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5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 "8000 찍은 국내증시, 여전히 저평가…환율 급등은 외국인 '리밸런싱' 때문"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8000 시대를 두고 "물적 분할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한 결과"라며 "단기간에 지수가 급등하긴 했지만 우리 증시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주가 상승에도 원·달러 환율이 동반 급등하는 거시경제 기현상에 대해서는 글로벌 펀드들의 기계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비중 조절)'을 핵심 원인으로 지목했다. 아울러 증시 활황으로 국민연금 고갈 시점이 수십 년 늦춰지며 연금개혁의 정치적 부담을 덜었다고도 했..

李 "노동소득 50% 세금내는데 투기 소득 왜 깎아줘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은 8일 부동산 시장 상황과 관련해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은 세금을 절반 가까이 내는데, 투기 소득은 왜 그렇게 많이 깎아줘야 하느냐"며 다주택자 등 투기 수요에 대한 세제 개편을 예고했다. 아울러 2000조원에 달하는 가계부채를 '폭탄 돌리기'에 비유하며 대출 규제를 시사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및 정책 토론'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모든 국가 자산과 역량이 부동산에 잠겨 있어 자..

李 "원유가격, 과거로 돌아가기 어려워…최고가격제·비축유 등 총동원"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장기화하고 있는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사태와 관련해 "불안정성 때문에 원유 가격이 과거로 돌아가는 등 정상화되기는 그리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부는 최고가격제 시행과 비축유 활용 등을 통해 선제적인 물가 방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및 정책 토론'에서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충격 대비책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이 대통령은 현..

李, 선관위 사태에 “국민주권 훼손”…검경 합수본 구성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7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참정권 침해 논란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국회에 국정조사를 요청하고, 행정부에는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 구성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다"며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다"..

AI대전환·벤처성장 카드...신임총리에 한성숙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후임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사진>을 지명했다. 집권 2년 차 총리 인선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과 중소기업·벤처 성장에 방점을 둔 '경제·산업형 카드'를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한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와 임명동의 절차를 통과하면 2006년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의 여성 국무총리가 된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李, 새 총리에 한성숙 지명…“AI 대전환 적임자” 20년만에 여성총리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국민주권정부 두 번째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 집권 2년 차 첫 총리 인선에서 정무형 카드보다 인공지능(AI) 대전환과 중소기업·벤처 성장 성과를 이끌 경제·산업형 카드를 선택한 것이다.한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와 임명동의 절차를 통과하면 2006년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의 여성 국무총리가 된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오늘 국무총리 후보자로..

李, 8일 취임 1주년 회견…민생·개혁 2년 차 구상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2년 차 비전과 4대 목표를 제시한다. 청와대는 회견 슬로건을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를 넘어 세계가 필요로 하는 나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진행 방식은 앞선 회견과 마찬가지로 정해진 각본 없이 진행된다. 기자들은 사회자와 대통령의 지목에 따라 자유롭게 질문하..

李대통령, 보훈병원 유공자 위문…"희생·헌신 감사"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현충일인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뒤 서울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입원한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국가유공자들을 만나 건강 상태 등을 물으며 위로했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혔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들에게 "여러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나..

李 "배신 단죄할 때 정의로운 통합 가능…친일 부당재산 환수"

이재명 대통령은 현충일인 6일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친일 반..

李 "한미 유해봉환, 피로 맺어진 동맹의 가장 뜨거운 증거"

이재명 대통령은 5일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에 참석해 "자국의 용사 뿐 아니라 동맹국의 용사까지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노력은 피로 맺어진 동맹의 가장 뜨거운 증거"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공항에서 열린 봉환식에 참석해 "오늘의 봉환은 참전용사들의 피와 헌신 위에 세워진 한미 동맹을 더 깊고 굳건하게 만드는 뜻깊은 이정표"라며 이 같이 말했다.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이 한국..

