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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GS더프레시, 간편 수산물 매출 급증…"편리미엄 트렌드와 폭염 영향"

슈퍼마켓 체인 GS더프레시가 간편 수산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17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더프레시의 지난 1월부터 이달 14일까지 간편 수산물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4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손질된 필렛과 구이용 생선, 수산물 기반 반찬류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품목별 성장률을 보면 필렛이 68.8%, 손질 새우가 59.7%로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수산 간편 볶음류(19.7%)와 구이 생선(15.2%)도 꾸준..

'가성비' 장사로 불황 뚫은 이랜드…패션·외식·유통 다 잡았다

올 상반기 이랜드그룹이 '가성비'를 앞세워 외식·유통·패션 전 부문에서 성과를 보였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 발걸음을 붙잡고 매장 체류 시간을 늘려, 연계 구매를 이끄는 '체류형 매장'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랜드그룹의 올 상반기 누적 매출은 2조7431억원, 영업이익은 156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 9%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1조4074억원, 영업이익은 86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6%,..

LF, 2분기 '내실'은 단단했다…패션 부진 속 비용 효율화 성과

생활문화기업 LF가 올해 2분기 비용 효율화 성과를 거두며 이익 규모를 크게 키웠다. 국내 패션 소비 위축으로 매출 증가세는 주춤했지만, 광고비와 재고 관리 전반의 효율화를 통해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반면 식품 부문은 시장 경쟁 심화와 원가 부담 확대로 부진이 이어졌다.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LF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55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감소했다. 패션 사업이 전체의 74.4%를 차지..

불닭 신화, 어디까지?…상반기만 1조원 번 '삼양식품'

삼양식품이 '불닭' 열풍에 힘입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 행진을 이어갔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매출과 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 2분기 연속 영업이익 1000억원을 돌파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양식품의 2분기 연결 매출은 5531억원, 영업이익은 120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34%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21.7%로, 직전 분기에 이어 20%대를 유지했다. 이같은 호..

정용진, 상반기 보수 20억 돌파…전년 보다 17% 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이마트에서만 20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14일 이마트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올 상반기 급여 12억4000만원, 상여 7억8100만원 등 총 20억21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7억2000만원)보다 약 17.5% 증가한 금액이다.정 회장의 부모인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과 이명희 총괄회장도 올해 상반기 각각 9억2000만원을 받았다. 전년 동기 8억8400만원 대..

CJ올리브영 '2분기 매출' 1조4619억… 외국관광객 판매실적 증가

CJ올리브영 2분기(별도 기준) 매출액이 약 1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동기 대비 20% 이상 늘어난 수치다. CJ는 외국인 관광객 구매 영향으로 매출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CJ는 14일 반기보고서를 공시하고 이 같이 밝혔다. CJ올리브영의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1조4619억원이다. 1440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1.0%, 15.2%씩 늘어난 수치다. 2분기 오프라인 매출은 전분기 대비 2..

미스터아빠, 글로벌 유통망으로 지역 농식품 수출 본격화

국토교통부 주관 민관 협력 지역 상생 협약 사업자 선정 기업 미스터아빠가 최근 정부와 지자체 공조를 기반으로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역 상생 협약으로 이미 확보한 200억 원 이상의 사업비를 통해 해외 국가별 맞춤형 농식품 유통 모델을 AI 접목형 ERP 시스템과 함께 확산시키자는 것이 미스터아빠의 해외 진출 전략이다.미스터아빠는 2025년 국토부 지역 상생 협약 사업자로 뽑혔다. 전남(진도군), 경남(의령군)의 지역 농식품의 상품..

셀로니아 수분 선스틱 ‘시그니처 바이오 아쿠아 프로텍션 밤’ 출시

주식회사 셀리노(대표 이희영)의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로니아(Celonia)가 신제품 ‘시그니처 바이오 아쿠아 프로텍션 밤’을 통해 새로운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기존의 자외선 차단제들이 주로 여름철 사용을 위해 개발된 반면, 셀로니아의 신제품 시그니처 바이오 아쿠아 프로텍션 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해당 제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 측면에서 최고 등급인 SPF50+/PA++++ 수..

콜마그룹 경영권 분쟁 격화…윤동한·윤여원, 윤상현에 가처분 신청

콜마그룹 창업주 일가 간 경영권 분쟁이 법정으로 번지며 격화되고 있다.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과 윤여원 콜마BNH 대표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콜마홀딩스를 상대로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주총회 개최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13일 콜마홀딩스가 공시한 '소송 등의 제기·신청' 자료에 따르면 윤동한 회장과 윤여원 대표는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처분을 제기했다.신청인들은 윤상현과 콜마홀딩스가 기존 합의서 조항에 위반하여 두 가지 행위를 금..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반기 매출 급증에도 ‘흑자 전환’ 숙제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올해 상반기 리조트와 부동산 관리(에스테이트) 사업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외형을 확장했다. 그러나 영업손익과 순이익 모두 여전히 적자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며 수익성 개선이 하반기 과제로 떠오를 전망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은 61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7% 증가했다. 주력 사업인 리조트 부문 매출이 4571억원으로 같은 기간 73.6% 성장했고, 에..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상반기에만 '48억' 챙겼다

박문덕 하이트진로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에만 약 48억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박 회장은 상반기 급여 11억1500만4000원, 상여 36억6948만7339원, 기타 근로소득 1058만원을 합한 총 47억9507만1339원을 받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 수령한 약 44억원과 비교해 9.6% 증가한 금액이다. 하이트진로는 "급여는 임원보수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상여는 핵심 성과지표(KPI) 달성률과 전년도 경영실..

