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20주년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5년 11월 30일(일)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강남베드로병원, 8시간 자도 피곤...'특발성 과다수면증' 의심해야

홍승봉 강남베드로병원 뇌전증·수면센터 원장은 "장시간 수면 후에도 개운함이 없고, 낮에 졸리고 기상이 지나치게 힘들거나 만성적인 피로감을 느낀다면 '특발성 과다수면증' 이나 기면증을 의심해야 한다"고 13일 밝혔다.특발성 과다수면증은 원인이 불분명한 질환으로 충분히 잠을 자도 낮에 심한 졸음을 느끼고 아침 기상이 어렵다. 하루 10시간 이상 자는 경우가 많으며, 심한 경우 15~20시간 수면을 취하기도 한다.과다수면증은 크게 기면증과 특발성..

"신약 접근성·필수약 공급 안정"… 약가제도 전방위로 손본다

정부가 건강보험 약가체계를 전면 손질한다. 현행 제도를 개선해 환자 접근성과 보험재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13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내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상정을 목표로 약가제도 개선안을 마련 중이다. 이중규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최근 "신약 접근성 제고, 필수약 공급 안정성 강화, 제네릭 제도 개선을 축으로 한 약가개편안을 준비 중"이라며 "급여재평가 제도도 새 체계 안에서..

서보경 고대 안산병원 교수, EUSOBI 최다인용 논문상 수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서보경 영상의학과 교수가 지난달 27일 영국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열린 2025 유럽유방영상의학회(EUSOBI) 연례 학술대회에서, 최다 인용 논문상인 EUSOBI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 상은 유럽 영상의학 학술지 '유럽피언 래디올로지(European Radiology)'에 실린 논문 중 가장 많이 인용된 저자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학문적 영향력을 인정받는 권위 있는 상이다. 서 교수의 논문은 2022년 유..

간암 주요 원인 ‘간경변증’…고위험군 증상 없어도 정기검사 필수

대한간학회는 오는 20일 '간의 날'을 앞두고 간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정주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의 도움말로 대표 간 질환인 '간경변증'에 대해 소개했다고 13일 밝혔다.간경변증은 간이 오랫동안 손상을 입으면서 정상 조직이 굳은 섬유 조직으로 변하고 재생 결절이 생기며, 결국 간 기능이 떨어지는 병이다. 유정주 교수는 "간은 재생력이 뛰어나지만 손상과 회복이 반복되다 섬유화가 진행되면 정상으로 돌아오기 어렵다"며 "특히..

한국, 항생제 사용량 OECD 2위…“국민 건강 위협”

우리나라의 항생제 사용량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상위권에 오르면서 이에 대한 대책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은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내성균을 키워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3일 질병관리청과 최근 발표된 OECD 보건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한국의 항생제 사용량은 인구 1000명당 하루 31.8 DID(DDD/1000 inhabitants/day)를 기록했다. 이는..

건강보험 미청구 의원 전국 2300곳…성형외과 등 집중

올해 상반기 건강보험 진료비를 전혀 청구하지 않은 의원급 의료기관이 2300곳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형외과와 일반의에서 이런 사례가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건강보험 진료비 청구 실적이 0인 의원급 의료기관은 총 2304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1540곳 대비 약 50% 증가한 수치다.진료과별로는 성형외과와 일반의..

GC녹십자, 美 큐레보 대상포진 백신 CMO 권리 확보

GC녹십자는 미국 관계사 큐레보와 대상포진 백신 '아메조스바테인(프로젝트명: CRV-101)'의 위탁생산(CMO) 권리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아메조스바테인의 상업화 물량 일부를 생산하게 된다.글로벌 대상포진 백신 시장은 GSK의 싱그릭스가 주도하고 있다. 2017년 1조원 수준이던 이 시장은 2018년 싱그릭스 출시 이후 매년 20%씩 성장하며 지난해 6조원 규모로 확대됐다. 싱그릭스는 지난해..

의정갈등 봉합 후 첫 국감…'수련환경·공공의대' 도마 오른다

의정갈등 봉합 이후 첫 국정감사가 다가오는 가운데, 전공의 수련환경에 대한 논의와 의료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가 주요 어젠다로 꼽히고 있다. 1년 반 만에 병원으로 복귀한 전공의들이 수련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한편, 지역의사제·공공의대 정책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이 이어지는 만큼 이번 국감에서 의정갈등의 후속 문제를 다룰 것으로 보인다.12일 의료계에 따르면 오는 14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을 시작으로 오는 30일 종합감사까지 19일 동안 진..

입양기록물 국가 관리체계 구축…"전문시설에서 위탁 보존"

보건복지부와 국가기록원, 아동권리보장원이 입양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복지부는 국가기록원, 아동권리보장원과 지난 10일 국가기록원 성남분원에서 입양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7월 공적입양체계 시행에 따라 아동권리보장원으로 이관된 입양기록물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전문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앞서 국가기록원에서 입..

코로나·독감·쯔쯔가무시증까지…가을철 3중 감염 주의보

가을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독감(인플루엔자), 쯔쯔가무시증 등 주요 감염병이 동시에 확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등 의료계는 고령층과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질병청 및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등은 코로나19, 독감, 쯔쯔가무시 등 감염을 주의해야 한다며 있따라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초고령사회’ 노인 일자리, 생계 지원에서 건강·돌봄·연대로 진화

정부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일자리를 사상 최대 규모로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생계 지원을 넘어 건강·돌봄·사회적 연대까지 아우르는 정책 수단으로 진화하면서, 노인 세대가 새로운 사회적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만 초고령사회 전환에 맞춘 맞춤형 설계와 지속 가능한 재원 확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8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노인적합형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8개를 선정했다. 올해 신규 직무로는 △고독사 예방 게이트..

