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25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르포] 어둠 속 15분 미션…나이키, 대표팀 유니폼 ‘체험형 공개’

올해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나이키코리아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갑옷을 이색 체험 공간 형태로 공개했다. 정식 오픈을 하루 앞둔 19일 찾은 서울 강남대로 420 '발톱의 역습' 현장은 스포츠 브랜드의 제품 공개 행사가 아닌, 거대한 미스터리 체험공간을 연상케 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유니폼에 담긴 역동적인 에너지와 나이키의 기술적 혁신을 온몸으로 느끼도록 기획된 몰입형 체험 공간이다. 열기는 이미 온라인..

CJ온스타일, 숏폼·라방 확대…패션 커머스 ‘영상 소비’ 전환

CJ온스타일이 숏폼과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앞세워 패션 커머스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품 중심 판매에서 벗어나 영상 콘텐츠 기반 소비로 무게중심을 옮기려는 시도다.CJ온스타일은 오는 31일까지 봄·여름(SS) 시즌 행사 '패션위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라이브 방송과 숏폼 콘텐츠를 중심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 착용을 넘어 콘텐츠 시청 중심 소비로 전환되는 흐름이 반영됐다.회사는 올해 패션 숏폼 콘텐..

과자·아이스크림 값 내린다…식품업계 ‘가격 조정’ 확산

식품업계가 잇따라 가격 인하 카드를 꺼내 들고 있다.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발맞춘 조치지만, 업계 내부에서는 수익성 악화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1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다음달 1일 출고분부터 제과·빙과·양산빵 등 총 9개 품목 가격을 인하한다. 인하 폭은 최대 20%, 평균 4.7% 수준이다. 비스킷 '엄마손파이'와 캔디류는 2~4%대, '기린 왕만쥬'와 '한입 꿀호떡' 등 양산빵은 5~6% 낮아진다. 빙과 제품도 일부 포..

프루티드, 슈퍼푸드 영양 담은 '양파·케일·바나나' 헤어케어 3종 출시

웰니스 헤어케어 브랜드 프루티드(prooted)가 슈퍼푸드의 영양 성분을 담은 헤어케어 3종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루티드는 자연의 생명력을 객관적인 임상 데이터로 증명해 ‘근거 있는 아름다움’을 실현한다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두피와 모발의 순환을 돕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이번에 출시된 3종 라인은 전남 무안 적양파의 항산화 성분을 활용한 ‘프루티드 퍼플부스터 양파샴푸’, 두피를 맑게 정화하는 ‘프루티드 그린클렌징 케일샴..

[마켓파워]CJ제일제당, 절박한 위기상황…수익성 개선 시급하다

CJ그룹의 '맏형' CJ제일제당이 흔들리고 있다. 그룹 내 핵심 캐시카우로서 글로벌 영토 확장을 주도해온 성장 전략이 부메랑이 되어 차입금과 이자 비용 부담을 키웠고, 여기에 대규모 과징금 리스크까지 더해졌다. 지난해 영업이익 1조2000억원 수준을 기록하며 본업 경쟁력이 건재했음에도 당기순손실 420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선 것도 그 예다. 이 같은 수익성 훼손의 원인 중 하나는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등 대외 리스크의 현실화다. 여기에..

[르포] "클릭 한 번에 발주 끝"…CJ프레시웨이가 보여준 외식업 변화

"식자재 유통 산업은 데이터와 플랫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이건일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기업간거래(B2B) 전문 식음 박람회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현장에서 이같이 말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미래 식자재 유통의 방향으로 '플랫폼'과 '효율화'를 제시했다. 행사는 외식·급식 사업자부터 파트너사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여 식품산업 전반의 디..

외국인 지분 1%→30% 에이피알…신사업·글로벌 확장 주목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상장 초기 1%대에 불과했던 외국인 지분율은 최근 30%선을 넘어섰다. 의료기기 신사업 진출과 고성장하는 실적,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리며 에이피알의 투자 매력을 키우고 있다는 평가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여간(2월 19일~3월 17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에이피알 주식을 약 400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국내 상장사 중 외국인 순매수 1위에 해당하..

