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16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마켓파워] 이랜드의 정면돌파…유동성 파고 '1兆 메가브랜드'로 넘는다

이랜드그룹이 패션과 외식 부문을 필두로 공격적인 외형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통·패션 업계 전반이 소비 위축과 고환율 등으로 '긴축 모드'에 돌입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특히 스파오와 애슐리 등 간판 브랜드를 '메가 브랜드(1조 클럽)'로 육성해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단기 차입금 증가와 유동성 저하라는 재무 부담에도 불구하고 정면 돌파를 택한 이랜드의 공세적 확장 전략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K-스포츠 자존심 프로스펙스, 러닝화로 리브랜딩 승부수

45년 역사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재도약을 위한 대대적인 리뉴얼에 나선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공세로 약해진 브랜드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2026년 SS 시즌을 기점으로 브랜드 정체성과 제품 전략, 유통 구조 전반을 전면 개편하는 리브랜딩을 추진한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프로스펙스와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을 운영하는 LS네트웍스의 브랜드사업 부문은 최근 몇 년간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790..

감튀 모임·전남친 토스트까지…SNS 밈이 된 먹거리

온라인에서 유행한 레시피와 밈(meme)이 식품업계 신제품으로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먹거리 조합이나 소비 방식이 제품 콘셉트로 이어지며 식품기업들의 '트렌드 대응 속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식품기업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확산된 먹거리 트렌드를 상품 기획 단계부터 적극 반영하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유행은 소비 참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

스팀·건식 기능 결합한 ‘필립스 원턴 하이브리드 스팀 다리미’ 출시

필립스 브랜드를 전개하는 베르수니코리아가 스팀 다리미와 건식 다리미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스팀 다리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스팀 다리미의 스팀 기능과 건식 다리미의 누름 다림질 기능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스팀 모드와 연속 스팀, 스팀 부스터 기능을 지원해 의류의 주름 제거를 돕고, 건식 모드를 통해 셔츠 칼라나 소매, 재킷 등 눌러 다림질이 필요한 부분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열판에는 다이아몬..

30년 맞은 청정원, 브랜드 얼굴 바꿨다…엠블럼·BI 새단장

대상은 종합식품 브랜드 '청정원' 출범 30주년을 맞아 브랜드 디자인을 새롭게 정비한다고 9일 밝혔다. 기념 엠블럼 공개와 함께 기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도 일부 조정해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비한다는 계획이다.이번에 공개된 엠블럼은 숫자 '30'을 중심으로 디자인됐다. 청정원 로고에 사용돼 온 타원형 구조와 곡선의 두께감을 그대로 반영해 기존 브랜드 디자인과의 연결성을 유지했다. 색상 또한 청정원을 상징하는 '프레시 블루(Fresh Blue..

삼립, 안전·글로벌 ‘투톱 경영’…도세호·정인호 전면 배치

삼립이 리더십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안전 경영 정착'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서다. 현장 전문가와 다국적 기업 출신의 전략가를 전면에 내세우는 '투톱 체제'로 지배구조를 재편한다.9일 업계에 따르면 삼립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도세호 상미당홀딩스 대표와 정인호 농심켈로그 대표를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두 내정자의 임기는 3년이며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지휘봉을 잡게 된다. 이번 수뇌부 개편은 기업 신뢰도..

마틸라 키즈, ‘티니핑’ 협업 침구 출시…네이버 신상위크서 공개

마틸라 키즈가 애니메이션 캐릭터 ‘캐치! 티니핑’과 협업한 키즈 침구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마틸라는 오는 15일까지 네이버 쇼핑 ‘신상위크’를 통해 ‘티니핑 알러지케어 실크코튼필 키즈 차렵이불과 베개커버’를 단독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상위크에서는 티니핑 알러지케어 실크코튼필 키즈 차렵이불과 베개커버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행사 기간 차렵이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600개 한정 수량의 키즈 베개커버를 990원에 구매할..

CJ올리브영, 뷰티·헬스 업계 첫 ‘오픈소스 국제표준’ 인증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국내 뷰티·헬스 업계 최초로 오픈소스 국제 표준 'ISO/IEC 5230:2020'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ISO/IEC 5230:2020'은 기업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준수 체계와 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국제 기준으로,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유일한 글로벌 표준으로 평가된다. 기업의 오픈소스 정책과 관리 프로세스, 담당 조직과 인력의 전문성, 교육 체계 등 전반적인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종합적으로..

[포토] 롯데百, 잠실점서 김병묵X조광효 셰프 '흑백 미식전' 연다

아시아투데이 = 8일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에서 모델들이 '흑백미식전' 팝업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지하 1층 푸드플랫폼에서 화제의 셰프들이 참여하는 '흑백미식전' 팝업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야키토리 쉐프 김병묵 셰프와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조광효 셰프가 참여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롯데백화점

쿠팡 '착한상점' 누적 매출 5조…중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쿠팡이 운영하는 중소상공인 전용 기획관 '착한상점'의 누적 매출이 5조원을 넘어섰다. 지역 소상공인과 농어촌 생산자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8일 쿠팡은 착한상점 입점 중소상공인의 누적 매출이 올해 2월 말 기준 5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2년 8월 서비스 출범 이후 3년 7개월 만이다. 누적 매출은 2023년 말 1조원, 2024년 말 3조원을 기록하며 빠르게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매출은 4..

