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푹 꺼진 지지율… 李, 인사·정책 '총체적 난국'
靑 “李 ‘임기 제한’ 발언, 연임 않겠다는 뜻으로 볼 수 있어”
李 지지율 37.4% 또 최저…“인선 논란·부동산 영향”
靑 “호르무즈 파병 결정 안 돼…기여 방안 검토 단계”
순방 마친 李, ‘국내의 시간’…인선·파병·대법관 '운명의 일주일'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개혁 추진 방식과 관련해 "목소리 높게, 선명하게 하는 것이 칭찬받기는 좋지만 그렇게 하면 저항 강도를 높이고 고통을 크게 한다"며 실용적이고 실효적인 접근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우리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개혁 얘기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개혁 진영이 집권하면 개혁에 대한 열망이 크다"며 "개혁을 제시하고 국민에게 권한을..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국회 정책 심의 과정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며 " 정책은 정부가 안을 내고 국회가 심의해 최종 결정하는 것인 만큼, 국회 의견을 반영해 조정되는 과정 자체에 흔들릴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어떤 기사를 가끔 보면 정부 정책이 국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수정을 하면 오락가락이라고 비난하고, 국회와 합의가..
청와대는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리얼미터 조사에서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기록한 데 대해 "국민의 삶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국정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지지율이 40% 선 초반까지 내려오면서 청와대로서는 민생·경제 분야에서 체감 가능한 성과를 내는 것이 국정 동력 회복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모습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4일 사회적 참사와 주요 범죄 피해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2차 가해 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을 주문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피해자와 가족을 향한 비하와 조롱, 허위사실 유포와 책임을 전가하는 비난 등은 이미 큰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또다시 고통을 주는 명백한 2차 가해이자 중대한 범죄"라며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장미란 씨 실종 사건과 경찰의 허위 종결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 과정 전반에 걸쳐 철저한 진상 규명과 함께 사건 종결 및 지휘·감독 체계 전반을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장 씨 추정 시신 발견 소식을 보고받은 뒤 "이 대통령은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데 대해 매우 참담한 마음과 안타까움을 표했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40.2%까지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썼다. 부동산 정책 불신과 안보 불안 등이 맞물리며 6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자, 이 대통령은 여권 전열을 정비하고 민생·경제 성과를 끌어올리는 데 국정운영의 무게를 싣고 있다. 24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2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0...
한성숙 국무총리는 24일 최근 제주에서 불거진 경찰의 실종사건 부실 대응 논란과 관련해 전국 실종사건 전수조사를 철저히 진행하고 수사체계를 쇄신하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경찰청에 현재 진행 중인 '전국 실종사건 전수조사'를 한 치의 빈틈없이 진행하라고 주문했다. 또 전수조사 과정에서 부당하거나 불법적인 처리 사례가 확인될 경우 일벌백계 차원에서 엄중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전수조사를 통해 현장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의 만찬에 이어 의원 전원과의 오찬까지 마련하며 9월 정기국회와 국정감사를 앞두고 당청 공조를 다지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이 대통령이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오찬은 민주당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5일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 회동을 한다. 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새 지도부와 당정청 협력 체계를 다지고, 민생·개혁 입법 공조를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만찬에는 김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민주당 최고위원들과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다. 이 대통령이 민주당 지도부와 만찬을 갖는 것은 지난 19일 당대표 선거에 출마..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지방의회 의원 가족회사 수의계약과 공무원 공금 횡령 의혹 등을 거론하며 "믿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엄정 대응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부패 의심 사례를 시스템적으로 적발할 수 있도록 각 부처·청에 행정 업무의 AI 전환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하고 "지방의회 의원들이 자기 또는 가족 이름으로 만든 회사와 수의계약을 하..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남부지방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정부는 국비 추가 지원과 세금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을 통해 피해 수습과 복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패 청산에는 여야,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 없다"며 공직사회와 정치권, 민간 부문에 남아 있는 부패를 예외 없이 정리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국민들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있는데 '과거부터 있던 일'이라거나 '과거의 관행'이라는 핑계로 눈감고 있던 부분들은 없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한민국의 경제..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에 박정성 통상차관보를 임명했다. 소방청장에는 최용철 소방청 차장을 발탁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 같은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여한구 전 통상교섭본부장 면직 이후 공석이던 통상교섭본부장에는 대미 통상 협상의 연속성을 고려한 인사가 이뤄졌다. 박 본부장은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 등을 거치며 30년 가까이 통상과 무역..
청와대는 21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한미연합훈련 축소와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로서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지속해 나..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1일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논란과 관련해 "헌정사 초유의 사항이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이 청와대와 합의된 것이라는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의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성 수석은 이날 유튜브 채널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대법관 제청에 대해 일반적인 사항을 논의한 사실은 있지만, 서면 제청 여부 등 구체적인 제청 방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