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1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김동선 한화M&S 첫 주총…배당길 열고 투자재원 시험대

김동선 사장이 이끄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분할 이후 첫 주주총회를 연다. 핵심 안건은 6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향후 배당에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다.관건은 주총 이후다. 지주사 출범 당시 주주환원 확대 방침을 밝힌 데다 한화M&S가 속한 테크·라이프 사업군에서 대규모 투자도 계획하고 있다. 배당과 성장투자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지주사가 가용 재원을 어떻게 배분할지가 핵심..

던킨, 잠실새내역에 새 직영점…도넛 넘어 ‘한 끼’ 공략

던킨이 신규 직영점을 오픈하며 간식 중심의 매장 운영에서 벗어나 식사 수요 공략에도 나섰다. 출퇴근길 간식뿐 아니라 아침 식사와 간단한 저녁까지 고객의 일상적인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이다.22일 비알코리아에 따르면 던킨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새내역 인근에 신규 직영점 '잠실새내역점'을 열었다. 매장은 115㎡ 규모로 42석을 갖췄다. 주거지역과 상권이 맞닿아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자리 잡아 직장인과 학생, 지역 주민을 주요 고객..

[포토]추석 먹거리 할인…이마트, 육류·회·초밥 총출동

이마트가 22일 서울 용산점에서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먹거리 할인 행사’ 주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이번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육류를 비롯해 회·초밥·밀키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 ‘달링다운 와규(냉장·호주산)’와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100g·냉장)’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하며, ‘양념·간장 닭다리살 불고기(800g)’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

[포토]풍성한 추석 먹거리…이마트 할인 행사

이마트가 22일 서울 용산점에서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먹거리 할인 행사’ 주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이번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육류를 비롯해 회·초밥·밀키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 ‘달링다운 와규(냉장·호주산)’와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100g·냉장)’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하며, ‘양념·간장 닭다리살 불고기(800g)’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

[포토]이마트, 추석 먹거리 최대 50% 할인

이마트가 22일 서울 용산점에서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먹거리 할인 행사’ 주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이번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육류를 비롯해 회·초밥·밀키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 ‘달링다운 와규(냉장·호주산)’와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100g·냉장)’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하며, ‘양념·간장 닭다리살 불고기(800g)’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

만두로 뚫은 美시장, 이번엔 41도 'K술'…CJ의 두 번째 승부수

CJ제일제당이 미국 뉴욕에서 41도짜리 한국 증류주를 처음 선보이며 현지 프리미엄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만두 등 K푸드로 미국 소비자 접점을 넓혀온 데 이어 이번에는 국내 양조장과 손잡고 한국 술의 해외 판로를 키운다는 구상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날 뉴욕 맨해튼에서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를 공식 론칭하고 제품 3종을 선보인다. 지난 7월 국내에 출시한 '자리 문배술 24'와 '자리 가무치 24'에..

타이맥스, 신세계 강남점서 국내 리론칭 첫 팝업스토어 운영

제공 스타럭스 미국 워치 브랜드 타이맥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타이맥스의 브랜드 역사와 인디글로 백라이트 기술을 소개하고, 다양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주요 제품은 피넛츠 X 타이맥스, 해리포터 시리즈, NASA 콜라보레이션 시리즈, 루니튠즈 ‘트위티’ 시계 등이다. 일부 제품은 오프라인 단독 한정 컬렉션으로 이번 팝업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한국 단독으로 마련된 ‘오픈형 쇼케이스’도..

[르포] “회사 설명 대신 메뉴부터 맛봤다”…CJ푸드빌의 색다른 인재 찾기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올리페페 매장. 취업준비생 50여명의 시선이 테이블 위에 놓인 음식으로 향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올리페페의 메뉴를 직접 맛보고 핵심 재료를 맞히는 게임이다. 메뉴가 하나둘 나오자 참가자들의 눈빛도 달라졌다. 정답이 공개될 때마다 곳곳에서 탄성과 웃음이 터져 나왔다. CJ푸드빌이 브랜드 체험형 채용설명회 '푸드빌 그로스 온(Foodville Growth On)'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일방적으로 회사와 채용 정보를..

