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4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2026 환경포럼]윤승진 환경공단 ETS정책지원부장 "K-MSR 제도 도입 예정, 배출권 가격 안정화하는 정책"

정부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한 4억7030만톤으로 설정한 가운데 전환부터 산업·건물·수송·폐기물 등 주요 부문별 감축 목표도 제시된 상태다. 이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계 전반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이 함께 이뤄져야 하는 상황이다. 탄소중립 이행이 산업계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수단인 배출권거래제(ETS)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윤승진 한국환경공단..

GM 한국사업장 고객센터, 23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정

제너럴모터스(GM)의 한국사업장 고객센터가 2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29일 GM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는 국내 기업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콜센터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고 평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올해는 50개 산업군, 346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모니터 요원이 고객 입장에서 기업·기관 콜센터별 총 100회..

네이버페이-마카오정부관광청, 브랜드 필름 공개

네이버페이가 마카오정부관광청과 협업한 브랜드 필름을 공개한다.29일 네이버페이는 최근 마카오정부관광청과 함께 마카오 관광과 해외QR결제를 알리기 위한 협업 차원에서 브랜드 필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3편으로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출연해 마카오를 관광하며 별도의 환전 없이 간편하게 결제하고 포인트 적립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Npay 해외QR결제를 현지에서 경험하는 모습이 나온다.브랜드 필름은 이날부터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

'발놀림·패스·슛팅까지'…현대차 아틀라스, 월드컵 기념 캠페인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첨단 로보틱스와 축구를 연계한 독창적 캠페인을 선보이며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력을 증명했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축구 동작 학습을 통해 고도화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스쿨 오브 풋볼(School of Football)'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현대차의 비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에서 출발한 월드컵..

네이버 커넥트재단-서울대, AI 인재 양성 위해 맞손

네이버 커넥트재단과 서울대학교가 국내 AI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29일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지난 26일 서울대학교에서 AI 인재 양성·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서울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커넥트재단과 서울대는 AI 시대에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며 다양한 지역의 대학생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동 연구·학술 활동을 통해 새로운 교육 모델 등도 지속 발굴하는 협업..

최태원 "AI 시대 인재 정의 바뀐다…제너럴리스트 중요해질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역량을 키운 '제너럴리스트형 인재'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국가 차원에서는 속도·규모·안전을 기반으로 한 AI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제언했다.29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28일 방송된 KBS1 '다큐 인사이트 - 인재전쟁2 : 최태원의 대답'에 출연해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배..

영풍 석포제련소, 5년 동안 '폐수 무방류 시스템' 안정적 운영…친환경 경영 이어간다

영풍이 석포제련소에 도입한 '폐수 무방류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세계 제련소 최초로 도입한 시스템으로, 친환경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9일 영풍에 따르면 영풍은 지난 2021년 5월30일부터 석포제련소의 폐수 무방류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이는 제련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외부로 방류하지 않고 전량 재처리해 다시 공정에 재활용하는 순환형 수처리 시스템이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방류'가 아닌 '재이..

[2026 환경포럼]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국내 생산되는 청정 에너지 비중 높여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국내에서 생산되는 청정 에너지의 비중을 높여, 기후 위기와 에너지 안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장관은 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서울 그랜드블룸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 축사를 통해 "최근 중동전쟁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국가의 생존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 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장관은 "동시에 기후 위기는 인류가 직면한 중대한 도전"이라며 "화석연..

대한항공·아시아나, 객실승무원 비상탈출시범 완료

대한항공은 올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객실승무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비상탈출시범을 완료했다. 이번 시범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서로 다른 2개 기종을 동시에 투입한 첫 사례다.29일 대한항공은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본사와 객실훈련센터에서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감독관 입회 하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비상탈출시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간 국토교통부 감독 아래 양사가 협력·추진해..

카카오 "노조 요구안, 감당하기 어려워…협상 이어갈 것"

카카오가 임금 교섭 조정이 결렬되자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회사는 노동조합의 성과 보상안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면서도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9일 카카오는 입장문을 통해 "카카오에 많은 관심을 가져준 이용자와, 파트너분들께 최근 임금 교섭과 관련한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카카오는 "지난 27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당사의 임금교섭 조정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현재 크루유니언(노조)이..

GS칼텍스, 에너지 취약계층 돕는다…민간공동사업 실시

GS칼텍스는 한국에너지재단과 공동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2026년 GS칼텍스 에너지효율개선 민관공동사업(4차년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에너지효율개선 민관공동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의 국고보조금 사업인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GS칼텍스의 기탁금을 매칭하여 지원 규모와 효과를 극대화한 대표적인 에너지 복지 민관 협력 모델이다.GS칼텍스는 2023년 한국에너지재단과 협약 체결 이후 5년간..

[마켓파워] 로봇·자율주행 미래 봤지만…현대차, 5년새 적자만 '2.2조'

현대자동차그룹의 3대 핵심 신사업인 '로보틱스·자율주행·첨단항공모빌리티(AAM)' 부문이 최근 5년간 2조2000억원이 넘는 누적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래 모빌리티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대규모 선행 투자 영향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상용화 움직임과 기업가치 상승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면서 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현대차가..