오아시스, 외형 키웠지만 수익성은 '주춤'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마켓이 올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을 키웠지만, 수익성은 크게 뒷걸음질쳤다. 공격적인 마케팅 투자와 비용 부담이 발목을 잡으며 영업이익 두 자릿수 감소율을 기록했다. 오아시스마켓은 하반기 충성 고객층 확대, 온라인 채널 강화, 권역 확장 전략을 통해 수익성 회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오아시스마켓의 상반기 누적 매출은 28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했다. 반기 기준..

해외 성과 '안다르' 에슬레저 1위 탈환…하반기 美·中 정조준

에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4년 만에 업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독자 개발한 기능성 원단으로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내수 부진 속 외국인 소비자와 해외 시장을 정조준한 전략이 적중했다.13일 에코마케팅에 따르면 안다르는 올 2분기 매출 89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32.8%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이다. 영업이익도 높은 성장세를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7% 늘어난 133억원이 집계됐다. 영업이익..

박승표號 KT알파, 사상 최대 실적 비결은…전방위 밸류체인 손질

박승표 KT알파 대표이사가 취임 1년여 만에 회사를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끌며 '턴어라운드 CEO'로 주목받고 있다. CJ온스타일 출신의 홈쇼핑 전문가로 불리는 박 대표는 지난해 초 취임 후 상품 경쟁력 강화부터 기프티쇼(모바일 상품권) 통합 전략까지 대대적인 사업 재편에 착수했다. 이러한 전방위적인 밸류체인 혁신을 통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13일 KT알파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매출 100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했..

파르나스호텔, 반기 최대 실적 달성…노인주거·종합여행업 등 포트폴리오 확장

글로벌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 기업 파르나스호텔㈜이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앞으로 노인 주거·복지시설 위탁운영 사업과 전문 로컬 컬처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13일 파르나스호텔은 반기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매출 2029억원, 영업이익 283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파르나스 호텔 제주 등 5성급 호텔과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파르나스..

교촌, ‘수요 회복세·신메뉴·야구’ 삼박자로 상반기 실적 방긋

교촌에프앤비가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외식 경기 회복세와 신메뉴 흥행, 스포츠 마케팅 효과가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 하반기에는 온라인·모바일 채널 중심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자사 애플리케이션·멤버십 강화를 추진하며 성장 기반을 다질 전망이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교촌에프앤비의 상반기 매출은 2506억9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0억원으로 집계됐다...

'초대박' 터진 한국 버거…롯데리아 美 1호점 인산인해

한국 토종 버거 롯데리아가 버거의 본고장인 미국에 진출한 가운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현지시간 14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지난 11일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에 미국 1호점을 가오픈했다. 풀러턴은 한인과 아시아계 거주 비중이 높은 지역이다. 11~13일 사흘간 '소프트 오프닝' 행사를 진행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개점 전부터 매장 앞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롯데리아 풀러턴..

홈플러스, 15개 점포 폐점·본사 무급휴직…"절체절명 위기"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임대료 조정에 실패한 15개 점포의 순차 폐점과 본사 직원 무급휴직 등 고강도 구조조정에 나선다.홈플러스는 13일 전사적인 긴급 생존경영 체제 돌입을 공식화하며 "지금과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인가 전 M&A를 통한 회생 자체가 위태로워질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4일 회생절차가 개시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인수합병(M&A) 의향자를 찾지 못한 상황에서 자금 압박이 한..

ABC마트, 크록스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레드벨벳 슬기 선정

ABC마트는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를 발탁하고 첫 화보를 13일 공개했다.ABC마트는 크록스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레드벨벳 슬기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크록스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슬기는 화보를 시작으로 ABC마트에서 판매 중인 크록스 상품에 대해 본격 홍보 활동에 나선다.이번에 공개한 화보에서 슬기는 '크록스 베이..

'검은 반도체' 베트남 홀렸다…광천별맛김, 세계로 '훨훨'

광천별맛김이 해외 진출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 시장에 진출하며 영토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광천별맛김은 지난 7~9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호치민 식품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자사 김 제품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호치민 식품박람회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식품·음료 전문 박람회로, 세계 각국의 식품 기업들이 참가해 수출 상담과 제품 홍보를 진행하는 국제 전시회다.광천별맛김은 이번 박람회에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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