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oad3870
천안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진·출입 교차로 신설 합의
"탄소중립은 실천에서 시작"…남서울대, 전문강사 31명 배출
"K-직업교육 배우러 왔어요"…한기대, 코트디부아르 미래 인재 키운다
AI 설계 후 지진 검증…한기대 학생들, 전국 무대서 기술력 입증
한국기술교육대, 국민 누구나 무료 AI교육 24개 과정 개방
충남 청양군이 '2025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로컬푸드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민선 7기부터 일관되게 추진해온 청양형 푸드플랜의 결실이 지속적인 최고 성적으로 나타나면서 농민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역경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10일 청양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국 15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생산·유통·소비·안전성 등 14개 항..
남서울대학교가 K-타투 산업의 전문 인재 양성과 교육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남서울대학교 지난 9일 본교 화정회의실에서 대한문신사중앙회와 문신·반영구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과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남서울대학교 윤승용 총장과 대한문신사중앙회 임보란 회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문신사 교육과정 개발 및 공동 운영 △온라인 교..
충남 천안시가 화재와 한파에 대비해 '2025~2026년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본격 가동했다. 천안시는 위기예방·모니터링·현장대응 3단계 전략을 중심으로 위험 요인을 조기에 차단하고 노인·노숙인·고독사 위험군 등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는 위험요인 사전 예방을 위해 선제 점검을 강화한다. 지난달 실시한 사회복지시설 382개소 자체 점검 결과를 토대로 이달 한 달간 현장점검을 추진한..
충남 홍성군이 연말을 맞아 스카이타워와 남당항에 대규모 미디어아트를 설치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홍성군은 겨울철 야간 볼거리 확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홍성스카이타워와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초대형 크리스마스 미디어 쇼'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홍성의 대표 관광 랜드마크인 65m 홍성스카이타워에서는 외관 전체를 활용한 360도 미디어 프로젝션이 상영된다. 크리스마스를 주제..
충남 청양군이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족문화센터와 평생학습관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주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복합문화공간 조성은 영유아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돌봄·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민선 8기 청양군이 집중해 온 복지·교육·문화 융합 정책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9일 청양군에 따르면 가족문화센터와 평생학습관은 총사업비 33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8418㎡ 규모..
충남 홍성군이 추진 중인 빈집 리모델링 사업이 다시 한 번 새로운 주인을 찾는다. 홍성군은 홍성읍 오관리, 결성면 용호리, 장곡면 신풍리, 홍동면 효학리 등 4곳의 빈집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앞서 갈산면 운곡리 주택 모집 과정에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활용도가 낮았던 빈집을 실수요자에게 공급 가능한 생활형 주택으로 저렴하고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성탄절을 앞두고 로비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높이 5m 크기의 메인 트리를 중심으로 5개의 작은트리, 형형색색 오너먼트와 반짝이는 별이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를 배치해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8일 밝혔다. 크리스마스트리 앞에는 수많은 선물꾸러미와 아기 북극곰 등이 장식된 포토존이 마련돼 호응을 얻고 있다. 소아병동에..
"그간 옆에 있는 곳에 찾아뵙지 못하고 넋살 좋게 저희 두 늙은이가 약소하지만 준비한 것을 좋은 곳에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충남 천안시 목천읍 80대 노부부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8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2년 연속 생활비를 아껴 모은 120만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권영예(향년 92세)씨 별세, 김장옥(천안시건강지원센터장)씨 모친상= 8일, 고덕장례문화원 특1호, 발인 10일 오전 9시, 장지 예산 고덕면 선영. 041-337-4440.
충남 청양군이 직원 중심의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 행정PRO운동이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며 정부 인증 우수상을 받았다. 청양군은 지난 5일 개최된 경진대회에 '행정PRO운동으로 완성한 조직문화혁신' 사 례로 참가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매년 조직문화 개선 성과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열리는 전국 규모 대회..
충남 홍성군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가 첨단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초촉성 재배에 성공하며 올해도 전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홍성군딸기연구회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공동출하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 올해 홍성 딸기의 가장 큰 성과는 스마트팜 고도화 양액재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조기수확이다. 냉수 순환식 히트펌프와 암막 시스템을 통해 저온·단일 환경을 정밀 제어해 꽃눈..
양두구육(羊頭狗肉).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이 사자성어는 겉과 속이 다른 기만적인 행태를 비판할 때 쓰인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의 근무평정 공정성 논란과 인권 침해 의혹을 취재하며 마주한 보건소장의 해명은 그야말로 양두구육의 전형이었다. '공정한 인사 운영',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공정한 직장 문화 조성'이라는 그럴듯한 문구를 내걸었지만, 속은 완전히 달랐다. 문제의 본질을 회피하고 피해자에..
충남 홍성군이 내년도 국도비 3941억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7일 홍성군에 따르면 내년 확보한 국도비는 국비 2907억원, 도비 1034억원으로 올해 3397억원보다 544억원 늘었다. 군은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추가 사업이 반영되면 최종 확보액이 더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은 △홍성군 노인복지관 건립비 150억원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469억원 △홍주읍성..
충남 천안시가 심야 작업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생활폐기물 야간 수거를 전면 중단한다. 7일 천안시에 따르면 현행 자정~오전 8시, 오전 8시 30분~오후 5시 30분이던 생활폐기물 수거시간을 내년부터 오전 4시~오후 1시, 오전 8시 30분~오후 5시 30분으로 변경한다. 심야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낮 시간대 시야 확보로 수거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시는 안정적인 수거체..
충남 청양군이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사를 협력관으로 위촉하며 기업유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청양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윤여권 부군수를 비롯해 투자유치과장, 신임 협력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협력관은 송경석 전 귀뚜라미홀딩스 대표이사, 한국문화관광미디어 조창완 특별취재본부장, 김성준 벨 이태리 대표 등 총 3명이다. 송경석 협력관은 탄탄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