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문봉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mun
경북도교육청이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감사제도를 확대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28일 본청 연화관에서 '제9기 주민감사관 위촉식 및 역량 강화 연수회'를 열고 주민감사관 4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주민감사관제는 학부모와 지역 주민 등 교육 수요자가 직접 감사 행정에 참여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도입된 제도다. 지난 2010년 '명예감사관제'라는 이름으로 첫발을..
경북도가 청년창업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롯데ON과 함께 대규모 온라인 기획전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8월 21일까지 '경북 청년창업제품 온라인 기획전'에 참여할 청년창업기업 85개사 안팎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에는 롯데ON 내 '청년CEO관' 입점 기회가 제공되며, 입점 지원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판매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지원 내용..
경북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토요 방과후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소질 계발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이 27일 발표한 '토요 방과후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종합 만족도 부문에서 학생의 91.63%, 학부모의 96.63%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 이라 답해 주말 교육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업을..
경북교육청이 교과서 속 독립운동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2026 사제동행 국외 독립운동길 순례'를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고등학생과 교사 등 58명으로 구성된 순례단이 지난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중국 내 주요 항일 독립운동 사적지를 탐방하는 일정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순례는 단순한 현장 견학을 넘어 체험과 탐구가 어우러진 역동적 역사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순례단은..
경북도가 대한민국 포도 수출의 독보적인 산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도내 포도 수출액은 1601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44.2% 증가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전국 포도 수출액은 1782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이 중 경북산 포도가 89.8%를 차지해 사실상 국내 포도 수출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경북도의 포도 수출은 지난 2013년까지만 해도 10..
경북도가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달래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휴일까지 반납하며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전날 특별재난지역급 피해가 발생한 안동시와 의성군의 주요 호우 피해 복구 현장을 긴급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현장 인력들을 격려했다. 이날 황 부지사는 이번 집중호우로 하천제방 유실과 도로..
경북도와 대구시가 수도권 집중에 대응하고 초광역 경제권 구축을 위한 공동 발전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맞춰 대구·경북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거점 경제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경권 5극3특 발전전략' 수립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전략은 오는 11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발전전략은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을 지역 차원에서 구체..
경북교육청이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 심리 안정까지 아우르는 스포츠과학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학교운동부 운영학교 14곳을 대상으로 '2026 학생선수 스포츠과학 기반 밀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력 향상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 지원에서 벗어나 심리 상담과 신체 능력 분석, 학습 지원을 연계해 학생선수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경북도가 저출생 극복과 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원아워) 진료체계 구축사업'이 야간·주말 의료 공백을 메우고 응급실 이용 부담을 줄이는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원아워 진료체계 참여 의료기관의 전체 진료 건수는 66만5410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평일 야간과 토요일, 일요일·공휴일 진료는 16만2331건으로 평일 주간 진..
경북도가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의 성공적인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전사적인 총력전에 돌입했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예산실장과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 등 핵심 인사들과 잇달아 면담을 가졌다. 이번 행보는 내년도 정부예산에 대한 부처의 2차 심의(신규·문제·추가요구 사업 등)가 본격화된 시점에 맞춰 전략적으로 이뤄졌다. 최근 정부가 역대급 세수 증가를..
경북도가 정부의 반도체 성장거점 전국화 전략에 맞춰 구미를 중심으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혁신거점을 조성하고, 국방반도체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반도체와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분야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수도권 중심 생산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수도권은 메모리 생..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민선 9기 첫 공식 기업인 회동으로 이차전지 선도기업인 '에코프로'를 찾아 단순 지원을 넘어 지방정부와 기업이 프로젝트를 공동 기획·투자하는 '기업 동행 경북(민관협력 2.0)'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경북도는 포항 영일만산단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본사에서 이철우 도지사,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박용선 포항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북도와 에코프로는 20..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2028년 초광역형 관광교통 혁신 선도지구 공모사업'에 대구·경북 권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경북은 국비 25억원을 포함한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관광교통 혁신 사업을 추진한다. 초광역형 관광교통 혁신 선도지구는 2개 이상의 광역지자체가 협력해 공항과 철도 등 광역 교통거점과 주요 관광지를 유기..
활용되지 않는 폐교가 교육과 문화, 복지, 일자리를 아우르는 지역 거점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경북교육청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폐교 활용 모델을 확대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농산어촌 경쟁력 키우기에 앞장선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청은 미활용 폐교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인구 감소로 활력을 잃은 농산어촌에서 폐교를 주민 생활 기반시설이자 지역 발전의..
경북도가 도시가스 공급비용을 평균 4.78% 인상했다. 다만 기본요금을 현실화하는 대신 사용량 요금을 낮춰 일반 가정이 실제 부담하는 주택용 도시가스 요금은 현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이달 1일부터 소급 적용되는 도내 도시가스 공급비용 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조정으로 도내 평균 도시가스 공급비용은 메가줄(MJ)당 2.4659원에서 2.5837원으로 평균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