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갯벌축제' 9만4천여명 관광객 '대박'
전북 고창군은 지난 7~9일 심원면 만돌갯벌체험장 일원에서 열린 ‘2019고창 갯벌축제’에 관광객 총 9만4300여명이 찾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축제는 수산물 특화부스가 돋보였다. 오직 고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김밥한상’, ‘동죽해물라면’, ‘장어덮밥’ 등 새롭게 선보인 요리들은 저렴한 가격에 맛까지 좋아 관광객들이 끊이질 않았다. 풍천장어잡기, 갯벌 보물찾기, 염전체험, 장어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