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속동-수룡항, 어촌신활력 시동…4년간 100억 투입
충남 홍성군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 어촌신활력증진사업(어촌회복형)' 공모에 선정돼 노후 어항 시설 개선과 배후 어촌마을 기반시설 정비에 나선다. 홍성군은 지난 4일 발표된 해수부의 어촌어항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속동(거차)·수룡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4년간 국비 70억원, 도비 9억원, 군비 21억원 등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 사업 대상은 속동, 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