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5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르포] "K-푸드 다음은 K-증류주"…CJ제일제당이 꺼낸 '자리'

"한국 술도 위스키처럼 세계 시장에서 하나의 카테고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 바앤스피릿쇼'. CJ제일제당 'jari(자리)' 부스에서 만난 오성진 CJ제일제당 K-SPIRITS팀 팀장은 브랜드를 소개하며 "단순히 술 한 병을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전통 증류주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올해 처음 박람회에 참가한 CJ제일제당은 부스 곳곳에 옹기를..

[르포] 트로피 닮은 390만원 테킬라…코엑스서 만난 '클라세 아줄'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서울 바앤스피릿쇼'. 수백 개의 주류 브랜드가 저마다의 개성을 앞세워 관람객을 맞이한 가운데 유독 발길이 오래 머무는 부스가 있었다. 멕시코 프리미엄 테킬라 브랜드 '클라세 아줄'이다.테이블 위에 놓인 병 하나가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로피를 형상화한 디자인에 금빛 장식이 더해진 '스피릿 오브 챔피언스'. 지난해 출시된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 한정판으로 가격은 390만원에 달한다...

거꾸로 태극기 티셔츠 판 뉴발란스에 서경덕 "엉터리 사용 있을 수 없는 일"

태극 문양을 거꾸로 찍어낸 뉴발란스 코리아의 티셔츠가 논란 끝에 판매 중단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글로벌 기업에서 '엉터리 태극기'가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비판했다.서 교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누리꾼의 제보로 알게 됐는데 뉴발란스가 티셔츠에 실제 태극기와 반대로 된 태극 문양을 넣어 판매했다"고 밝혔다.그는 "뉴발란스 측이 공식 사과와 함께 판매 중단 및 환불을 발표했지만 최근 북중미..

원가 부담에 던킨도 가격 조정…도넛 39종 평균 6.5%↑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다음달부터 일부 도넛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원재료와 운영비 등 제반 비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식품업계의 가격 조정 움직임이 확산하는 모습이다.던킨은 다음달 2일부터 도넛 39종의 판매가격을 평균 6.5%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주요 품목인 '페이머스 글레이즈드'와 '카카오하니딥'은 1700원에서 1900원으로, '크림 브륄레 도넛'은 4100원에서 42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반면 모든 제품의 가격을 올리..

농심, 8월부터 용기면·스낵 가격 인상…"봉지라면은 제외"

농심이 다음 달부터 컵라면과 스낵, 음료 등 일부 제품의 출고가격을 인상한다. 다만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봉지라면은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유통 현장 할인 행사도 확대해 체감 물가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농심은 다음달 1일부터 용기라면과 스낵, 음료 등 43개 브랜드의 출고가격을 평균 5.8%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품목별 인상률은 용기라면 6.0%, 스낵 5.5%, 음료 7.7%다.가격 조정 대상은 육개장사발면과 신라면컵 등 용기면..

완진 이틀 만에…쿠팡, 인천 화재 주민 지원 나선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종합 지원책을 내놨다. 화재가 완진된 지 이틀 만에 나온 대책이다. 무료 건강검진과 병원 진료비·약제비 지원은 물론, 청소·세차 비용 지급, 손해사정인 무상 지원까지 주민 일상 회복을 돕는 방안이 폭넓게 담겼다.24일 쿠팡에 따르면, CFS는 물류센터 인근에 긴급 의료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오는 25일부터 화재 관련 무료 건강검진을 시작한다. 검진 장소는..

태극기 문양 티셔츠 오류…뉴발란스 "판매 중단·환불"

태극 무늬를 거꾸로 찍어낸 뉴발란스 코리아의 태극 문양 티셔츠가 판매 중단됐다. 뉴발란스는 공식 사과와 함께 구매자에 대한 환불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24일 뉴발란스 코리아는 최근 논란이 된 태극 문양 디자인 티셔츠의 온·오프라인 판매를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뉴발란스 코리아는 "당사에서 출시한 태극 문양 디자인 티셔츠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안을 인지한 즉시 해당 상품의 온·오프라인 판매를 전면 중..