생수도 ‘원수 경쟁’…수원지 관리가 품질 좌우

국내 먹는샘물 시장 규모가 3조원을 넘어섰다. 물의 출처와 생산 환경을 따지는 소비자들도 빠르게 늘고 있다. 가격이나 브랜드뿐 아니라 취수 환경과 관리 방식까지 고려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1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 중인 생수 28개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 동일한 수원지와 성분의 원수를 사용하면서도 브랜드별 가격 차이가 나타났다. 일부 제품은 최대 9개 수원지를 혼합해 사용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이에..

K-주얼리, 홍콩서 글로벌 경쟁력 입증… SJC '서울관' 운영 성과

세계 최대 규모의 주얼리 박람회 중 하나인 '2026 홍콩국제주얼리쇼(HKTDC Hong Kong International Jewellery Show)'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HKCE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 속에서도 신흥 시장의 강세에 힘입어 글로벌 주얼리 시장의 회복세를 확인시켰다.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140개국에서 5만 1000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이..

"중국 내륙 MZ 잡아라"…BBQ, 中 후난성 창사시에 전략 거점 구축

제너시스BBQ 그룹은 중국 후난성 창사시 웨루구에 위치한 대형 복합 쇼핑몰 완샹청에 'BBQ 빌리지 웨루완샹청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본격적인 중국 중부 내륙 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해서다.이번 매장은 약 105㎡ 규모에 40석을 갖춘 BBQ 빌리지 타입 매장으로, 완샹청 쇼핑몰 4층에 자리 잡았다. BBQ 빌리지는 치킨을 중심으로 다양한 한식과 퓨전 메뉴를 함께 선보이는 복합 외식 매장 모델이다.BBQ는 최근 젊은 소비 문화와 미식 트..

CJ, 상반기 공채 돌입…채용 30% 확대·AI 평가 도입

CJ그룹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들어갔다. 채용 규모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평가를 도입해 인재 선발 방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18일 CJ그룹에 따르면 지원서는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 할 수 있다. 서류 및 테스트 전형 이후 계열사별 맞춤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이다. 합격자는 오는 7월 입문 교육을 받게 된다.이번 공채는 모집 규모를 지난해와 비교해 약 30% 늘..

시몬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ESG 경영 지속 실천"

시몬스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지표가 되는 준법 시스템을 도입, 책임감 있는 경영의 의지를 다진다.시몬스는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을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수립해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시스템은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 불공정거래 및 법 위한..

“햇빛보다 뜨겁다”…K뷰티, 선케어 기술 경쟁 격화

자외선 차단제 성수기를 앞두고 K뷰티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과거 여름철 특수 상품에 머물렀던 자외선 차단제가 최근 기초·색조와 함께 핵심 카테고리로 부상하면서다.이러한 흐름은 시장 성장세에서도 확인된다. 17일 시장조사기관 모도르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세계 선케어 시장은 지난해 176억6000만달러(약 26조3000억원) 규모에서 올해 193억3000만달러(약 28조8200억원)까지 커질 전망이다. 연평균 5.8%씩 성장..

제지 통매각 나선 글로벌세아… "기업가치 제고 전략적 선택"

글로벌세아그룹이 핵심 사업인 제지 부문 계열사들에 대한 일괄 매각을 타진하고 있다. 그룹 측은 재무 부담에 따른 '급매'보다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선택지 중 하나라는 입장이다. 다만 시장은 최근 2조7000억원대까지 불어난 차입 부담과 제지 업황 둔화에 주목한다. 이번 매각 타진은 인수합병(M&A)으로 확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재무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17일 업계에 따르면 글..

