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31일(금)

기자

홍길동

정채현 기자

strawp12@daum.net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많이 본 뉴스 2026.07.24~2026.07.31

[新시장 뚫는 보험사]신한라이프, 시니어사업 본격화…전국 거점 확보

[新시장 뚫는 보험사]'한국형 버크셔' 가속화하는 미래에셋생명…AX와 투트랙 전략

[보험세미나]"헬스케어·시니어 키우려면 규제 풀어야"

삼성 '건강'·교보 '돌봄'·한화 '사이버'… 미래먹거리 잰걸음

김동원, 한화금융 성장동력 발굴 과제 속 글로벌·혁신 드라이브

작년 4분기 카드결제 5% 늘었다…"주가 상승·소비쿠폰 영향"

지난해 4분기 카드 사용액이 전년 동기보다 5% 가까이 늘었다. 기업 실적 호조와 주가 상승 등으로 위축됐던 소비심리가 회복하면서 카드실적이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음식 배달, 항공권·숙박 결제 등 온라인 거래 증가와 정부의 소비쿠폰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3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카드 승인금액은 325조원, 승인건수는 75억8000만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 3.9% 증가했다..

"누가 살까?"…'경영개선요구 예고' 롯데손보 향방은

금융당국이 롯데손해보험의 경영개선계획을 불승인하면서 롯데손보 매각도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경영개선권고 단계였던 적기시정조치가 요구 단계로 상향될 경우 점포 폐쇄, 보험업 일부 정지, 조직 축소 등이 이행될 수 있어 영업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또 기본자본이 마이너스인 롯데손보의 건전성 정상화를 위해선 막대한 자본을 투입해야 하는데, 유상증자 계획도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건전성 개선도 요원한 상황인 만큼 매물로..

새마을금고중앙회, 보이스피싱 예방에 총력…"고객 경각심 중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7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중앙회는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조치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중앙회는 2025년 새마을금고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우수직원 15명에 대해 포상을 수여했다. 이는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 징후를 빠르게 인지해 거래 중단·경찰 신고 등 적극적인 조치를 한..

예별손보 인수전에 뛰어든 하나금융·한투지주…완주할까

예별손해보험(舊 MG손해보험)의 여섯 번째 인수전에 하나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 등이 뛰어들었다. 보험사 인수를 통해 그룹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그동안 수차례 매각에 실패했던 예별손보가 새 주인을 찾기 위해서는 예금보험공사의 자금지원 여부가 중요할 전망이다. 자본잠식 상태인 예별손보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는 1조2000억원 이상의 자금 투입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하나금융과 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올해 내실성장에 방점…금융지주계열 1위 굳힐까

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올해 내실 성장을 중심으로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계열 캐피탈사 중 1위 위상을 공고히 한다. 빈 대표는 외형 확장보다는 수익성·건전성 관리 등 기초체력 강화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캐피탈의 2025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945억원으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에 작년 전체 순이익도 2024년 누적 순이익인 2220억원 수준과 유사..

12월 車보험 손해율, 1년 중 최고…눈길사고 때문 아니다?

1년 중 12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길사고뿐 아니라 배터리 방전으로 인한 긴급출동이 손해율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형 손보사 5곳(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2025년 12월 평균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6.2%다. 연평균(86.9%)보다 9.3%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동절기인 1월 평균은 81.8%, 2월은 88.7%였..

김병철표 KDB생명, 전속설계사 확대 승부수…'경영정상화' 매진

김병철 KDB생명 수석부사장이 다음달 말 KDB생명의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김 부사장은 취임 후 첫 행보로 전속설계사(FC) 비중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288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데다 수년간 매각 불발이 반복된 KDB생명의 '경영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체질개선에 나설 전망이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의 FC 수는 지난해 3분기 기준 712명이다. 지난 2017년말 2463..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전국 11개 센터 찾아 현장경영

NH농협캐피탈은 지난 19일부터 6일간 전국 11개 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동심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한번 비상하기 위한 신년 경영 기조를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서울·수도권을 비롯해 지방 주요 거점 센터를 방문하며 영업현황·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센터 운영..

[부고]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필분씨 별세,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 20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1호(21일 501호로 변경), 발인 22일 오전 11시30분, 장지 구미 추모공원

신한금융플러스, ‘2026 전략컨벤션’ 개최…"완전판매 강화"

신한라이프의 자회사인 신한금융플러스는 지난 14일 사업부장, 본부장 및 지사장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전판매와 정도영업 강화를 위한 '2026 전략컨벤션'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의 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방향성에 맞춰 보험업 본연의 가치 실현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완전판매 우리의 약속, 준법으로 완성하는 클린 신한금융플러스'라는 슬..

새도약기금 협약 13개 대부업체 가입…매입 대상채권 4.9조원

상위 30개 대부업체 중 13개사가 새도약기금 협약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10개사는 협의 중에 있다. 금융위원회는 19일 김동환 금융소비자국장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새도약기금 관련 대부업체 동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관계기관과 한국대부금융협회가 참석했다. 대부업권이 보유하고 있는 7년 이상 5000만원 이하 장기연체채권 6조8000억원 중 채무조정 채권을..

한화손보 '캐롯 카케어' 이용자 10만명 돌파…"차량 유지·관리 쉬워져"

한화손해보험의 디지털 자동차 관리 서비스 '캐롯 카케어'가 출시 약 1년 만에 회원 10만명을 돌파했다. 캐롯 카케어는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차량 정비 이력과 관리 정보를 모바일앱에서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로, 복잡한 차량 관리 과정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캐롯 카케어 서비스는 한화손해보험의 디지털 브랜드 '한화손해보험 캐롯' 모바일앱을 통해 2024년 12월 출시됐다. 정비 이력 자동..

KB캐피탈, ‘2026 경영전략회의’ 개최…"상생·포용적 금융으로 친고객 경영"

KB캐피탈은 지난 16일 빈중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 및 부서장, KB핀테크 대표, 해외법인 법인장 등 총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거시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디지털 금융과 AI로 인한 생활 패러다임의 변화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KB캐피탈의 중장기 경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행 중심의..

삼성화재,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2026 컴플러스 데이' 개최

삼성화재는 지난 16일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고취하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컴플러스데이(Complus Day)'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금융권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발맞춰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컴플라이언스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지난해 신설된 'Complus Day'는 고객과 임직원에게 플러스가 되는 준법 문화의 날이라는 의미로 Compliance(컴플라이언스)와..

KB라이프, 2026 경영전략회의 개최…"전환과 확장 가속화"

KB라이프는 지난 15일 정문철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KB라이프·KB라이프파트너스·KB골든라이프케어 등 3사 소속 임원 및 부서장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KB라이프는 2026년 전략 슬로건 'Next is Now'를 공식 선포했다. 이는 그룹의 전략 방향인 '전환(Transition)'과 '확장(Expansion)'을 실행의 관점에서 구체화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