이탈리아 파티세리 브랜드 '로이손', 국내 페어링 비스킷 첫 선

/로이손1938년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설립된 프리미엄 파티세리 브랜드 로이손이 '페어링 비스킷'을 국내에 공식 선보인다고 공식 수입사 머큐리스가 24일 밝혔다.로이손은 3대에 걸쳐 가업을 이어오며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를 생산·판매하고 있는 브랜드로, 다양한 국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이번에 출시한 페어링 비스킷은 커피, 차, 와인 등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음료 본연의 풍미를 해치지 않으면서 조화를 이루도록 각각의 음료..

"많이보다 제대로"…hy '50년 균주' 자산이 만드는 K-프로바이오틱스

용인/ "프로바이오틱스를 얼마나 많이 넣었느냐보다 '어떤 균주를 담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지난 23일 경기 용인시 hy 중앙연구소. 김주연 hy 신소재개발팀 팀장은 취재진을 맞이하며 이렇게 운을 뗐다. '수십억 마리'라는 함량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 hy는 균주 하나하나의 기능성과 과학적 검증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이었다.1976년 문을 연 hy 중앙연구소는 국내 식품업계 최초의 기업부설 연구소다. 발효유 생산에 필요한 유산균을 해외에서 전량..

아모레·에이피알·구다이, 李대통령과 브라질행…글로벌 4위 화장품 시장 공략

아모레퍼시픽·에이피알·구다이글로벌 등 국내 대표 K-뷰티 기업들이 제조업 중심의 경제사절단에서 소비재 업종을 대표해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순방길에 오른다. 브라질은 세계 4위 규모의 중남미 최대 화장품 시장으로, 제품 등록 등 진입 장벽도 높은 만큼, 이번 동행을 계기로 현지 정부·기업과의 협력 접점을 넓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23일 청와대와 업계에 따르면 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사장,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천주혁 구다이글로벌 대표는..

쿠팡, 매출 늘어도 수익 악화… '역대 최대 과징금' 실적 변수

쿠팡이 미국 다음달 4일(현지시간)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외형 성장세는 이어졌을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이 수익성을 흔들 최대 변수로 꼽는다. 여기에 최근 인천 물류센터 화재까지 겹치면서 하반기에는 복구 비용과 안전 투자 등의 비용 증가가 더해질 것으로 예상돼 올해 실적 전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23일 금융정보업체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현지 증..

[르포] "유니클로와는 다르다"…무신사 스탠다드가 '서울'을 파는 법

'서울 스탠다드(SEOUL STANDARD).'무신사 스탠다드가 26FW 시즌을 앞두고 '서울 패션'이라는 정체성을 다시 한번 내세우며 주목받고 있다. 23일 오전 서울 성수동 약 300평 규모 공간에서 열린 '26FW 시즌 프리뷰' 행사장은 인플루언서와 해외 바이어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K-패션의 글로벌 영향력을 재확인시켜준 자리였다. 이번 컬렉션은 K-패션만이 담아낼 수 있는 감성과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웠다.무신사 스탠다드의 26FW..

거대곰탕 일부 생산분 '맛의 변질' 확인…환불 진행에도 소비자 불만 확산

부산의 유명 한우 전문점 거대갈비와 거대곰탕을 운영하는 유니버셜 푸드랩이 판매한 거대곰탕 밀키트 일부 생산분에서 맛의 변질 현상이 확인돼 교환·환불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제품 판매처별 안내 방식에 차이가 나타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도 이어지고 있다. 거대곰탕 측은 최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지를 통해 "최근 일부 생산 제품에서 맛의 변질 현상이 확인돼 원인 확인 및 품질 점검을 위해 해당 제품에 대한 교환 및 환불을 진행하고 있다"며 "..

코스맥스펫, 증평 신공장 본격 가동…반려동물 헬스케어 생산능력 4배↑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확산으로 건강관리 제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코스맥스그룹의 반려동물 헬스·뷰티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펫이 충북 증평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며 생산능력과 제형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23일 코스맥스그룹에 따르면 코스맥스펫은 충북 증평2일반산업단지에 400억원을 투자해 구축한 신공장의 가동을 시작했다. 이번 신공장은 기존 충북 괴산 공장을 이전·확..

