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철도노조, 오는 23일 9시부터 총파업 예고…'성과급 정상화 약속 이행 요구'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했다.철도노조는 19일 오후 중구 서울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해 "철도노동자들은 15년을 고통받아 왔다"면서 "임금을 다른 공공기관과 똑같은 기준을 적용해달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 사태의 본질은 임금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라고 지적했다.이어 "기획재..

삼성전자, 자체 AP '엑시노스 2600' 공개…AI 성능 113%↑

삼성전자가 내년 선보일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에 탑재되는 모바일 AP '엑시노스 2600'을 공개했다.삼성전자는 19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엑시노스 2600의 세부 사양을 소개했다. 엑시노스 2600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의 시스템LSI 사업부가 설계하고, 삼성 파운드리가 최첨단 공정인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기반의 2나노로 제조한 반도체 칩이다. 엑시노스 2600은 업계 최초로 2나노 GAA 공정을 적..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친환경 국제인증 'ISCC PLUS' 획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대전공장이 글로벌 친환경 소재 국제인증 제도 'ISCC PLUS'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ISCC PLUS'는 바이오 기반 및 재활용 원료의 지속가능성과 공급망 투명성을 검증하는 자발적 국제 인증 제도이다. 이번 인증은 2021년 타이어 업계 최초인 금산공장, 2023년 헝가리 라칼마스(Racalmas) 공장에 이은 세 번째 성과로, 지속가능 원료 기반의 제품 생산 체계를 글로벌 핵심 생산 기지 전반으로 확대..

세라젬, NK 라인업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신제품 출시

세라젬은 NK 라인업 화장품 '셀루닉 엔케이 액티베이터' 5종과 건강기능식품 '세라메이트 엔케이 세븐(NK 7)'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NK세포는 우리 몸의 정상적인 방어 체계를 구성하는 주요 면역 세포로, 비정상적인 세포를 빠르게 인식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 세라젬은 이러한 NK세포의 역할에 주목해 피부 관리와 일상적인 면역 관리를 함께 고려한 NK 라인업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다.이번 신제품은 면역 관리에 대한 소비..

KAI, 출자회사와 기술연대 본격화…미래 방산 경쟁력 강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출자회사들과의 기술 연대를 강화하며 방산·항공우주 분야 인공지능(AI) 협력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KAI는 지난 18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디브레인 사옥에서 '제3회 K-AI 패밀리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AI 출자회사 간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방산·우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술교류회에는 위성·AI 분야 기업인 메이사, 코난테크놀로지, 펀진,..

친환경 기술 통했다…KCC글라스, KCGS ESG 평가 3년 연속 통합 A 등급

KCC글라스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KCGS ESG 평가 및 등급'에서 3년 연속으로 통합 A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KCGS는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중 하나로 매년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부문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올해는 모든 부문을 평가한 상장사 1024개를 비롯해 지배구조 부문을 평가한..

BYD코리아, 연말 맞아 스타필드 고양서 크리스마스 팝업 운영… 가족 단위 고객 겨냥

BYD코리아가 연말 시즌을 맞아 대형 복합쇼핑몰을 중심으로 체험형 마케팅에 나섰다. BYD코리아는 12월 20일부터 28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고메 아트리움에서 'BYD 크리스마스 패밀리 빌리지' 팝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팝업은 크리스마스 시즌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브랜드 체험 행사로, BYD의 국내 전기차 라인업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기간은 크리스마스 당일을 포함해 총 9일간 진행된다.현장에는..

한화오션, 2.6조 LNG선 수주 '잭팟'…글로벌 발주 재개 신호탄

한화오션이 2조6000억원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에 성공했다. 한동안 주춤했던 글로벌 LNG선 발주가 재개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회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19일 한화오션은 유럽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7척을 2조5891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다.이번 대규모 수주로 한화오션은 LNG운반선에 대한 압도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대형 발주로 유럽선주·용선주들은 한화오션의 강점인..

폴스타, 대전 공식 스페이스 오픈… 중부권 리테일 거점 확장

폴스타가 대전광역시에 공식 전시장 '스페이스 대전'을 열고 중부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기존 시승·출고 중심의 '핸드오버 대전'을 리테일 거점으로 확장한 것으로, 차량 체험부터 상담, 출고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폴스타코리아는 19일 대전 수입차 거리에 위치한 스페이스 대전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페이스 대전은 서울, 하남 스타필드, 부산, 광주, 수원에 이은 국내 여섯 번째 폴스타 전시장으로, 대전 IC와 인접해..

HD현대, 新안전비전 선포…정기선 "안전은 기업 생존 필수조건"

HD현대가 '모두가 안전한 작업장, 안전이 브랜드가 되는 회사'를 안전 비전으로 내걸었다. 정기선 회장이 취임 전후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해 온 데 이어, 그룹 차원의 안전 철학을 공식화한 것이다. 조선 부문의 호황 국면 속에 내년 한·미 조선 협력 '마스가 프로젝트' 등 대형 과제가 본격화되는 만큼, 성장 국면에 앞서 안전 문화를 선제적으로 정착시키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19일 HD현대에 따르면 정기선 회장은 이날 성남 글로벌R&..

"ESG 경영 앞장"…한미반도체, 연말연시 맞아 1억7000만원 기부

한미반도체는 연말연시를 맞아 국내외 11개 사회공헌 단체에 1억7000만원 규모의 장학금과 기부금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한미반도체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홀트아동복지회, 세이브더칠드런, 전국천사무료급식소, 굿네이버스, 한국심장재단, 국경없는의사회, 월드비전, 대한적십자사, 프로젝트 솔져 등 국내 9개 단체와 대만의 Children Are Us Foundation, World Vision Taiwan 등 해외 2개 단체를 포..

