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도 내내 장맛비…'찜통' '물폭탄' 오가는 한반도
지난주 수도권을 중심으로 최대 200㎜의 강한 비가 내린 가운데, 이번 주에도 전국적인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늦은 장마의 영향으로 폭염과 호우가 계속 반복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늦은 밤에 비가 집중됐다가 낮에 급격하게 기온이 오르는 양상이 이어지면서 취약 시간대 폭우와 '찜통 더위'에 대한 대비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오후를 기점으로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던 비는 20일 월요일부터 다시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지난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