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4일(토)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정은경 장관, 국립대병원 육성 방안 논의…"교육·연구 역할도 강화"

국립대병원 주무부처 이관을 둘러싼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국립대학병원의 임상·교육·연구에 대한 종합적 육성방안에 머리를 맞댔다.14일 정은경 복지부 장관과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강원대학병원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협의체' 제5차 회의를 확대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 장관 주재로, 최 차관과 정통령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과 9개 지역 국립대학병원장이 참석했다.그간 복지부-교육부-국립대학병원은 각종 협의체·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필수·공공의..

식약처, AI 의료기기 가이드라인 제정…"규제과학 기반 개발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공지능(AI) 등을 접목한 디지털의료기기의 품질 기준 적용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내놨다.식약처는 '디지털의료제품법' 하위규정 시행에 따라 새로운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디지털의료기기 관련 가이드라인 2종을 제정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디지털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가이드라인'은 지난 4월 제정·시행된 '디지털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의 조문별 해석 및 업체 환경에 따른 사례별 심사 대상여..

첫 발 뗀 담배유해성정책위…"금연정책 고도화 기여"

타르와 니코틴을 비롯한 담배 유해성분을 검사 및 관리하는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제1차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 운영규정'과 '담배 제품별 검사대상 유해성분 및 유해성분별 시험법'을 심의했다. 또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 운영계획'을 함께 보고했다.먼저 보고된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 운영계획'에는 담배 유해성분에..

식약처, AI 위험예측 모델 개발…위험 수입식품 걸러낸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해도가 높은 수입식품의 국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위험예측 모델'을 내년 1월부터 수입 통관검사에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AI 위험예측 모데리은 가공식품 중 '농산가공식품류'와 '수산가공식품류'의 특성을 반영해 개됐으며, 구체적으로 △축적된 과거 부적합 내용, 원재료 등 '수입식품 검사 정보' △기상, 수질 등 '해외 환경 정보' △회수, 질병 등 '해외 위해정보'를 융합한 빅데이터를 AI가 학습..

차별없는 '장애인 건강권' 실현… 복지부 "연내 1차 종합대책"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의료전문가와 장애 당사자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실효성 있는 국가 전략 마련에 나선 것이다.12일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을 방문해 장애친화 산부인과와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지원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의료전문가..

“24시간 혈압측정, 만성질환 관리사업의 새로운 모멘텀될 것”

"기존에 해왔던 정책을 답습하는 것이 아닌 만성질환 관리사업의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하다."이해영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12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된 '만성질환 관리사업 질 향상 도모를 위한 토론회'에서 고혈압 관리 시스템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 같이 밝혔다. 특히 정부와 평가원, 학회, 의료기관 등 여러 기관이 합심해 해당 사업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은 동네의원 및 보건소를..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출산율 반등 위해 인구정책 대전환 필요"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 전반의 인식변화와 이를 위한 범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주 부위원장은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출범 3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저출생 극복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세미나로 나눠 진행됐으며, 종교계와 기업, 지자체가 참여해 각자의 실천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 주형환 부위원장은 기조발제를 통해 한국의 인구위기..

'검체검사 개편' 팔 걷은 정부…의료계 반발에도 속도 붙인다

정부가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선에 속도전을 예고하면서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반년 내로 개편 제도를 시행하겠다는 계획이지만 현장에서는 의료체계 붕괴를 우려하며 강경 대응에 돌입하며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정부는 지속적인 소통으로 의료계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방침이다.11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검체검사 위수탁 개편 방안을 안건으로 올릴 예정이다. 그에 앞서 지난달 말에는 2025년 제2차 '검체검..

“누구나 이용하는 키오스크로”…장애인 접근성 높이고 소상공인 부담 줄인다

내년 1월부터 모든 공공·민간 사업장에서 장애인 접근이 가능한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현실적 여건을 반영해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 그동안 중복되고 복잡했던 의무 기준을 합리적으로 정비하면서도,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장치도 함께 강화된다.11일 보건복지부는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장애인차별금지법..

'비만 공화국' 경고등…韓성인 비만율 10년간 31% 증가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으로 나타나면서 '비만 공화국'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단순한 체중 감량보다 식습관과 운동을 포함한 근본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10일 질병청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성인 비만율은 34.4%로 10년 전(26.3%) 대비 약 30.8% 증가했다. 이는 성인 약 3명 중 1명이 비만 상태라는 의미다. 남성 비만율은 41.4%,..

[창간20주년 축사] 정은경 복지부 장관 “균형 잡힌 시선으로 복지정책 동반자 되길”

글로벌 종합미디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국가발전과 국민을 위한 공정하고 심도 있는 뉴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서 사회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해 온 아시아투데이의 우종순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국민들의 건강과 기본적인 삶을 책임지는 것은 정부의 책무입..

