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4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알리익스프레스가 본 2025 해외직구 트렌드…‘나를 위한 소비’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인 소비자의 해외직구 데이터를 통해 달라진 소비 지형을 공개했다. 가성비만을 위한 선택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로 해외직구의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27일 알리익스프레스의 한국인 해외직구 쇼핑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엔 '나를 위한 소비'와 '삶의 질 향상'이 해외직구를 이끈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플랫폼 내 지난해 판매량 기준 인기 상품 상위 20개를 분석한 결과, 문구·사무..

스타벅스 ‘캠퍼스 버디’ 55만명 돌파…대학생 공략 통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젊은 소비층 공략을 위한 전략으로 내세운 대학생 전용 멤버십 '캠퍼스 버디'가 빠른 속도로 안착하고 있다. 대학생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다양한 맞춤형 혜택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스타벅스 코리아는 캠퍼스 버디의 누적 가입자가 55만명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2024년 9월 처음 선보인 이후 약 1년 4개월만의 성과다. 캠퍼스 버디는 카카오 톡학생증 발급이 가능한 전국 400여개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포함) 대상으..

다이나핏, 있지 유나와 함께한 '신학기 컬렉션' 선봬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이 2026년 새로운 시즌을 맞아 '신학기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백팩, 신발, 의류로 구성된 다채로운 데일리 라인업으로 신학기 일상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마련됐다. 신학기 시리즈의 주력 제품인 '하루(HAROO) 백팩'과 '하루 플러스 백팩'은 각각 20리터, 26리터 용량의 데일리 백팩으로 여성스러운 셔링 디테일과 카라비너 포인트가 특징인 제품이다. 가볍고 유연한 나..

영업익 반토막 ‘애경산업’, 태광 편입 앞두고 리스크 관리 어쩌나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경영 전선에 비상등이 켜졌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반 토막 난 데 이어 연말에는 분기 적자까지 기록했다. 중국 사업 부진과 국내 소비 침체라는 구조적 한계에 더해, 주력 제품 '2080 치약' 리콜과 태광그룹 편입이라는 변수까지 겹치며 경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6일 애경산업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6545억원, 영업이익 21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6%..

디저트 힘주고, 팝업 늘리고… MZ고객 유혹 나선 애슐리퀸즈

이랜드이츠의 '애슐리퀸즈'가 체질 개선에 돌입했다. 그간 애슐리의 성장을 지탱해 온 30~50대 가족 단위 위주의 고객 베이스를 외식 시장의 주류인 20~30대 MZ세대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매장을 늘리는 외형 확장뿐 아니라 '디저트'라는 강력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소비층을 확보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이랜드이츠는 '디저트 카테고리의 전략적 강화'를 체질 개선의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취재후일담] K뷰티 스타트업들, 왜 롯데월드타워로 갈까

최근 K-뷰티 인디 브랜드 토리든이 서울 롯데월드타워로 사무실을 옮기면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임대료 부담이 큰 사무실임에도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한 브랜드가 이곳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입니다. 현재 롯데월드타워 업무 공간에는 토리든이 26층에, 에이피알이 36층에 각각 입주해 있습니다. 롯데월드타워는 층·면적에 따라 월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의 임대료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순 비용 효율만 놓..

삼양식품, 불닭 10년 만에 글로벌 컨트롤타워 마련…향후 전략은

불닭볶음면 출시 이후 10년 만에, 삼양식품이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체제를 가동했다. 불닭 브랜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비중이 커지면서 회사는 내수를 관리하는 본사에서, 해외 법인·시장 전략을 조율하는 체제로 전환했다. 이를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별 운영 전략을 고도화하고, 중장기 포트폴리도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삼양식품은 26일 서울 중구 명동 신사옥으로 본사 이전을 마치고 임직원들의 첫 출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

61위→29위 도약…파리바게뜨, 美 프랜차이즈 시장서 존재감

파리바게뜨가 미국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파리바게뜨는 미국 비즈니스 전문매체 '앙트러프러너'가 발표한 '2026 프랜차이즈 500'에서 종합 순위 29위, 베이커리 카페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파리바게뜨의 성과는 단기 성과가 아닌 지속적인 상승 흐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4년 61위였던 순위는 2025년 42위로 상승한 데 이어 올해 29위까지 뛰어올랐다. 프랜차이즈 500 '톱30'에 이..

올리비아로렌, 온라인 고객 접점 확대…전용 상품 라인 선봬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OVLR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온라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전용 상품 라인을 선보인다. 최근 패션 소비 트렌드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맞춰 온라인 채널을 핵심 접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올리비아로렌은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한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오는 2월 6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바일과 패션 플랫폼을..

K-뷰티 브랜드 '가드니', 식물성 PDRN으로 차별화 나서

화장품 제조업체 퍼레니얼이 비건 스킨케어 시장을 겨냥한 K-뷰티 브랜드 '가드니(GARDENY)'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가드니의 핵심 경쟁력은 세계 최초 장미 PDRN 성분이다. 가드니는 바이오에프디엔씨가 2024년 개발한 다마스크장미 세포 유래 식물성 PDRN을 첫 제품 라인업에 적극 도입했다. PDRN은 피부 재생과 탄력 개선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물성 원료 대신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비건..