“탄소중립이 곧 산업경쟁력”…에너지전환, 국가 생존전략 부상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면서 재생에너지 확대가 더 이상 '환경 정책'이 아닌 산업 경쟁력과 국가 생존을 좌우하는 전략 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철강·석유화학·반도체 등 제조업 전반이 RE100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압박에 놓이면서 탄소중립이 곧 수출 경쟁력이라는 인식도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이다. 다만 높은 발전 비용과 계통 부족, 산업계 부담, 주민 수용성 등 구조적 한계도 여전해 지속 가능한 시장구조를..

이석희 SK온 CEO, 이달 말 사임…이용욱 대표 단독체제 전환

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이 사임한다. 이석희·이용욱 각자 대표체제였던 SK온은 이용욱 사장 단독 체제로 전환된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이날 SK온 구성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이 담긴 CEO레터를 보냈다.이 사장은 "5월을 끝으로 SK온 CEO로서 소임을 마무리하고자 한다"며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에서 SK온 구성원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건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사임 배경에 대해 이 사장은 건강과 체력 문제라고 밝혔다. 그는..

정수장 점검 61% 로봇이 맡는다…휴머노이드 전환까지 추진

한국수자원공사가 광역 정수장 현장 점검에 4족 보행 기반 인공지능(AI) 로봇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수장 내 위험구역과 야간 순찰 구간 등에 로봇을 활용해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서다. 28일 수자원공사가 수립한 '광역 정수장 점검로봇 도입계획'에 따르면 올해부터 내년까지 광역 정수장 4개소(성남·화성·고산·공주)에 4족 보행 로봇을 투입한다. 이들 사업장에서 운영한 데이터와 성과를 토대로 2030년까지 나머지 40..

한수원 김회천 체제 첫 조직개편…수출·건설·재생 총괄부서 신설

한국수력원자력이 김회천 사장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에 나섰다. 인공지능(AI) 기반 원전 디지털전환 조직과 안전 대응 조직을 강화하고, 수출·건설·에너지를 묶은 사업총괄본부를 신설했다. 동시에 유사 기능 조직은 통·폐합해 본사 조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한수원은 국정과제 이행체계 구축과 현장 안전 강화, 책임경영 체계 정비 등을 중심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특히 AI와 재생에너지, 청정수소, 양수발전 등..

'전기차 캐즘' ESS로 넘는다… LG엔솔, 에너지플랫폼 전환 속도

LG에너지솔루션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미 ESS 시장 선점과 함께 전기차(EV) 중심 생산라인을 ESS 중심으로 재편하고 AI 데이터센터(AIDC)·가상발전소(VPP) 등 에너지 서비스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미국 미시간주 최대 종합 에너지 기업 DTE에너지와 총 6GWh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

'원청 사용자성 판단' 초읽기… 인정땐 제조업 전반 파장 클듯

개정 '노동조합법(일명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국내 대표 제조업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의 '원청 사용자성'을 가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울산지노위)의 첫 판단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차 회의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연기됐던 만큼 이번 심사 결과에 산업계와 노동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결과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노사 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과도 맞물려 향후 노사관계 전반에 미칠 파장도 상당할 전망이..

조합 도미노 탈퇴에… '내부결속·과반 유지' 다급한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약 체결 후 후폭풍 수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 측은 상생 및 인재 투자에 5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고, 이번 협상을 주도한 공동교섭단의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집행부 쇄신작업에 착수했다. 특히 임금협상 이후 반도체(DS) 부문과 비반도체(DX) 부문의 갈등이 극에 달한 만큼 쇄신작업을 통해 노조원들을 통합하는 것이 현 노조의 시급한 과제다. 28일 초기업노조는 '향후 교섭 및..

고려아연, 영풍·MBK 법원 절차 중계에 "과도한 해석…무책임한 여론몰이"

고려아연이 영풍·MBK의 소송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과도한 해석으로 무책임한 여론몰이를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28일 고려아연은 입장문을 통해 "영풍·MBK가 환경오염 문제와 홈플러스 사태 등 스스로 해결해야 할 본질적 과제는 외면한 채 오직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M&A)과 소모적 여론전에만 집착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고려아연은 "이번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문서제출명령은 주주대표소송 과정에서 사실관계 확인을..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물산, 6500억원 규모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로..

건설협회 “레미콘 노조 파업으로 현장 105곳 차질…노사..

[르포] 평일 오전에도 “대한민국”…카스 뷰잉펍이 만든..

비트코인, 6만3천달러 횡보 장세…전문가 “6만달러 지지..

‘농어촌 기본소득’ 구례·청송·화천 등 7곳 추가… 기존..

‘빚투’에 신용대출 조이는 은행권…한도 줄이고 접수창구..

하루 새 10% 뛴 하이퍼리퀴드(HYPE)…전망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