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초동농공단지 공장 화재로 2억원대 재산피해
지난 12일 오후 2시 7분쯤 경남 밀양시 초동농공단지 ㈜에이치에스 아쿠아피드 공장 화재로 인해 공장동이 전소됐다. 13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부동산 1억5000만원, 동산 5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 진압에 동원 인원은 89명며 장비는 펌프 8대, 물탱크 7대, 화학 5대, 구조 3대, 굴절 1대, 구급 5대, 지휘 1대, 중앙구조본부 8대, 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