롯데 '저도수'·하이트 '해외'…소주시장, 같은위기 다른해법

국내 소주 시장이 '저도화'와 '외연 확장'이라는 두 갈래 전략을 축으로 재편되고 있다. 소비 감소와 음주 문화 변화로 내수 성장 여력이 줄어들자, 주류업체들은 동일한 환경 속에서도 서로 다른 해법을 선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도수를 낮춰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해외에서는 맛과 형태를 바꿔 시장을 넓힌다. 롯데칠성음료는 도수를 낮춘 '새로'를 앞세워 내수 방어에 집중하는 반면, 하이트진로는 과일소주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희소성·이야기 담았다…백화점 설 선물, 올해도 '프리미엄'이 뜬다

설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 설 선물 시장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수요가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거나, 희소성과 제작 과정의 이야기를 담아 큐레이션을 강화한 상품들이 명절 선물의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설을 앞두고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은 나란히 설 선물 본판매에 들어갔다. 공통적으로 눈에 띄는 것은 초고가 상품이다. 억대 위스키, 극소량 생산 캐비아, 최고 등급..

홈앤쇼핑, 방송 판매 넘어 ‘스테디셀러’ 육성 판로 확장

홈앤쇼핑이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 지원 전략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단순히 TV홈쇼핑 방송 판매 기회를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방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팔리는 '스테디셀러'를 육성하는 유통 구조를 확장한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홈앤쇼핑은 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사업을 사전 안내하고, TV홈쇼핑·모바일·해외 수출을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올해는 일회성 노출 중심의 판로 지원에서 벗어나 검증과 확장, 정착으로 이어지는 상..

러쉬코리아, '2026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한정 출시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가 '2026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달콤함과 설렘, 장난스러움과 위로까지 사랑의 다양한 순간을 향과 텍스처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기분 좋은 미소가 번질 수 있도록, 연인에게 전하는 고백부터 나 자신을 위한 위로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러쉬 특유의 위트와 감각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제품군은 배쓰 밤과 버블..

어뮤즈 해외 매출 100%↑…신세계인터 실적 개선 국면

어뮤즈의 글로벌 흥행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실적 반등을 이끌 전망이다. 내수 패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뮤즈를 중심으로 한 해외 화장품 매출이 늘어나며 전사 실적 반등의 동력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DB증권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약 71억원으로 예상된다. 전년 동기 퇴직급여 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 약 70억원이 반영됐던 데 따른 기저 효과가 작용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이는 2·3분기 각..

한성기업, 설 선물세트 72종 출시…역대 최대 규모

종합식품제조기업 한성기업이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선물세트 72종을 선보인다. 전년 대비 2종 늘어난 규모로, 공식 온라인몰 '한성마켓'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된다.이번 설 선물세트는 한성젓갈, 크래미, 캠프렌즈, 가고시마 사쯔마아게, 종합 선물세트, 캔햄 선물세트 등 7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3만원대부터 프리미엄 제품군까지 폭넓게 마련됐다.주력 제품은 1985년 출시 이후 40년 이상 판매된 한성젓갈 라..

빙그레, 지난해 영업익 883억원…전년比 33% ↓

빙그레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88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2.7% 감소했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빙그레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489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69억원으로 44.9% 감소했다.빙그레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내수 소비 침체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꼽았다.자산총계는 1조705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부채총계는 3254억원, 자..

홈플러스, 잠실점·숭의점도 폐점…영업 중단 총 19곳으로 늘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서울 잠실점과 인천 숭의점의 영업을 종료하기로 했다.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전날 사내 공지를 통해 두 점포의 폐점을 확정했다. 계약 기간 만료와 함께 장기간 적자가 이어진 점포를 정리해 현금 흐름과 사업성 개선을 도모하겠다는 판단이다.이번 결정으로 기업회생절차 개시 이후 영업을 중단한 홈플러스 점포는 총 19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홈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서울 시흥점과 경기 안산고잔점, 인천 계산..

“트레이닝부터 레이싱까지”…푸마, '디나 4'로 러닝 전면전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는 트레이닝부터 레이싱까지 모든 러닝 순간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데미언 페리 푸마 글로벌 러닝 PLM은 23일 서울 성동구 일대에서 열린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 출시 기념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푸마는 신제품 공개와 함께 체험형 팝업스토어와 러닝 커뮤니티 강화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며 국내 러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엔 데미언 페리 글로벌 러닝 PLM을 비롯해 장보경..

설 대목 겨냥한 유통가 마케팅 열기…혜택 경쟁 ‘후끈’

설 연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명절 마케팅에 나섰다. 면세점·홈쇼핑·식품·카페·건강기능식품 업계까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할인과 적립, 체험형 이벤트를 앞세워 설 수요 선점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고물가 속 실속형 혜택부터 '나를 위한 소비', 부모 세대를 겨냥한 건강·감성 선물까지 전략도 한층 다변화되고 있다.먼저 롯데면세점은 2026년 병오년 설 연휴를 맞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포스코이앤씨의 아픈손가락 NSIC…송도 G5블록 분양으로..

고환율 기대 꺾인 패션OEM·ODM… 영원무역만 웃었다

중동發 ‘패닉셀’…5800피도 내줬다

호르무즈 해협 韓선박 40여척 계류…해수부 “선박 안전..

‘레드오션’ 가스레인지 시장 뛰어든 쿠쿠, 과제는…

7000억 유증 나선 KB증권… 무리한 IMA 대신 ‘실..

풀무원 이사회 강화…디지털·DX 전문가 영입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