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31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M8 쇼룸, JF3서 K패션 해외 진출 지원…엠씨씨글로벌 ‘K패션 수출 플랫폼’ 키운다

글로벌 패션 인큐베이팅 플랫폼 기업 엠씨씨글로벌(MCC Global)이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일회성 패션쇼 참가나 단순 전시를 넘어 현지 유통망 확보와 실질적인 바이어 매칭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플랫폼' 전략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M8 쇼룸은 최근 인도네시아 최대 패션 축제 'JF3(자카르타 패션 & 푸드 페스티벌) 2026'에서 국내 디자이너 브..

[한화 3남 김동선 홀로서기②] 한화맨·외부 전문가 포진한 ‘김동선 사단’…신사업 전면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사장이 지휘하는 지주사 한화M&S(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닻을 올리면서 김 사장과 호흡을 맞출 경영진이 전면에 부상하고 있다. 유통을 비롯해 로봇·인공지능(AI) 등 그룹 미래사업 전반으로 영향력을 넓히는 가운데, 김 사장과 사업을 함께 추진했거나 테크·라이프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인사들이 핵심 계열사의 대표와 임원 자리에 잇따라 배치되고 있다.한화M&S 인사의 한 축은 그룹 주요 계열사..

세정, ‘웰메이드 리에이블’ 통했다…매출 40% 뛰며 안착

세정그룹이 새로운 편집숍 플랫폼 '웰메이드 리에이블'을 앞세워 백화점 유통 전략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프리미엄 편집숍 운영 노하우에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플랫폼으로 차별화를 시도한 결과, 매장 확대와 함께 실적 개선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시장에 안착했다.6일 업계에 따르면 세정은 올해 4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첫 웰메이드 리에이블 매장을 선보인 이후 롯데백화점 청량리·울산·상인점, 현대백화점 충청·울산점, 현대..

BGF리테일, 2분기 영업익 22% 증가…고마진 상품·외국인 수요에 '호실적'

BGF리테일이 여름철 고마진 상품 판매 증가와 외국인 고객 유입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물류 파업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음에도 상품 구성 개선과 동일점 성장세가 이어지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6일 BGF리테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22.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3.5%로 1..

글렌파클라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Batch No.1' 트레이더스 출시

글렌파클라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Batch No.1'/ 제공 : 비바이에이치(BbyH)셰리 캐스크 위스키 브랜드 글렌파클라스가 한국 한정판 '글렌파클라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Batch No.1)'를 출시하고 전국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글렌파클라스 10년 숙성 원액을 물을 희석하지 않고 병입하는 캐스크 스트렝스 방식으로 만든 한국 단독 에디션이다. 알코올 도수는 60.4%, 용량은 700㎖다.신제품은 글렌파클..

CJ ENM, 미디어플랫폼 흑자 전환…커머스 영업익 21%↑

CJ ENM이 콘텐츠와 커머스를 양축으로 한 사업 구조 고도화 효과를 본격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미디어플랫폼 사업이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CJ온스타일은 숏폼 콘텐츠를 앞세운 모바일 커머스 성장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CJ ENM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203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6.9% 증가했다..

CJ프레시웨이, '식봄' 투자에 2분기 영업익 뒷걸음…외형 성장세는 지속

CJ프레시웨이가 올해 2분기 식자재 플랫폼 '식봄'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사업 투자 확대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다만 외식 경기 둔화에도 식자재 유통과 급식사업이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과 취급고는 두 자릿수에 가까운 증가세를 이어갔다. 회사는 단기 수익성보다 플랫폼 선점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에 무게를 뒀다는 설명이다.6일 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매출 9232억원, 취급고(GMV) 1조36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

[단독] 하림 '7조' 양재 물류단지, 서울시 건축위 재심도 ‘재검토’…교통·방재 등 보완 요구

하림의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이 서울시 건축위원회 재심에서도 문턱을 넘지 못했다. 건축위원회는 도시경관과 건축계획, 교통, 방재 등 9개 분야에 걸쳐 50여건의 보완사항을 제시하며 재검토를 의결했다.지난 2024년 2월 서울시로부터 개발계획 승인을 받은 하림은 당초 올해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했지만, 이번 건축심의 재심에서도 재검토 의결을 받으면서 착공 일정이 다시 미뤄지게 됐다.6일 서울시에 따르면 건축위원회는 지난달 24일 열린 제..

스테비아 토마토 위생점검서 무더기 적발…대장균 검출·부당광고까지

스테비아 토마토 일부 제품이 대장균이 초과 검출돼 부적합 판정돼 행정처분에 들어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스테비아 토마토 18개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2개 제품에서 대장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관할 관청에서 행정처분 조치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충청 부여 우듬지팜 제2공장에서 제조한 토망고 달콤 대추방울토마토, 충남 논산 팜팜(주)에서 제조한 스테비아 대추방울 토마토다. 또한 스테비아 토마토 제조업체 9곳 위생관리 실태..

