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의 새 랜드마크 '칠갑타워' 14일 개관…칠갑호 사계절 '눈에 쏙'
디지털 체험과 휴식,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복합 관광공간 '칠갑타워'가 오는 14일 충남 청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첫선을 보인다. 4일 청양군에 따르면 대치면 광대리 칠갑호 일원에 조성된 칠갑타워는 지역의 자연을 담은 실감형 체험 콘텐츠와 로봇 무인카페, 전망 공간 등을 갖춘 시설로 개관과 함께 본격적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이번에 개관하는 칠갑타워는 △스카이워크, △수상 전망대, △수상 보행교와 함께 2017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