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본격 가동…미래형 도시 재탄생 '시동'
인천광역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을 바탕으로 지역 내 노후 계획도시의 대대적인 체계적 정비에 나선다. 그간 현행법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광역적 정비와 대규모 이주대책 문제를 특별법을 통해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인천시는 현재 구월, 연수·선학, 만수1·2·3, 갈산·부평·부개, 계산지구 등 총 5개 지구를 대상으로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