청소년 흡연 칼 빼든 정부… 전자담배 자판기 사라지나

정부가 청소년 건강의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는 전자담배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현행법의 허점을 교묘히 파고든 합성 니코틴 제품이 사실상 무방비로 판매되면서 청소년 흡연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서다. 정부의 이번 조치로 전자담배 자판기 등도 상당 부분 통제될 것으로 보인다. 7일 정부 등에 따르면 최근 국회기획재정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액상형 전자담배 원료인 합성 니코틴을 담배로 규정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1988..

식중독 없는 안전한 한가위…개인 위생 관리 철저히

추석 명절 기간 '식중독 예방'이 주요 키워드로 떠올랐다. 한꺼번에 많은 음식을 조리하고 상온 보관 시간이 길어지는 명절 특성상 식중독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작은 부주의가 가족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며 개인 위생과 철저한 음식 관리를 강조한다.5일 정부 부처 등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 연휴 기간 전국적으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식약처는 무엇보다 개인 위생이 식중독 예방의 핵심이라고 강조한..

응급실 24시간·화장장 임시예약…정부, 추석 공백 막는다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 공백과 복지 서비스 차질을 막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응급실과 약국을 24시간 열고, 전산 화재로 마비된 화장장 예약 시스템을 임시로 개설하는 한편, 행정정보시스템 복구 상황을 긴급 점검하는 등 다층적 대책이 동시에 추진된다.4일 정부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번 추석 연휴에 전국 응급의료기관 413곳과 권역외상센터 17곳을 24시간 운영한다. 권역·거점 응급의료센터의 전문의..

추석선물로 당근에서 산 홍삼…건기식 거래 시 주의사항은

추석을 앞두고 중고거래 플랫폼에 건강기능식품 세트 등을 판매하는 글이 넘쳐나고 있다. 소비자는 정가 대신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판매자는 불필요한 물건을 처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거래가 활발하다. 다만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자칫 안전을 위협하거나 불법에 해당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3일 당근과 번개장터 등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홍삼·녹용·유산균·영양제 등 각종 건기식 중고 거래 글이 도배되고 있다. 당근과 번개장터는 식..

지역·필수의료 살리기 총력…국립대병원 협의체 가동

정부가 국립대학병원과 손잡고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 임상·교육·연구 기능을 아우르는 지원책이 추진되지만, 현장에서는 제도만으로는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제기된다.보건복지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국립대학병원과 손잡고 지역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이번 협의체는 국립대병원의 임상·교육·연구 기능을 포괄적으로 발전시키고, 지역 거점병원으..

[파이팅! K-기업] 제2 코로나 막는다…개발지원·펀드 조성으로 'K-바이오' 육성

제약·바이오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정부가 'K-백신' 개발을 위한 임상 지원부터 펀드 조성에 이르는 정책을 펼친다. 국내 업계가 임상 비용과 해외기업의 시장 선점 등의 요인으로 정체를 맞았지만, 정부 주도 개발지원 사업으로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할 수 있는 자체적인 역량을 갖추겠다는 의지다.1일 관련 부처 및 기관 등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8년까지 5052억원이..

어린이 폐렴구균 신종백신 도입…10월부터 접종 시작

오늘부터 시작하는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에 기존 대비 5종 더 많은 혈청형을 예방할 수 있는 신종 백신이 도입된다.잘병관리청은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에 신규 백신인 20가 단백결합백신(PCV20)을 도입해 접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폐렴구균 백신은 영유아에게 중이염, 폐렴, 수막염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는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2014년부터 국가예방접종 사업에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새롭게 접종이 시작되는 PCV20..

복지부, ‘2025 APEC 정상회의’ 대비 응급의료체계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는 1일 정은경 복지부 장관이 '2025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와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을 방문해 응급의료체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정 장관은 먼저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정상회의 기간 응급의료 대응 계획을 보고받고,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응급의료체계가 빈틈없이 작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APEC 정상회의 협력병원으로 지정된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을 찾아 병상 확보..

복지부 "연휴에 문 여는 병원, ‘응급똑똑’ 앱으로 확인하세요"

일주일 가량의 추석 연휴(10.3.~10.9.)에도 '응급똑똑' 앱을 통해 방문할 수 있는 병·의원을 확인할 수 있다.보건복지부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연휴 기간 의료기관 이용방법을 안내한다고 1일 밝혔다.복지부는 연휴 기간 몸이 아플 경우 먼저 문 여는 동네 병·의원이나 작은 응급실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을 권장했다. 경증이라면 방문한 의료기관에서 의사의 판단에 따라 치료를 받으면 되고, 병원 진찰 결과에 따라 중증질환이 의심된다면 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특검 수사·민영화 제동... YTN 인수 ‘위기의 유진’

“자고 만남 추구?” 성희롱·갑질한 직장 상사에…法 “해..

가정 지키려 설치한 IP카메라, 성착취물 사이트에 팔렸다

3대특검 이어받는 경찰… 수사력 입증할 특수본에 이목집중

[르포] “인문계지만 AI 수업 듣죠”…충북온라인학교 가..

폴리엘합창단 30주년 기념 ‘가을음악회’, 서울경찰청교회..

약가 제도 개편 후폭풍…R&D 위축·필수약 공급불안 우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