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24개 기관 참여 '청년자율방재단' 전국 확대
청년들이 여름철 호우 등 재난 현장에서 취약계층 대피를 돕고 디지털 활용 능력을 접목해 재난안전 홍보와 주민대피 지원 등 지역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행정안전부는 지역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이 중심이 된 '청년자율방재단'을 전국 11개 시도, 24개 협력기관으로 확대·구성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참여 규모는 지난해 8개 시·도, 14개 기관에서 운영한 시범사업보다 올해 11개 시·도, 24개 기관으로 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