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tjqudwn96
교통정책 전문가 맞이하는 도로公…과제는 '노후시설·부채 관리'
국민연금 보험료 상한액 659만원으로 인상…고소득자 부담 커진다
"외국인환자 200만 시대"…'ICT·고부가 모델'로 질적 성장 돌입
TS, 멕시코에 'K-모빌리티' 수출…"44만弗 현장계약 체결"
과기부, 지역 AX·재난 대응력 강화 나선다…"AI 기반 모델 개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기관과 검사법에 따라 결과의 편차가 컸던 대장암 검진검사 환경을 개선, 양성판정률을 절반 이상 줄이면서 6억원 이상의 검사비를 절감했다. 26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매년 대장암 검진을 위해 650만명이 분변잠혈검사를 실시하고, 그중 약 27만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대장내시경 검사 대상자로 선정되고 있다. 분변잠혈검사 방법은 정성법과 정량법 2종류가 있으며 2024년 기준 양성판정률은 정성법은 6.7%,..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 특별법 통과의 후속조치로 시행령 마련을 위한 연구에 돌입한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정부가 전력공급 대책으로 SMR을 낙점, 체계적인 개발 계획이 요구되면서 이에 기여할 수 있는 사전작업에 나선 것이다. 특히 대형 원전에서 SMR로 산업 생태계가 전환되는 흐름 속 해외 우수사례를 분석하는 등 특별법의 취지를 실현할 수 있는 시행령안을 도출한다는 방..
반도체 호황이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정부가 세제 개편을 본격 시행, 지속가능한 생태계 발전과 경기 활성화의 기반을 구축한다. 최대 50% 공제 혜택을 받는 국가 전략 기술에 차세대 반도체 기술이 추가되며 산업계가 미래 먹거리에 적극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 수출 경쟁력 제고와 국내 증권지수 상승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4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날 국무회의에서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
민간의 자본만으로 미래 핵심 과학기술에 투자하는 '과학기술혁신펀드'가 첫 발을 떼며 국내 기술 생태계의 한 축이 조성됐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민간펀드의 결성으로 정부 출자 없이 다방면의 자본 유입이 이뤄질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이다. 특히 이번 펀드가 기술사업화에도 무게를 둔 만큼, 투자와 연구개발(R&D) 성과 도출로 구성되는 선순환 구조 창출도 기대효과로 꼽히고 있다. 24일 과학기술정..
드론 배송이 지난해에만 3배 넘게 성장한 가운데,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올해 드론 배송로 설계와 비행시험 관리를 맡게 된 TS는 사업자가 기술 개발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한편, 서비스 안전성을 검토해 상용화의 기반을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23일 관련 부처 및 기관 등에 따르면 TS는 '2026년 드론 배송로 설계 및 비행시험 용역' 입찰 공고를 다음 달 5일까..
미국 연방대법원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기반 전면 관세' 무효 판결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현지 동향을 주시하는 한편, 국내에 미칠 영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21일 구 부총리는 IEEPA법 관련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른 영향, 향후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오전 11시 주요 1급 및 소관 국과장들이 참석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구 부총리는 "미국 내 동향과 주요국의..
국가대표 인공지능(AI) 개발과 국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전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 모티프테크놀로지 컨소시엄이 합류한다. 앞선 평가에서 독자성 충족 여부 아래 빅테크 기업이 탈락한 프로젝트는 오는 8월 예정된 2차 평가에서도 현행의 기준을 적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독파모 추가 공모에서 모티프가 독자 아키텍처로 AI모델을 설계한 점과 제..
시몬스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부산의 예비 신혼부부 고객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N32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N32는 '기업은 세상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경영철학 아래 지속돼 온 시몬스의 ESG 경영을 투영해 선보이는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부산 최대 번화가인 서면 상권에 위치한 만큼, 브랜드는 혼수 시즌을 앞두고 예비 신혼부부..
지난해 2%대의 물가 상승률에도 전국 소매판매가 소폭 상승하며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번 정부 들어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등 소비 진작에 주력한 결과인데, 지난해의 반등세를 이어가기 위해선 건설경기 회복과 환율 안정 등 우리 경제의 불안 요소를 해소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연간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소매판매(소비)는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마트나 백..
재정경제부가 국가 성장을 이끌 혁신경제분야 육성을 위해 현장 밀착형 추진단을 운영한다. 재경부는 성과 중심 경제전략 실현을 위해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초혁신경제추진단은 재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참여, 지난해 8월 발표된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의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차세대전력반도체, LNG화물창..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요양병원의 기능 재편이 요구되는 가운데, 정부가 이들 병원의 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전작업에 들어간다. 정부는 6조5000억원 규모의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중증 환자 대상의 의료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사업 등을 개발, 요양병원의 기능을 의료 중심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방침이다. 19일 관련 부처 및 기관 등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8개월간 1억4000만..
시몬스가 혼수 준비에 한창인 부부들을 위해 더블 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몬스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롯데백화점에서 진행하는 '웨딩 페어'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 기간 기존 롯데 웨딩멤버스 회원들에게는 전국 28개 롯데백화점 내 시몬스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2배를 적립해 주는 '더블 마일리지 혜택'이 제공된다. 혜택은 지난해 7월 이후 가입이 승인, 롯데백..
정부가 제약업계에 뿌리내린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를 근절하기 위해 특별단속 등의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여전히 의료 현장에서는 적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감시 강화 등의 조치와 함께 시장 구조 개편의 노력으로 리베이트가 성립되는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리베이트 행위를 저지른 동성제약에 시정명령을, 국제약품에는 시정명령과 과징금 300만원을 부과했다. 동성제약은 2010..
역대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R&D) 예산을 수립한 정부가 그 기세를 몰아 연구환경 개편에도 속도를 낸다. 과거 성공률과 정량적인 지표에만 매몰됐던 평가 기준을 전면 개편하고 혁신적인 R&D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예산과 노력 못지않은 세계적인 연구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17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정부는 연내 R&D 평가 기준을 정성평가 형태로 개편하는 한편, '한계 도전 프론티어 R&D(가칭)'..
매년 전국의 진료비 청구를 심사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새 수장 모색에 나선 가운데, 신임 기관장이 성과 중심의 의료평가 전환이라는 과제를 마주할 예정이다. 동시에 공공기관 인공지능(AI) 전환에 발맞춰 기관의 기술 역량 강화에 공을 들여야 한다. 16일 관련 기관 등에 따르면 심평원은 지난 13일까지 신임 원장 공모를 진행다. 지난달 말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 심평원은 조만간 면접 절차를 거쳐 3년 임기의 신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