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마늘, 사상 첫 미국 수출길 올라...총 304톤 수출
전북 부안마늘이 9일 상차식을 갖고 사상 처음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센프란시스코 수출길에 올랐다. 이날 상차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부안군의원, 농협조합장, 유통회사 대표, 농업인 등 50명이 참석했다. 10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에 미국으로 수출되는 마늘은 총 304톤(20㎏들이 1만 5200망)으로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경도가 단단하고 알이 굵어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