현대그린푸드, 영양 진단 특허…케어푸드 넘어 헬스케어

현대그린푸드가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영양 진단 서비스 특허를 취득했다. 2022년부터 운영해온 '그리팅 영양 진단'이 지식재산처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 솔루션 사업으로의 전환에 나선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성장 중인 3조원 규모 케어푸드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17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현대그린푸드는 자사 온라인몰 '그리팅몰'과 애플리케이션(앱) '그리팅..

ARS 코스메틱스 운영 '엠클럽', 튀르키예서 25개 매장 돌파

한국 화장품 전문 리테일 브랜드 엠클럽(MCLUB)이 튀르키예에서 25번째 매장을 오픈하며 현지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섰다.엠클럽은 유통 기업 ARS 코스메틱스가 운영하는 K-뷰티 플랫폼으로, 주요 도시의 온·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현지에 공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20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엠클럽을 통해 한국 화장품을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ARS 코스메틱스는 지난 15년간 튀르키예 뷰티 시장에서 축적한..

알리익스프레스, 유튜브와 쇼핑 제휴…영상 속 상품 '직구 연결'

해외 직구 상품을 유튜브 영상에서 클릭 한 번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알리익스프레스가 유튜브와 협업해 '콘텐츠 기반 커머스' 확장에 나선다. 상품 태그 범위를 글로벌 셀렉션으로 확대하며, 콘텐츠를 통한 구매 전환 경쟁에 본격 뛰어든 것이다.17일 알리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회사는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의 공식 파트너로 합류한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콘텐츠 소비가 곧 쇼핑으로 이어지는 흐름에 맞춰 크리에이터에게는 새로운 수익 기회를, 소비자에게..

[포토] 신세계그룹 '한국 소버린 AI 팩토리 건립을 위한 MOU'

아시아투데이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가운데)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현지시간 1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 AI의 '한국 소버린 AI 팩토리 건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MOU' 행사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요아니스 안토노글루 리플렉션 AI CTO(왼쪽부터), 미샤 라스킨 리플렉션 AI CEO,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사장) 등이 참석했다. 신세계그룹과 리플..

노발락, 유튜버 '엔조이커플'과 협업…영유아 게움 관리 솔루션 소개

프랑스 조제식 브랜드 노발락(Novalac)이 17일 육아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과의 협업을 통해 영유아의 잦은 게움 증상 관리법과 관련 제품인 '노발락 AR'을 소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엔조이커플 채널의 쌍둥이 남매 '강이·단이' 100일 잔치 영상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었으며, 실제 육아 과정에서 겪는 게움 고민과 해결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해당 영상에서 출연진은 출생 초기부터 지속된 쌍둥이 남매의 게움 증상으로 인한 육아의 어려움을..

바나나킥 인기에 '밀크·레몬·요거킥'까지…농심, 상표권 선점 나서

농심이 스낵 브랜드 '킥(Kick)' 시리즈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았다. 바나나킥과 지난해 출시된 후속작 메론킥을 묶은 '킥(Kick)' 브랜드 국내 매출이 지난해 말 기준 전년 대비 약 70% 증가했다. 내수 시장 전반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블랙핑크 제니의 미국 토크쇼 효과와 메론킥의 인기가 맞물린 결과다. 농심은 이를 발판 삼아 '킥 시리즈'를 본격 확대하는 전략을 검토하고 있으며, 라면 중심 사업 구조를 스낵으로 다각화하려는 중장기 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마켓파워] 3조 재고·2269% 부채…서정진 통합 셀트..

‘멸공의횃불’ 안 된다? 스타벅스 닉네임 제한 형평성 논..

비트코인 7만8천달러선 ‘숨 고르기’…8만달러 돌파할까

[르포] ‘문턱 없는’ 서울시의 공공기관…배리어프리, 민..

[르포] K패션·K뷰티 브랜드 1000곳…백화점이 따로..

정부 ‘국가창업시대’ 선언…전국 10곳 ‘창업도시’ 키운..

[마감시황] 코스닥, 25년 8개월 만에 1200 넘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