[창간20주년 축사] 임승관 질병청장 "중도실용주의 시각으로 대한민국 문화·경제 확산"

안녕하십니까, 질병관리청장 임승관입니다. 아시아 중심 언론, 국내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2005년 창간 이후 20년 간 글로벌 시대에 중도실용주의적 시각에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경제를 확산하는 첨병 역할을 해왔습니다.올해에도 에너지 혁신포럼, K-산업비전포럼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환경포럼을 개최하여 정부와 민간이 함께 환경 보호와 경제 성장 간의 균형을 모..

[창간20주년 축사] 오유경 식약처장 "지혜와 통찰로 사회·산업의 올바른 길 제시"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창간 이래 지난 20년간 급변하는 환경에도 정론직필로 글로벌 종합일간지의 사명을 다해왔습니다.국내외 주요 이슈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연결하는 지혜와 통찰로 우리 사회와 산업의 올바른 길을 제시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 배려, 성장, 혁신으로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위해 국민과 함께 설계..

유임 다섯달 만에 완전체…오유경號 2기, '담배성분 공개' 추진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체제가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차장 공백을 해소하며 5개월 만에 완전체가 됐다. 담배 유해성분 공개와 식의약 안심 과제 등 주요 정책이 예정된 가운데, 조직의 진용이 갖춰지며 보다 체계적인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한 것이다.9일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해 말 김유미 전 차장의 명예퇴직으로 11개월 동안 공석이었던 차장 자리에 김용재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이 승진 발령됐다. 식약처장 바로 아래 직급인 차장은 본부 산하 일부 조직과..

고려대의료원, 美 ACGME서 ‘전공의 교육혁신’ 성과 공유

고려대학교의료원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ACGME 행사에서 '전공의 교육혁신' 성과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7일 고려대의료원은 지난달 25일~28일까지 열린 'ACGME 허브 리더 미팅'에 참여해 전공의 의료교육 성과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ACGME는 미국 내 수련병원과 전공의 프로그램을 인증·관리하는 기관으로, 전 세계 의학교육의 질적 역량을 관리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하버드, 예일, 스탠퍼드 등 미국의 주요 수련병원과 대만·싱가포르·사..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에 뿔난 의료계…“현장 고려 없는 탁상행정”

응급환자 이송 과정에서 병원을 전전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한 법안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의료계는 응급실이 환자 수용을 강제하는 조항이 오히려 응급의료체계를 위협하고, 환자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우려한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날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현장..

삼성서울병원, 개원 31주년 기념식 개최…"AI 전환으로 혁신"

삼성서울병원이 7일 개원 31주년을 맞아 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1994년 11월 9일 문을 열었으며, 이날 행사는 병원의 지난 성과를 되짚고 미래의료를 선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박승우 삼성서울병원 원장은 기념사에서 의료IT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원장은 "시대의 화두가 된 AI 트랜스포메이션(AX)으로 혁신을 이루기까지 큰 걸음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세계 최대..

"무릎 로봇수술 새 기준 제시"…한림대강남성심병원, 국제학회서 수상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정형외과 연구팀의 컴퓨터 및 로봇 기술을 정형외과(OS) 수술에 접목한 연구 성과가 국제 학회에서 인정받았다. 연구팀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의 정밀도를 높이는 새로운 기준점을 제안해 'CAOS Asia-Pacific 2025' 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7일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의 김중일·정호정 정형외과 교수 연구팀은 CT영상을 활용한 무릎 로봇 인공관절 치환술(TKR)에서 경골 중심점을 새롭게 설정해 경골 후방 경..

"검진 데이터로 미래 예측"…서울대병원-네이버 AI 개발

서울대학교병원이 네이버와 손잡고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의 생물학적 나이와 건강위험을 평가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생물학적 나이(BA)는 유전, 생활습관 등 요인을 종합해 신체의 노화 정도를 수치화한 지표다. 실제 나이(CA)보다 생물학적 나이가 낮으면 건강 상태가 양호, 반대로 높으면 노화 촉진과 질병 위험이 높다는 의미다.7일 조영민·배재현·윤지완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팀과 유한주·문성은 네이버 디지털 헬스케어..

“표시부터 관리까지”…식약처, 디지털의료기기 관리체계 고도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내년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을 앞두고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기반 의료기기의 표시·관리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헬스 산업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규제 경쟁 속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식약처는 6일 '디지털의료기기 표시기재 가이드라인'과 '디지털의료기기 분류 및 등급 지정 가이드라인'을 각각 제정·발간했다. 이는 내년 1월 24일부터 시행되는 디지털의료제품법에..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인천국제공항 착륙…..

서·연·고 신입생 3명 중 1명은 서울 출신…지역 편중..

경찰 ‘대통령 경호부대’서 갑질 의혹

공수처, ‘직무유기 의혹’ 민중기 특검 압수수색

BTS 뷔·정국, ‘허위영상’ 탈덕수용소에 손해배상 2심..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서 연기…브레이크 과열 추정

경찰, ‘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동작경찰서 압수수색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