삼성웰스토리, 안유성 명장과 협업 확대…식자재·급식 미식 경쟁력 강화

삼성웰스토리가 대한민국 조리명장 안유성 셰프와 손잡고 식자재 상품 개발부터 급식 메뉴 운영까지 협업 범위를 넓히며 식자재유통과 단체급식 사업의 시너지를 강화한다.23일 삼성웰스토리에 따르면 회사는 안유성 셰프와 함께 식자재 상품 개발, 고객사 프로모션, 급식 특식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식자재 고객사와 급식 이용 고객 모두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안유성 셰프는 호남 지역을 기반으로 전통 한식..

풀무원푸드앤컬처, 위탁급식·컨세션 동반 성장…상반기 신규 수주 39곳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위탁급식과 컨세션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 급식과 공항 라운지, 휴게소, 골프장, 외식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며 종합 푸드서비스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올해 상반기 위탁급식과 컨세션 사업 매출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5%, 21.8%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회사 측은 상반기 동안 전국에서 39개 영업점을 신규 수주하며 총 5..

[르포] 사람보다 로봇이 더 바쁜 공장…투썸 '같은 맛'의 비밀

충북 음성/ 로스터가 쉼 없이 돌아가는 공장 안에는 갓 볶아낸 원두 향이 가득했다. 생산라인 곳곳에서는 자동화 설비가 분주하게 움직였지만, 최종 품질을 확인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었다.지난 22일 찾은 충북 음성군 투썸플레이스 '어썸 페어링 플랜트(APP)'는 생두 입고부터 로스팅, 포장, 출고까지 대부분의 공정을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었다. 김정훈 투썸플레이스 커피생산팀 팀장은 "전국 어느 매장에서 커피를 마셔도 같은 맛을 구현하는 것이..

떠나자, 즐기자! 지금 당장 필요한 '여름 좌표'

장마와 태풍이 지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길어지는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여름 휴가 계획을 실행에 옮길 때가 왔다. 올여름에는 색다른 경험으로 내용을 채우는 국내 여행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기는 실속형 바캉스가 새로운 흐름으로 떠올랐다. 여행업계는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기고, 물놀이에 음악과 휴식을 접목하는 등 체험 요소를 강화한 콘텐츠로 휴가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항공사와 호텔, 백화점, 홈쇼핑, 패션업계는..

떠나지 않아도 괜찮다…집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

휴가의 공식이 바뀌고 있다. 예전처럼 멀리 떠나는 대신 집에서 휴식과 취미를 즐기는 '홈캉스'가 하나의 여름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고물가와 폭염, 혼잡한 휴가지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집 안에서 시원한 음료를 즐기고 건강한 식단을 챙기며 자신만의 휴식을 누리는 소비가 늘고 있다.기업들도 이런 변화에 맞춰 여름철 집콕족을 겨냥한 제품 경쟁에 나섰다. 얼음정수기로 홈카페를 완성하고, 텀블러로 건강한 수분 섭취와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며, 저당..

“대충 걸친 듯 무심하게”…이랜드가 제안하는 올여름 ‘이지 바캉스룩’

휴가지에서도, 일상에서도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이지 바캉스룩'이 올여름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 쇼츠(짧은 하의)와 슬리브리스·셔츠 레이어드, 젤리 슈즈 등이 활용도가 높은 전천후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22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월드의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지난달 선보인 '마이크로 쇼츠 팬츠'는 출시 사흘 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팔려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해당 제품은 1990~2000년대 패션에서 착안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제네시스, 새 기함 GV90 출격 임박…2억원대 초고가..

HLB제약, 상반기 매출 1279억 ‘역대 최대’…“본업..

AI 경쟁력 강화에 두 팔 걷은 OK금융…AI캡틴 40명..

SKT,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하며 지분가치 3조5000억..

현대차 노사, 18일 교섭 재개…파업 일정 유보

국토장관 “서울 등 수도권 7.3만 가구 협의 완료…늦어..

검침 의존도 60% 한전MCS…도서발전·충전인프라로 성장..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