쿠팡·네이버 배송 경쟁 속…G마켓, 위킵 합류로 ‘스타배송’ 확대

이커머스 업계의 배송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G마켓이 물류 파트너를 늘리며 배송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 자체 물류망을 갖춘 쿠팡과 달리 G마켓은 파트너 기반 풀필먼트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배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G마켓은 지난해 '재도약'을 선언하며 5년 내 거래액(GMV)을 두 배로 확대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최근 스타배송 인프라 확대와 멤버십 개편 역시 플랫폼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8일 G..

[아투 신상지도] 벚꽃 입은 커피·디저트…유통街 봄 한정판 경쟁 '활활'

만물이 소생하는 춘분(春分)을 앞두고 커피·디저트 프랜차이즈 업계의 쇼윈도가 가장 먼저 분홍빛으로 물들었다. 화려한 비주얼과 '시즌 한정'이라는 희소성을 무기로 소비자들의 지갑을 정조준하고 나선 것이다. 특히 올해는 해외에서만 팔던 특화 메뉴를 역수입하거나, 업종을 넘나드는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하는 등 객단가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 돋보인다.6일 식음료(F&B)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4..

'성장통' 끝낸 젝시믹스, 해외·카테고리 넓혀 다시 뛴다

국내 에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해외 사업 확대와 카테고리 다변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일본·대만·중국 등 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러닝·이너웨어 등 신사업을 확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노릴 방침이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젝시믹스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73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0% 감소했다. 매출은 2741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전년 보다 0.9% 올랐다. 회사 측은 신규 카테고리 확대와..

CJ올리브영, 美 물류 허브 구축…'7조 클럽' 눈앞

CJ올리브영이 미국 현지 물류 거점을 구축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물류 인프라 구축과 함께 오프라인 매장 출점, 글로벌 채널과 협력 등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K뷰티 유통망을 직접 구축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글로벌 사업 확장이 본격화되면서 이르면 올해 매출 '7조 클럽' 진입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5일 CJ올리브영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블루밍턴에 현지 첫 물류 거점인 '미국 서부센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약..

K뷰티 열풍에 패키징 업체도 '덩실'

K뷰티의 글로벌 흥행 공식이 성분 경쟁력을 넘어 '패키징(용기)'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다.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산업의 발달로 제품력이 상향 평준화되자,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이 핵심 차별화 요소로 부상했기 때문이다.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114억 달러(약 15조원)로 전년 대비 12.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K뷰티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인디 브랜드들의 제..

5000억 캡슐커피 대전… 동서-농심네슬레 "쓴맛 보여주마"

국내 커피 시장의 무게추가 믹스에서 캡슐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커피믹스 시장을 장악해온 동서식품이 캡슐커피 사업에도 공을 들이는 가운데 네슬레코리아가 농심과 손잡고 오프라인 유통망을 앞세워 공세에 나서면서, 약 5000억원 규모의 국내 캡슐커피 시장이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다.5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캡슐커피와 즉석음용음료(RTD)를 중심으로 성장 활로를 모색할 계획이다. 커피믹스 시장에서 90%..

글로벌 1위 충전 브랜드 앤커, 한국 진출…"AS·고객 체험으로 韓 시장 공략"

글로벌 충전기기 브랜드 앤커 이노베이 션코리가 기존의 충전 제품뿐만 아니라 AI 녹음기와 로봇청소기, 오디오 기기 등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업 지형을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하드웨어 플랫폼 기업으로 넓히며 한국 시장 전략을 발표한 것이다.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앤커 미디어 데이 2026'에서 오병근 앤커 코리아 지사장은 프리미엄 충전 제품군 앤커 프라임 시리즈를 비롯해 사운드코어 AI녹음기, 앤커..

아성다이소, 여성청소년에 생리대 5000팩 기부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5일 다이소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생리대 5000팩을 기부했다. 전달된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청소년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다이소는 생리대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상품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생활용품 기업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오는 5월 '10매 1000원 생리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제..

MOVA, 'CES 2026' 수상작 로봇청소기 '모비우스 60' 3월 국내 출격

혁신 가전 브랜드 MOVA(모바)가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올인원 로봇청소기 ‘MOBIUS 60(모비우스 60)’을 오는 3월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스마트 홈 부문 혁신상(Innovation Awards Honoree)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모델이다. ‘MOBIUS 60’의 핵심은 업계 최초로 도입된 ‘MopSwap™ Hub’ 시스템이다...

중동 정세 변화…'할랄 시장' 진출 앞둔 식품사들 고민

중동을 차세대 성장 거점으로 삼아온 국내 유통기업들이 돌발 변수와 마주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지역 정세가 요동치면서다. 최근 수년간 빠르게 팽창해온 할랄 시장을 겨냥한 식품사들 역시 현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다. 확장과 리스크 관리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중동을 포함한 할랄 벨트를 중장기 전략의 한 축으로 설정했다. 현지 유력 기업과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할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3년 ‘곰표 전쟁’ 종결…법정 공방 대신 ‘상생’ 택했다

거래소 “가볍게 못 넘긴다”…삼천당제약, 공시 위반 제재..

펄어비스 ‘흑전’·엔씨 ‘영업익 17배’… 게임사 깜짝실..

공시가 상승에 올해 주택 보유세 ‘1조원대 증가’ 전망…..

펄어비스 흑자·엔씨 영업익 17배…BM 다변화에 전망 ‘..

인도 상장 ‘이터널’, K-보안 기술이전 전초기지 구축…..

최대 경영 성과 낸 전재호號 불스원 “미래성장동력 확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