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30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G마켓, 성수동 시대 연다…신사옥서 고객·셀러 접점 확대

G마켓이 서울 성수동 신사옥으로 자리를 옮긴다. G마켓은 12일 서울 성수동 '스탈릿성수N' 신사옥에서 임직원들의 첫 출근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주요 리더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시루떡을 전달하며 사옥 이전을 함께 기념했다.스탈릿성수N은 지상 11층 규모의 신축 건물이다. 저층부 상업시설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간을 G마켓이 업무 공간으로 사용한다.신사옥은 '오픈(OPEN)'을 콘셉트로 설계됐다. 빠르게 변하는 시장과 트렌드에 열린..

[르포] 잘 팔리는 日 맥주, 한국서 만든다…하이트진로의 승부수

일본에서 수입해 판매하던 기린 맥주가 앞으로 국내 공장에서 생산된다. 하이트진로가 일본 기린맥주 대표 제품인 '기린 이치방 시보리' 캔맥주 국내 생산에 나서면서다. 일본 맥주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물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갖추려는 행보로 풀이된다.권광조 하이트진로 프리미엄권역장은 지난 8일 경기 용인시 하이트진로 연구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린 이치방 시보리의 국내 생산 추진 배경과 생산 계획을 밝혔다. 핵심은 생..

유통은 장남·소재는 차남…BGF그룹, 차남 홍정혁 신사업에 힘 싣는다

BGF그룹이 차남 홍정혁 사장이 맡아온 엔지니어링 플라스틱·반도체 소재 사업에 본격적으로 힘을 싣는다. 지주사 BGF가 손자회사인 케이엔더블유(KNW) 지분 56.9%를 전량 인수하면서다. 이번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은 반도체 소재 사업을 지주사 직할로 끌어올려 그룹 사업구조를 유통·엔지니어링 플라스틱·반도체 소재의 3개 축으로 재편하는 것이다. 홍 사장이 키워온 신사업에 그룹 차원의 자금을 직접 투입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만큼, 소재 사업..

"파란 끈 묶고 함께 달렸다"…롯데그룹, 슈퍼블루마라톤 개최

롯데그룹이 지난 9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 일대에서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을 열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이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주최하는 슈퍼블루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2015년 첫 개최 이후 올해까지 누적 참가자는 약 9만명에 이르며, 올해 행사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약 80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록 경쟁보다는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달리는..

[포토] 우종순 회장, 아시아투데이 K-뷰티 미디어상 시상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회장(왼쪽)이 1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2026 제26회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에서 아시아투데이 K-뷰티 미디어상을 시상한 뒤 수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2026 제26회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회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과 황종열 K뷰티전문가연합회 이사장(네번째)을 비롯한 내빈들이 1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2026 제26회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코어테일, 반려견 스카프 '댕카프' 첫 현장 판매…목둘레 실측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기업 코어테일(CORETAIL)이 반려견 스카프 브랜드 '댕카프(DAENGCARF)'의 첫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 코어테일은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 행복한백화점 앞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2026 양천 청년 팝업 데이'에 참여해 댕카프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다.이번 행사에서는 보호자가 반려견의 목둘레를 직접 측정해 적합한 사이즈를 확인할 수 있는 실측 코너도..

[포토]루시 리우답게 빛나는 웰에이징…멀츠 새 APAC 앰배서더

멀츠 에스테틱스의 아시아태평양(APAC) 앰배서더 배우 루시 리우(Lucy Liu)가 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Proudly Becoming’ 캠페인 공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Your Time Is Now’를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45~64세 여성들의 자신감 있는 삶과 웰에이징 여정을 조명한다. 변화와 성장을 통해 자신만의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포토]루시 리우와 함께하는 자신감 있는 웰에이징 여정

멀츠 에스테틱스의 아시아태평양(APAC) 앰배서더 배우 루시 리우(Lucy Liu)가 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Proudly Becoming’ 캠페인 공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Your Time Is Now’를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45~64세 여성들의 자신감 있는 삶과 웰에이징 여정을 조명한다. 변화와 성장을 통해 자신만의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포토]루시 리우, 멀츠 에스테틱스 새 APAC 앰배서더 발탁

멀츠 에스테틱스의 아시아태평양(APAC) 앰배서더 배우 루시 리우(Lucy Liu)가 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Proudly Becoming’ 캠페인 공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Your Time Is Now’를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45~64세 여성들의 자신감 있는 삶과 웰에이징 여정을 조명한다. 변화와 성장을 통해 자신만의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포토]정한, ‘토끼미’ 가득…마르디 ‘아틀리에’ 팝업 오픈

세븐틴 정한이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마르디 메크르디 ‘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정한은 마르디 메크르디의 첫 남성 앰버서더이자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것을 기념해 행사장을 찾아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는 마르디 메크르디의 첫 유니섹스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포토]정한, 폭신한 꽃받침…마르디 글로벌 앰버서더

