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끝, 2학기 시작…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 점검
2학기 개학을 맞아 정부가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한 달간 집중 점검한다. 행정안전부는 교육부·경찰청 등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민간단체를 포함한 725개 기관과 함께 2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6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을 살핀다고 23일 밝혔다. 점검은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제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어린이 안전과 직결된 5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와 과속, 신호위반을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