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그룹, 디지털 전환 경영 본격화…"3D·AI 활용 강화"
세정그룹이 '디지털 전환(DT) 경영'을 본격화한다. 10일 세정그룹에 따르면 세정그룹의 각 브랜드들은 3D 제작 시스템,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다양한 시도와 임직원 교육 등을 추진한다. 우선 국내 여성복 브랜드 최초로 3D 제작 시스템을 도입한 올리비아로렌에 이어 현재는 인디안, 브루노바피, WMC 등 세정그룹의 6개 브랜드가 디자인부터 제작 공정까지 3D로 구현해 샘플 제작 횟수를 최대 80%까지 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