코오롱FnC, 아웃도어·골프 성장브랜드 키워 中·日 공략

코오롱FnC로 돌아온 김민태 대표가 수익 구조를 정비한 데 이어 외형 확대에 나선다. 저수익 사업을 덜어내고 조직을 슬림화하면서 수익성을 먼저 끌어올린 뒤 코오롱스포츠·지포어·헬리녹스 웨어 등 핵심 브랜드를 중심으로 중국과 일본 시장을 넓히는 방식이다. 김 대표가 코오롱ENP 재직 당시 보여준 '효율화 이후 고부가 사업 집중' 전략이 패션 사업에서도 이어지는 모습이다.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오롱FnC는 올해 상반기 매출 5863억원, 영..

테무 올라탄 나주 떡집, 여름 비수기 넘었다…지역 농가까지 '활기'

여름철이면 판매가 급감하던 지역 떡 업체가 비수기에도 매출 반전에 성공했다. 전남 나주에 생산 기반을 둔 '명가삼대떡집'이 올해 온라인 플랫폼 테무 판매를 본격화한 뒤 여름 매출을 전년보다 30% 이상 끌어올리면서다.21일 테무에 따르면 명가삼대떡집은 올해 초 테무의 '로컬 셀러 프로그램'에 입점해 쑥설기와 쑥인절미, 콩설기 등 떡 제품 4종을 판매하고 있다.명가삼대떡집은 테무 신규 주문이 이어지면서 여름철 전체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년 요리대회, 가족 축제로…NS푸드페스타 10월 익산서 열린다

19년 동안 요리경연을 이어온 NS푸드페스타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식품문화축제로 영역을 넓힌다. 올해는 가족이 한 팀으로 참여하는 요리경연을 신설하고 체험·공연 프로그램도 확대한다.NS홈쇼핑은 오는 10월 16~17일 익산시와 함께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을 연다고 21일 밝혔다.축제의 중심은 올해도 요리경연이다. 전국에서 참가한 본선 진출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요리하며 맛과 창의성, 상품화 가..

홈앤쇼핑, 전통시장 판로 넘어 자생력 키운다…5.6억 판매

홈앤쇼핑이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시장가자-GO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있다.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품 발굴부터 온라인 판매 교육, 콘텐츠 제작, 방송·모바일 입점까지 연결해 상인들이 자체적인 온라인 판매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21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현재까지 '시장가자-GO 프로젝트'를 통해 판매된 전통시장 상품은 총 1만4200세트로, 누적 매출은 약 5억600..

클라렌 새 얼굴에 ‘하츠투하츠’…리브랜딩 본격화

콘택트렌즈 브랜드 클라렌(Clalen)이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새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리브랜딩에 나선다.하츠투하츠는 지난해 신인상 9관왕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RUDE!’, ‘Lemon Tang’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클라렌은 하츠투하츠의 이미지와 팬층이 새롭게 정비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이번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클라렌은 브랜드 이미지와 마케팅 전략을 전..

“가볍게 입고 따뜻하게”…마무트, FW 경량 다운 컬렉션 출시

크리스에프앤씨가 전개하는 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MAMMUT)가 2026년 FW(가을·겨울) 시즌 경량 다운 컬렉션과 캠페인을 공개했다.이번 컬렉션은 ‘ABSOLUTE LIGHT’를 콘셉트로 가벼운 무게와 활동성에 초점을 맞췄다. 10D 립스탑 소재와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무게와 부피를 줄였으며, 제품별로 다양한 퀼팅과 실루엣을 적용했다.컬렉션에는 마무트의 알파인 헤리티지를 반영한 등고선 퀼팅과 곡선형 라인 등이 활용됐다. 레귤러..

