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하 본격화에 안전자산 투자자 선택은 저축성 예금
올해 2차례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은행의 예금금리가 하락세임에도 불구하고 5대 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의 저축성 예금(정기+적립식) 잔액은 늘어났다. 경기부양을 이유로 연내 추가적인 금리 인하가 예상됨에 따라, 현 예금금리가 가장 높다는 심리가 안정적인 이자이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확산됐기 때문이다. 시행을 앞둔 예금보호한도 상향(5000만원→1억원) 또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존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