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싸움에 수당 오지급까지…'총체적 난국' 인천 계양구의회
인천 계양구의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특위) 위원장직을 둘러싼 여야 간 밥그릇 싸움으로 파행을 겪는 가운데, 소속 의원의 공무원 폭행과 윤리위 무용론, 행정 수당 과다 지급 소동까지 겹치면서 지역 주민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19일 계양구의회 등에 따르면 제269회 임시회(10월 14일~27일) 기간 중인 지난 16일, 국민의힘 소속 김연자 부의장, 김숙의 기획복지위원장, 이상호·여재만 의원 등 4명이 본회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