세븐틴 정한이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마르디 메크르디 ‘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정한은 마르디 메크르디의 첫 남성 앰버서더이자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것을 기념해 행사장을 찾아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는 마르디 메크르디의 첫 유니섹스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포토]정한, 마르디 첫 남성 앰버서더...'손키스'로 화답

세븐틴 정한이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마르디 메크르디 ‘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정한은 마르디 메크르디의 첫 남성 앰버서더이자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것을 기념해 행사장을 찾아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는 마르디 메크르디의 첫 유니섹스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포토]'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 오픈

세븐틴 정한이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마르디 메크르디 ‘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정한은 마르디 메크르디의 첫 남성 앰버서더이자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것을 기념해 행사장을 찾아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는 마르디 메크르디의 첫 유니섹스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메가MGC커피, 캄보디아 상륙…프놈펜 1호점 열고 동남아 공략

메가MGC커피가 캄보디아에 첫 매장을 열고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 몽골 진출로 해외 사업의 첫발을 뗀 데 이어 캄보디아를 추가 거점으로 확보하면서 해외 매장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메가MGC커피는 지난 7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코피치(Koh Pich·다이아몬드 아일랜드)에 현지 1호점인 코피치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코피치는 주거시설과 오피스, 상업시설, 식음료 매장이 모여 있는 복합개발 지역이다. 메가MGC커피는 이곳..

사조대림, 어묵으로 우동·짬뽕까지…‘한 끼 시장’ 정조준

사조대림이 어묵의 쓰임새를 넓히고 있다. 반찬이나 국물 요리에 넣어 먹던 어묵을 면으로 만들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면서다. 여름에는 냉소바와 비빔면을 내놓은 데 이어 가을에는 우동과 짬뽕을 추가하며 계절에 따른 어묵면 소비를 겨냥하고 있다.사조대림은 '대림선 바로먹는 어묵면' 신제품 '가쓰오우동'과 '나가사끼짬뽕'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월 쯔유냉소바와 들기름비빔면을 선보인 지 약 석달만이다.이번 제품은..

오뚜기, 하반기 대졸 신입 채용…외국인 유학생도 뽑는다

오뚜기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영업과 마케팅뿐 아니라 글로벌영업·SCM, 생산기술, 품질, 연구개발(R&D)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인재를 모집한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별도 채용도 진행한다.오뚜기는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외국인 유학생 채용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서는 오는 15일까지 오뚜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모집 직무는 B2C영업, B2B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영업지원, 글로벌영업..

한섬 타임, ‘2026 FW 시그니처 라인’ 공개

/제공 한섬 타임 한섬의 여성복 브랜드 타임(TIME)이 2026 FW 시즌을 맞아 코트를 중심으로 한 ‘시그니처 라인(SIGNATURE LINE)’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라인은 프리미엄 소재와 정제된 테일러링, 타임리스 실루엣을 바탕으로 기획한 전략 아우터 라인업이다. 소재와 형태에 집중해 계절과 유행에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타임은 이번 시그니처 라인의 메인 필름과 화보도 공개했다. ‘자신을 바..

BGF, KNW 지분 전량 인수…에코머티리얼즈는 ‘본업 강화’

BGF그룹이 반도체 소재 사업을 지주사 아래로 끌어올린다. 자회사인 BGF에코머티리얼즈가 보유한 케이엔더블유(KNW) 지분을 BGF가 직접 인수해 계열사 간 출자 단계를 줄이고 투자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지분을 넘기는 BGF에코머티리얼즈는 매각대금으로 본업 경쟁력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BGF는 BGF에코머티리얼즈가 보유한 케이엔더블유 보통주 911만3891주, 지분 56.9%를 전량 매입한다고 공..

KGC 부여공장, ‘폐기물 매립 제로’ 최고등급…홍삼박까지 사료로 돌렸다

KGC 부여공장이 홍삼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폐기물을 자원으로 돌리는 순환 체계를 구축하면서 국제 환경 검증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홍삼박을 축산농가 사료로 활용하고 폐수 슬러지는 퇴비로 전환하는 방식이다.KGC는 부여공장이 UL솔루션즈의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ZWTL)' 검증 프로그램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것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체코 원전 ‘10% 증액안’에도 합의 불발…대우건설·한수..

서울 5㎞ 안에 7만6700가구 새 택지 푼다

롯데百 센텀점, 신세계에 매각… 양사, 부산상권 ‘선택과..

조선 3사 임단협 모두 타결…글로벌 수주에 역량 집중

하나금융, 중앙일보 매각에 숨통 트일까…부실채권 회수 주..

속 타는 LNG 발전…연료비 35% 뛸 때 전력도매가 5..

금감원 지적에도…주요 증권사들, 고액거래 유도 행사 지속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