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en9147
극장가 관객몰이,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도 이어지나
원화평 감독 '표인: 풍기대막', 서른 된 BIFAN 개막작 선정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홍명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이 첫 경기 승리 일궈"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 모두 1891편의 영화가 출품됐다고 영화제 집행부가 25일 밝혔다. 집행부에 따르면 이 같은 출품 편수는 제19회 때 기록(1197편)을 훌쩍 뛰어넘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출품작들은 감독과 전문가들의 예심을 거치며, 본선 진출작은 개최 한달 전인 9월에 공개된다. 김영우 프로그래머는 "그동안 단편 영화 중심 영화제가 부재해 창작자들이 네트워킹을 위한 공간을 찾게 된 것으로 보인다. 창작자..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한국 현대 장르 영화의 흐름을 개척한 제작사 외유내강의 지난 20년을 돌아보는 특별 프로그램 'B 마이 게스트: 외유내강'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BIFAN에 따르면 이번 특별 프로그램에서는 '짝패' '엑시트' '모가디슈' 등 외유내강의 20년 역사를 대표하는 작품 세 편이 상영된다. 2006년작 '짝패'는 외유내강이 창립 후 처음으로 제작해 한국형 액션 영화의 신..
디즈니·픽사가 신작 '엘리오'의 부진한 출발로 애니메이션 명가의 자존심을 구겼다. '엘리오'가 미국 등 북미 지역에서 개봉 첫 주말 디즈니·픽사 작품으로는 가장 저조한 흥행 성적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23일(현지시간) 영화 흥행 수입 집계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20일 북미 3750개 스크린에서 공개된 '엘리오'는 22일까지 사흘간 2100만달러(약 290억원)를 벌어들이는데 그쳐 북미 박스오피스 3..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아시아영화펀드(ACF)의 올해 지원작으로 14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ACF는 BIFF의 대표적인 영화 제작 지원 사업이다. BIFF에 따르면 장편독립극영화 인큐베이팅펀드에는 아르메니아 크리스틴 하루투니안 감독의 '검은 별의 천사'와 필리핀 이브 바스웰 감독의 '하늘이시여 우리를 도우소서', 중국 리 잉통 감독의 '새로운 삶' 등 3편이 선정됐다. 이들 작품은 시나리오 개발비 10..
애플이 적극적으로 영화 투자에 나선다. 자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애플TV 플러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미디어 업계의 실력자로 통하는 투자자 겸 제작자 피터 처닌의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인 '노스 로드'와 신작 영화 배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계약으로 애플은 노스 로드가 제작하는 신작 영화의 우선 배급권을 갖게 된다. '미디..
애니메이션에서 실사로 돌아온 '드래곤 길들이기'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렸다. 23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다르면 '드래곤…'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1만3240명을 불러모아,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21만1892명)를 간발의 차로 제치고 3주 연속 주말 관객수 1위에 올랐다. 지구촌 전역에서 16억5640만 달러(약 2조3254억 원) 이상을 쓸어담은 애니메이션 시리즈 3부작이 원..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다국적 6인조 걸그룹 캣츠아이의 신곡 '가브리엘라'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20일 이들의 소속사인 하이브 레이블즈에 따르면 이 노래는 세련된 팝 사운드에 라틴 감성의 어쿠스틱 기타가 어우러진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라틴 문화권 TV의 일일 연속극을 뜻하는 '텔레노벨라'(Telenovela)를 재해석했다. 우리에게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등으로 낯익은 알바는 이번 뮤직비디..
유대인 혐오와 나치 찬양 발언 등의 구설수로 취소됐던 힙합 스타 카녜이 웨스트의 내한 공연 일정이 다음 달로 다시 잡혔다. 주최사 채널캔디는 20일 자사 공식 SNS를 통해 "다음 달 26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예 라이브 인 코리아'(YE LIVE IN KORE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채널캔디는 쿠팡플레이와 함께 지난 달 31일 같은 장소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예 내한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다. 그러나..
김태용 감독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 '김태용, 시선의 온도'가 마련된다고 주최 측인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조직위원회가 20일 밝혔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특별전에서는 아내이자 중화권 톱스타 탕웨이가 주연한 '만추'와 '원더랜드', 데뷔작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가족의 탄생' '피크닉' '그녀의 연기' 등 김 감독의 감성이 녹아든 장·단편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김 감독과 관객..
영화 '28년 후'가 개봉 첫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하고 예매율에서도 선두를 달리며 주말 관객수 정상을 예약했다.2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8년 후'는 전날 하루동안 5만6678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 같은 날 오전 집계된 실시간 예매율 순위에서도 18.3%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해, 상영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에 청신호를 밝혔다. 2000년대 좀비 영화의..
배우 조정석이 '7월에 유독 강한 남자'로 다시 돌아온다. '7월에 유독 강한 남자'는 7월에 극장에서 공개됐던 출연작들마다 흥행 성적이 좋아 붙여진 별명이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조정석의 신작 '좀비딸' 개봉 시기가 다음 달로 확정됐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이 영화는 맹수 사육 전문사 '정환'(조정석)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최유리)를 보호하기 위해 어머니 '밤순'(이정은)과 함께 극비 프..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대니 보일 감독이 자신의 신작 '28년 후'를 "무척 스릴 넘치고 무시무시한 영화"라고 소개하며 한국 관객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영국 런던에 머물고 있는 보일 감독은 18일 오전 화상 인터뷰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이 같이 밝히며 "우선 재미있게 관람하고 나서 무엇이 우리의 인간성을 보존하고 지속시키는지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9일 개봉하는 영화 '28년 후'는..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그동안 인연이 닿지 않았던 아카데미상 트로피를 기어코 품에 안는다. 아카데미상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올해 아카데미 공로상(Academy Honorary Awards) 수상자로 크루즈와 안무가 데비 앨런, 프로덕션 디자이너 윈 토머스 등 3명을 선정했다"며 "시상은 오는 11월 열리는 제16회 '거버너스 어워즈'(Governors Awards)에서 이뤄진다"고..
2023년과 2024년 국내에서 각각 외화 흥행 1위를 차지했던 '엘리멘탈'과 '인사이드 아웃 2'는 모두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이다. 흥행 보증수표로 통하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처럼 난다 긴다 하는 할리우드 인기 프랜차이즈물도 맥을 못 추는 요즘, 한 회사의 작품이 한 나라에서 2년 연속 관객수 정상에 오른다는 것은 무척 드문 경우다. 그 만큼 디즈니·픽사에 대한 한국 관객들의 브랜드..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의 주요 제작진이 "단 한 명의 관객이라도 이 영화를 보고 희망을 얻길 바란다"며 한국에서의 흥행 성공을 기대했다. 18일 개봉할 '엘리오'의 공동 연출자들 가운데 한 명인 매들린 새라피언 감독은 17일 오전 이뤄진 화상 인터뷰에서 "이 영화의 주제는 외로움"이라며 이 같이 밝힌 뒤 "코로나19 펜데믹 때 우리(제작진)를 포함한 모두가 느껴본 감정이 바로 외로움일 것이다. 작품을 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