삼성전자, 구매 혜택 강화한 '2026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 개최

삼성전자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2026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이하 2026 삼세페)'를 개최한다.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 6회차를 맞은 '2026 삼세페'는 가전·모바일·IT 제품을 대상으로 전국 삼성전자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삼성전자는 '2026 삼세페'에서 여러 품목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에는 'AI 패키지'로 TV·냉장고·세탁건조기 등 대형 가전 구매 시 품목당 최대 5만원..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매터 1.5 기반 카메라 표준 지원

삼성전자는 스마트 홈 플랫폼 '스마트싱스'에 업계 최초로 '매터 1.5' 기반 카메라 표준을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매터는 민간 표준 단체 CSA가 기기 간 호환성 확대를 위해 제정한 글로벌 스마트 홈 연결 표준이다. 스마트싱스는 기존 매터 기반 조명·도어록·스위치·각종 센서류 등 라인업에 카메라까지 추가하며, 스마트홈 플랫폼 중 가장 폭 넓은 매터 기기를 지원하게 됐다.카메라는 스마트 홈 구성에 핵심 역할을 한다. 스마트싱스에 카메라를 연..

파두, '뻥튀기 상장' 논란 기소에 "매출 추정 기준 쟁점"

파두가 상장 과정에서의 이른바 '뻥튀기 상장' 논란과 관련해 검찰 기소가 이뤄진 데 대해 "재판을 통해 소명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18일 파두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안은 상장 당시 매출 추정의 기준을 법적으로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가 쟁점이 된 사안"이라며 "당사의 기술력이나 사업의 실체 자체를 다투는 문제는 아니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이날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파두 경영진 3명을 불..

한온시스템, 유상증자 최종발행가액 2830원 확정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자동차 열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인 한온시스템이 유상증자 최종발행가액을 확정했다.18일 한온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9월 23일 이사회 결의로 결정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최종발행가액을 주당 2830원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한온시스템은 총 약 9834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이번 유상증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하며, 조달자금의 대부분은 차입금 약 8834억원 상환에 사용된..

LG엔솔, 포드와 9.6조 배터리 계약 해지

LG에너지솔루션이 포드와 체결한 9조6000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18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5일 공시한 당사와 포드 간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에 대한 해지라고 밝혔다.이어 "거래 상대방의 일부 전기차 모델 생산 중단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LG에너지솔루션은 "고객사의 전동화 전략 변경으로 특정 차량 모델의 개발이 중단돼 일부 물량의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며 "고객사와 중장기..

현대차그룹, 미래차·R&D 강화 방점… 40대 기술리더 발탁

현대차그룹이 연구개발(R&D)과 핵심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또한 성과주의 기조를 이어가고 미국 관세 문제 등 글로벌 불확실성과 공급망 리스크 해소에 기여한 리더를 승진시켰다. 분야별 전문성을 중심으로 대대적 세대교체를 이루며 초임 임원의 평균 연령은 올해 처음으로 40대에 진입했다.18일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불확실성 선제 대비를 위해 사장 승진 4명, 부사장 14명, 전무 25명, 상무 신규..

석유공사 자원탐사 부담 가중… 시추 전 경제성 분석은 숙제

한국석유공사의 자원탐사 추진 동력이 재무 부담과 경제성 검증 압박이라는 이중의 시험대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동해 심해 가스전 2차 탐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발표가 기약 없이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도 커지는 모습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석유공사가 추진 중인 '동해 심해 가스전 2차 탐사를 위한 광구권 분양'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발표는 내년으로 넘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발표 권한..

삼성 노태문·LG 류재철 'CES 데뷔전'… AI 시대 리더십 알린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 새 리더들이 나란히 무대에 오른다.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부문장을 맡은 노태문 사장과 LG전자의 신임 CEO 류재철 사장이 이번 CES를 통해 승진 이후 첫 전 세계 미디어와 파트너 앞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것이다.특히 글로벌 경기 둔화와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TV 시장 환경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양 사 모두 프리미엄 전략과 AI 차별화를 통해 돌..

묵묵히 체력 키워온 두산… 'SMR·웨이퍼' 투트랙으로 승부수

두산그룹이 SMR(소형모듈원전), 반도체용 웨이퍼 등 신사업에 최대 2조원 이상의 투자금을 쏟을 전망이다. 지난해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계열사 구조조정안이 좌초하면서 신사업에도 제동이 걸렸다. 1년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비주류 계열사 매각 및 기존 사업 이익체력 강화로 투자 여력을 확보했다는 분석이다.18일 두산에너빌리티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별도기준 설비 증설·보수 투자 금액은..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다시, 말하는 섬으로” 엔씨, ‘리니지 클래식’ 깜짝..

쿠팡 “국정원이 용의자 접촉 지시”…정부와 진실공방

로저스 쿠팡대표 “유출 용의자, 퇴사에 앙심 품고 보복하..

12만전자·65만닉스…반도체 투톱, 내년 코스피 5000..

“오늘은 엄마 아빠 직장 동료예요”… 농식품부에 출근한..

K푸드 수출 또 최고치 경신…오너 3세 해외 전략 통했다

iM증권, 조직개편 단행…“자본효율성 극대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