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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소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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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대형署 수사과 쪼갠다…경정급 과장 보직 신설 협의
[단독] 경찰, 감찰체계 '감사관실'로 일원화…수사비위 책임성 강화
[단독] 경찰, 중대재해 수사 전문 자문단 이달 구축…원인·책임 규명 정교히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압수수색…발생 8일 만
경찰청, ‘생명지킴’ 비전 선포…“현장 경찰 생명 보호”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올해 인문사회 분야 학술연구 지원사업 신규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총 49개 과제가 뽑혔으며 87억 원 규모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인문사회 학술연구 지원사업'은 연구자의 성장단계별 역량 강화를 돕고, 대학 부설 연구소 중심의 집단연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963년부터 시행돼 온 인문사회 분야 대표 연구개발(R&D) 사업이다. 올해는 연구소 단위의 세 가지 사업으..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내달 2일 열리는 인사청문회에서 직접 해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과거 막말·정치적 발언, 자녀 책 홍보, 논문 표절 의혹 등이 잇따라 불거지며 자질 논란은 청문회 전부터 거세지고 있다. 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25일 정부세종청사 정례브리핑에서 "후보자는 언론 등을 통해 보도되는 문제제기와 비판들을 잘 살펴보고 있다"며 "어떤 것은 오..
앞으로는 자전거도로와 숲길에서도 도로명주소를 통해 손쉽게 위치를 찾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행안부)가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을 개정해 자전거도로와 숲길에도 도로명을 부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한 것이다. 행안부는 개정령안이 공포돼 오는 26일부터 시행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자전거도로와 숲길 이용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정확한 위치 안내와 주소정보 제공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기존에는..
서울시교육청(시교육청)이 올해 2학기부터 신규교사를 위한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교사들이 업무 과중, 민원 대응, 교육활동 침해 등 초기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5학년도 2학기부터 교직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교사의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 강남서초교육지..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초등학교 자녀를 둔 건설근로자 가정을 대상으로 교육비 지원을 확대한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초등학교 2~6학년 자녀가 있는 건설근로자 2800명에게 자녀 1명당 1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에는 초등학교 1학년 자녀에 한해 학용품비 20만원을 지급했지만, 올해 2학기부터는 초등학교 2~6학년 자녀도 1명당 1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총 지원 규모는 4억 2000만원으..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와 피해구제심의위원회(심의위)가 목격자이자 구조자였던 지역 상인들을 대상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22일 서울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이태원 참사 피해자이자 목격자, 구조자인 지역 상인들로부터 생생한 현장 증언을 청취했다. 동시에 경제적 피해 현황을 파악해 지원 방안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조위와 심의위는 진상 규명 조사 및 피..
소방청이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119 응급의료 헬기 이송 체계를 전방위로 점검했다. 대규모 국제행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실제와 같은 훈련을 진행한 것이다. 21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국제행사 기간 중 돌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회의 현장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시나리..
서울시교육청(시교육청)은 오는 23일 서울 대영고등학교에서 '사제동행 AI·로봇 캠프(STAR CAMP)'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교사와 학생 400여 명이 참여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AI 인재 양성과 체험형 교육 모델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이번 캠프는 교사와 학생이 문제 해결 방법을 공동 설계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해답을 찾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전에는 AI 교육 전문 교사가..
행정안전부와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가 기록 특별전 '빛으로 이어진 80년의 기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특별전은 광복 이후 80년의 역사를 상징하는 80개 기둥 모양의 구조물을 광장에 설치해 LED 영상과 함께 160여 점의 기록물을 전시한다. 여름철 야외 전시 특성을 고려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전시는 △프롤로그(그날의 환희)..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1일 '2025년 대학기초연구소(G-LAMP) 지원사업' 예비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수도권 3개 대학(숭실대·경희대·이화여대), 비수도권 3개 대학(동아대·충남대·순천향대) 등 총 6개 대학이 새롭게 뽑혔다. 대학기초연구소 지원사업은 기초과학 분야의 거대 융복합 연구를 지원하고 대학의 연구소 관리 체계를 혁신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됐다. 첫해 8개 대학, 2024년 6개 대학에..
교육부가 직업계고 현장실습 안전관리를 위해 시도교육청과 합동 대응에 나섰다. 최근 잇따른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사회적 타살로 인식하는 분위기에 발맞춰 학생 안전과 인권을 지키기 위한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21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열고 9월부터 본격 시작되는 직업계고 현장실습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현장실습 안전..
여성가족부(여가부)는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전한 보호와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연합 거리상담'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거리상담은 청소년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방자치단체, 경찰서 등 지역 관계기관이 함께 운영한다. 청소년이 주로 활동하는 오후 시간대부터 자정 무렵까지 청소년 밀집 지역을 찾아 두 달에 한 번 이상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은 청소년 밀집 지역을 찾아 오후부..
올해 들어서만 철도 현장에서 138건의 산업재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각종 산업현장에서 사망·부상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공공기관 현장 역시 '후진적 산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근로복지공단이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철도운영사 산재로 승인된 사고는 138건에 달한다. 이번 청도군 사고는 아직 반영되지 않은 수치다. 운영사별로는 한국철도공사(코레..
고용노동부(고용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통합플랫폼 '고용24' 개통 1주년을 맞아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 20일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오픈한 이후 지난달까지 개인회원은 누적 회원수는 1220만명(개인 1170만명, 기업 50만개)이다. 하루 평균 방문자 수는 105만명, 앱 다운로드는 264만건에 달했다. 고용24는 기존에 별도로 운영된 온라인 민원창구와 업무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티지털 고용서비스 통합플랫폼으로..
서울시교육청(시교육청)이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특수교육·안전·평생교육·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우수사례와 공무원을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적극행정실무위원회 1차 심사 △서울교육시민참여단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발표 심사·의결의 3단계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시교육청은 예년까지는 8명을 뽑았으나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