靑 "'핵잠 한국 건조' 큰 변화 없어…연말까지 구체 성과 노력"

청와대는 5일 한미 간에 논의 중인 핵추진잠수함(핵잠) 도입 문제와 관련해 "핵잠수함을 한국에서 건조한다는 것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미가 최근 논의를 재개한 핵잠 건조와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문제 등의 진행 상황, 목표 시점 등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이 관계자는 "최근 안보 협상 전체가 재개돼 아주 생산적이고 유익한 협의가 있었다"며 "농축·재처리와 핵잠..

李대통령, 9∼18일 G7 참석차 유럽行…"유럽 외교 본격 가동"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유럽을 방문한다.이 대통령은 이번 유럽 순방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시장 확장을 지원하고, 유럽 국가들과 안보, 에너지·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등을 강화해 중동전쟁 등 글로벌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공동 전선을 꾸린다는 방침이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5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벨기에·이탈리아·프랑스 순방 일정을 소개했다. 이 대..

金총리 "선관위 투표용지 사태, 필요하면 국조·특검해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며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해서라도 확실한 규명과 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6·3 지방선거 당일인 지난 3일..

李, 차기 총리 강훈식·정성호 막판 고심…7일 지명 가능성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임 후보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놓고 막판 고심 중인 것으로 5일 알려졌다.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김민석 총리 후임 후보자를 7일께 최종 낙점해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권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두 사람을 놓고) 여론을 수렴 중"이라며 "최종적으로 누구를 지명할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강 실장과 정 장관을 최근 각각 따로 만난 것으로 전해진다. 이 대통령은..

李대통령, 보이스피싱 43% 감소에 "열일하는 공직자들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보이스피싱이 줄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경찰 등 공직자들을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보이스피싱 43% 줄고 동남아서 391명 검거'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하면 국민이 행복해 집니다. 열일하는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도 칭찬해 주세요"라고 썼다.해당 기사에는 올해 4월까지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피해액은 4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이 담..

金여사 “한-프랑스, 문화·예술로 공감하는 동반자”

김혜경 여사가 4일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와 전쟁 당시 연대의 역사를 강조했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 덕수궁 석조전에서 열린 기념식 축사에서 "양국은 문화와 예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가까운 동반자가 됐다"고 밝혔다.프랑스의 6·25전쟁 참전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김 여사는 "프랑스는 6·25전쟁 당시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해 우리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데 큰 힘이 되어줬다"고 말했다..

안정 vs 쇄신… 李, 새 총리 선택의 시간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이후 '국정 2기'의 첫 인사 카드가 될 후임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김민석 총리의 뒤를 이을 후임 총리 후보군을 검토 중이다. 김 총리는 조만간 사의를 공식화한 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후임 총리 인선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현재 김 총리의 사의 표명이 임박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

靑,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 필요”

청와대가 4일 지방선거 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철저한 점검과 후속 조치를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선거관리 허점에 유감을 표한 데 이어, 청와대도 국민 참정권이 훼손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선관위는 이 사태를 무겁게 받아들여 스스로 철저한 점검과 필요한 후속 조치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

'명픽' 정원오 패배…12곳 석권에도 웃지 못하는 靑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패배하면서 청와대도 선거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민주당이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우세승을 거뒀음에도 최대 격전지인 서울을 내준 것은 뼈아픈 대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특히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받은 이른바 '명픽'으로 주목받았던 만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쪽으로 기운 서울 민심을 면밀히 들여다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청와대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

李 “공공부문 시설관리 노동자 휴게시설 신속 개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공공부문 시설관리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과 여름철 재난 선제 대응을 주문했다. 경비·청소 등 시설관리 노동자의 휴게시설 개선을 서두르고, 폭염과 폭우 등 여름철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정부가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는 취지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우리 사회에는 소외된 영역들이 많이 있다"며 "시설관리 노동자의 휴게권이 법적으로 보장돼 있지만 실제 현장 상황은 여전히 미진하다"고 밝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시론] 서울대와 육사는 왜 다른가: ‘피해자 코스프레’..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자주국방 50년’ 넘어 ‘K-방산 AI·우주 패권’ 선..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

韓 핵잠 1번함 진수 2030년대 중반 목표..北 러시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