롯데백화점, 4년 만에 희망퇴직…최대 40개월치 임금 지급

롯데백화점이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장기근속 직원을 대상으로 인력 재편에 나서는 동시에 신입 채용도 병행해 조직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2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사내에 희망퇴직 시행 계획을 공지하고 오는 10월 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대상은 근속 20년 이상 직원이다. 다만 GL2 이하 직급의 경우 근속 15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퇴직 여부는 본인의 신청을 전제로 한다.희망퇴직자에게는 기준임..

핵심점 재투자 나선 롯데百… 잠실·명동·청량리 리뉴얼 승부

롯데백화점이 서울 핵심 점포를 중심으로 리뉴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청량리점 신관 확대와 명동 영플라자 재단장에 이어 롯데 내 매출 1위인 잠실점의 대규모 리뉴얼도 결정되면서다. 최근에는 영등포역사 10년 운영권을 다시 확보하면서 영등포점의 재투자 가능성도 열렸다. 잠실·명동·청량리에서 진행 중인 투자가 실제 추가 매출과 수익성 확대로 이어질지가 향후 전략을 가를 전망이다.특히 이미 매출 규모가 큰 핵심점에 자금을..

LG생활건강,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 나선다…식품연과 맞손

LG생활건강이 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연구 역량 강화에 나선다. 건강기능식품 제품군을 늘리는 데 이어 건강수명 연장과 관련된 새로운 소재를 발굴해 제품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식품연)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와 분석기술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식품연은 LG생활건강을 '패밀리기업'으로 지정하고 양측의 공동 연구를 지원하기로 했다. 식품연 패밀리기업 제도는 기업과 지속적인..

“멀리 갈 필요 있나”…G마켓 추석 여행, 국내·일본에 몰렸다

짧은 추석 연휴를 맞아 여행객들이 가까운 여행지를 찾고 있다. 긴 일정을 잡기보다 국내에서 가을 나들이를 즐기거나 비행시간이 짧은 일본으로 떠나는 식이다. G마켓 여행 상품 판매에서도 국내 관광·레저와 일본 현지 교통·관광 상품이 상위권에 오르며 가까운 여행지에 대한 수요가 두드러졌다.20일 G마켓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 진행하는 '2026 한가위 빅세일' 여행 상품 판매에서 국내 관광·레저 상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기준 판..

'신라' 브랜드 심는다…호텔신라, 하노이서 글로벌 영토 확장 속도

호텔신라가 호텔 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는 위탁운영 방식으로 해외 영토를 넓히고 있다. 대규모 자본을 들여 호텔을 확보하기보다 '신라'라는 브랜드와 운영 역량을 수출하는 전략이다. 올해 초 중국 시안에 이어 베트남 하노이까지 거점을 추가하면서 이 같은 확장 전략이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현지 사업자와 손잡는 구조인 만큼 해외 거점이 늘어날수록 '신라'의 서비스 품질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과제로 떠오른다.호텔신라는 다음달 23일 베트남 하..

홈플러스 회생안 인가됐지만…“추가 자금·새 경영주체 서둘러야”

홈플러스가 회생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급한 불은 껐지만, 영업 정상화까지는 넘어야할 산이 남아 있다. 점포를 매각해 채무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상품 공급과 고용, 매장 경쟁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국회에서는 운영자금 추가 투입과 함께 새로운 자본과 경영 주체를 찾기 위한 인수합병(M&A)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모펀드 MBK 책임 규명과 홈플러스 진짜 회생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는 회생..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반도체 산단 급한데…美軍, 광주공항에 580억..

[단독] 광주공항서 미군 ‘철골공사’…반도체 산단 조성..

솔리다임發 유탄 맞은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현대차, 6년 만에 완전변경 ‘투싼’ 출시…3140만원부..

LIG D&A ‘입찰 제한’ 변수에… KF-21 미사일..

이수연의 ‘글로벌 젝시믹스’ 승부수…일본·대만 넘어 동남..

공사비 증액 미적대다…가덕도 컨소시엄 균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