나도는 것도 절대 괜한 게 아닌 것 같다. 정말 그런지는 최근 중화권을 대표하는 스타들의 이혼 상황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우선 중국 연예계의 대세로 떠오른 양미(楊冪·33)의 케이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은 15일 상하이(上海) 푸단(復旦)대 한국연구소(소장 정지융鄭繼永)를 방문, 중국측 관계자들과 한중 관계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에는 한국측에서 권 회장 외에 서강옥 협회 화성시 회장, 중국 측에서는 정 소장과 궈이청(郭一誠) 푸단대 한국어과 교수, 잔더빈(詹德斌)상하이경제무역대학 국제관계학원 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중도시우호협회 관계자의 전언에 따르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
중국의 일부 부유층 여성들의 일탈이 사회적으로 용납 가능한 범위를 넘어서는 등 상당히 심상치 않아 보인다. 젊은 정부를 두는 것에서도 모자라 최근에는 수행에 전념해야 할 스님들까지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대상으로 적극 찾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베이징과 상하이(上海) 등 대도시 인근 사찰의 인물 수려한 젊은 스님들의 경우그야말로 주가가 완전 상종가를 치면서 엄청난 불로소득을 올린다는 소문도 파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