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tjqudwn96
교통정책 전문가 맞이하는 도로公…과제는 '노후시설·부채 관리'
국민연금 보험료 상한액 659만원으로 인상…고소득자 부담 커진다
"외국인환자 200만 시대"…'ICT·고부가 모델'로 질적 성장 돌입
TS, 멕시코에 'K-모빌리티' 수출…"44만弗 현장계약 체결"
과기부, 지역 AX·재난 대응력 강화 나선다…"AI 기반 모델 개발"
쿠팡을 둘러싼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2개 부처가 한 팀이 돼 이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정부는 배 부총리 주재로 '쿠팡 사태 범정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개최하고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쿠팡의 대응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전방위적·종합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이번 쿠팡 사태를 단순한 기업 내부의 문제가 아닌 디지털..
국내 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이 글로벌 모델보다 높은 안전성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안전연구소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함께 카카오의 AI 모델인 카나나를 대상으로 국내 첫 AI 안전성 평가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AI 안전성 평가는 AI 위험 식별·평가를 통해 AI 시스템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수단 중 하나이다. 과기부는 내년 1월로 예정된 AI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기업의..
내년 원화외평채 발행 규모가 올해와 동일한 13조7000억원으로 확정됐다. 정부는 외평채의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조기상환 제도를 정례화한다는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국회에서 확정된 2026년도 '원화표시 외국환평형기금 채권'의 발행한도와 시장여건에 대한 전망을 토대로 2026년 원화외평채 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26년 총 발행한도는 올해와 동일한 수준인 13조7000억원으로 책정됐다. 발..
한국도로공사가 국정과제 지하고속도로 추진을 앞두고 법령 개선의 중요성에 주목, 사업의 특성을 반영한 제도 도입을 강조했다. 특히 현행 법상 지하도로에 대한 별도의 지침이 없는 만큼, 보다 구체적인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6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한국도로학회와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한국법제연구원 등의 용역을 통해 '지하고속도로 추진을 위한 법제도 정비 방안 연구'가 지난해와 올해 2년간 진행됐다. 연구는 원..
한국의 노인 빈곤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층에서는 빈곤과 건강 문제가 커졌다면, 청년층에서는 무주택 비율이 최근 급증하면서 '내 집 마련'에 대한 문턱이 높아졌다. 2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간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5'에 따르면 한국 전체 계층의 소득 빈곤율은 14.9%로 평균(11.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의 소득 빈곤..
한국조폐공사가 ID 폐기물 업사이클링 굿즈 사업화를 본격 전개한다. 조폐공사는 중소기업 코셀과 공동 개발한 ID 폐기물 업사이클링 굿즈를 사업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6월 ID제품 폐기물 업사이클링 굿즈 사업화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여권 및 주민등록증 등 ID제품 생산과정에서 단재 시 발생하는 자투리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굿즈 개발에 착수했다. 조폐공사..
내년 우표에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올해 최다관람객을 경신한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이미지가 담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분야별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2026년 기념우표 총 16종을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념우표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 사건과 뜻깊은 일을 기념하거나 국가적인 사업의 홍보, 국민 정서의 함양 등을 위해 발행한다. 발행 우표는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우표발행심의위원회를..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에게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전력망을 공급하기 위해 동비응변전소의 가동 시점을 1년 앞당겼다. 새만금청은 한국전력공사와 5공구에 건설한 154㎸ 동비응변전소의 가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가압은 새만금 산단 내 이차전지 기업의 전력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전기가 제때 공급돼야 한다는 기업들의 현장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국민연금공단이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통해 온실가스 27톤을 감축하는 등 ESG 경영을 선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민연금공단은 기후부와 E-순환거버넌스가 개최한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E-순환거버넌스는 'ESG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기업들의 우수 성과와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ESG..
전국 출생아 수가 16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지속하면서 올해 10월 누적 출생아 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남은 두달 동안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면 올해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명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10월 누적 출생아 수는 21만299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늘었다. 10월 출생아 수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년 동..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산타로 변신했다. 과기부는 배 부총리가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이해 24일 오전 9시 30분에 한국원자력의학원을 방문해 투병 중인 소아청소년암(골육종암) 환자들을 위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현장에서 산타복을 입은 배 부총리가 루돌프 사슴과 썰매로 분장한 로봇과 엔젤로보틱스의 재활로봇 '엔젤렉스 M20'과 함께 등장해 소아청소년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준비한..
정부가 국내 외환시장 거래 시작 이후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구두개입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이상 하락했다. 24일 정부는 이날 오전 9시 1분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한국은행 국제국장 명의로 "지난 1~2주에 걸쳐 일련의 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처 및 기관별로 담당 조치를 발표한 것은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종합적인 정책 실행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상황을 정비한 과정이었음을 곧 확인하게 될 것..
정부가 외환시장 수급구조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시장 복귀계좌(RIA)에 세제 지원을 단행한다. 국내 주식시장의 호황에도 해외 주식 투자의 증가세가 이어지자 RIA와 환헷지에 대한 세제 지원으로 외화 공급을 확대시키겠다는 방침이다.24일 기획재정부는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를 촉진하고, 외환시장의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투자·외환안정 세제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정부는 최근 개인투자자의 해외투자 급증..
정부가 물가 안정 및 민생 회복 지원을 위해 유류세 인하 기간을 2개월,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기간을 6개월 연장한다. 24일 기획재정부는 2026년 상반기 탄력세율 운용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유가의 변동성,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 등을 고려해 올해로 종료 예정인 수송용 유류에 대한 유류세 한시적 인하(현행 휘발유 7%, 경유·액화석유가스(LPG)부탄 10%) 조치를 2026년 2월 28일까지 2개월 추가..
정부가 건강보험 적용 의료행위의 가치인 상대가치점수가 내년에는 상시 조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과보상된 수가 조정과 저보상 중증응급 등 필수의료 분야, 기본진료에 대한 적절한 보상으로 진료 현장의 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제2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과 상대가치 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