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니 걱정 덜어준다”…인천시 먹거리 지원망 확대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질병, 폐업 등으로 끼니 해결이 어려워진 시민들을 위한 인천시의 먹거리 지원 사업이 확대 운영된다. 인천시는 15일부터 군·구 푸드마켓과 푸드뱅크를 중심으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사업은 계양구 푸드뱅크·마켓 1호점을 시작으로 연수구와 부평구 푸드마켓, 강화군 푸드마켓, 남동구 푸드뱅크 등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각 사업장은 요일을 정해 주 2회, 회당 3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