미스토홀딩스, 말레이시아 거점 확대…동남아 리테일 공략 속도

미스토홀딩스가 동남아시아 전략 거점인 말레이시아에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휠라홀딩스'에서 '미스토홀딩스'로 사명을 변경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이후 해외 시장에서는 단순한 매장 확대를 넘어 브랜드 경험을 앞세운 리테일 전략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6일 미스토홀딩스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법인은 올해 상반기 쿠알라룸푸르와 페낭 등 주요 상권에 신규 매장 4곳을 차례로 열었다. 이에 따라 현지 휠라..

니뽕내뽕, '뽕스런세일' 프로모션…마라 신메뉴 2종 최대 반값 할인

/니뽕내뽕퓨전 짬뽕 브랜드 니뽕내뽕이 신메뉴 '마라짬뽕 시리즈' 2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니뽕내뽕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뽕스런세일'을 열고 신메뉴 '핵마라짬뽕'을 50%, '마라짬뽕'을 30%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마라짬뽕'과 '핵마라짬뽕' 2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핵마라짬뽕'은 기존 마라짬뽕보다 매운맛과 얼얼한 풍미를 한층 강화해 강한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

차지, 신세계 이어 롯데까지…잠실 롯데월드몰에 9호점

중국 차 음료 브랜드 차지(CHAGEE)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국내 9번째 매장을 연다. 지난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한 데 이어 롯데의 대표 복합쇼핑몰까지 진출하며 국내 주요 유통 거점을 빠르게 확보하는 모습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차지코리아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1층에 신규 매장을 개점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매장은 이달 중 문을 열 예정이다.롯데월드몰점은 차지의 국내 9호점이다. 차지는 지난 4월 강남 플래그십점과 용..

CJ제일제당도 '푸드 AI 360' 가동…식품업계,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국내 식품업계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제품 개발과 생산, 마케팅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이 트렌드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푸드 AI 360'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가운데, 삼양식품과 롯데웰푸드, 오뚜기, 풀무원도 AI 조직 신설과 공정 자동화, AI 커머스 도입 등에 나서며 전사적인 AI 전환(AX)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CJ제일제당은 AI 기반 마케팅 플랫폼 '푸드 AI 360'을 글로벌 시장에 론..

야구장 밖으로 나온 팬덤…에잇세컨즈, ‘블록코어’ 시장 공략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는 프로야구의 열기가 패션업계로 번지고 있다. 구단 유니폼과 응원용품에 머물던 야구 상품이 일상복으로 확장되면서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패션 브랜드의 협업도 늘고 있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프로야구단 삼성 라이온즈와 협업한 컬렉션을 오는 8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야구의 인기를 일상 패션 수요로 연결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이다.프로야구의 성장세는 관련 소비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2025..

백화점 식품관 전쟁…미식 콘텐츠로 고객 쟁탈전

백화점업계의 경쟁 무대가 식품관으로 옮겨가고 있다. 온라인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미식 콘텐츠를 앞세워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하려는 전략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식품관 리뉴얼 1년 만에 누적 구매객 1000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도 식품관 리뉴얼과 F&B 콘텐츠 강화에 잇따라 나서며 집객 경쟁을 벌이고 있다.6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강남점 식품관이 리뉴얼 완료 1년 만에 누적 구매객 1000만명을..

[포토]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과일부터 와인까지

이마트가 6일 서울 용산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하고, 홍보요원들이 과일과 와인 등 추석 대표 인기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이번 사전예약 프로모션은 다음달 16일까지 42일간 진행되며, 행사카드로 결제하거나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마트는 올해 추석 대표 인기 품목인 과일 선물세트 물량을 대폭 확대했으며, '유명산지 사과 세트(3.8kg·국내산)'는 행사카드 결제 시 5만9,500원..

[포토]이마트, 추석 선물 미리 준비하면 최대 50% 할인

이마트가 6일 서울 용산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하고, 홍보요원들이 과일과 와인 등 추석 대표 인기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이번 사전예약 프로모션은 다음달 16일까지 42일간 진행되며, 행사카드로 결제하거나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마트는 올해 추석 대표 인기 품목인 과일 선물세트 물량을 대폭 확대했으며, '유명산지 사과 세트(3.8kg·국내산)'는 행사카드 결제 시 5만9,500원..

[포토]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최대 50% 할인

이마트가 6일 서울 용산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하고, 홍보요원들이 과일과 와인 등 추석 대표 인기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이번 사전예약 프로모션은 다음달 16일까지 42일간 진행되며, 행사카드로 결제하거나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마트는 올해 추석 대표 인기 품목인 과일 선물세트 물량을 대폭 확대했으며, '유명산지 사과 세트(3.8kg·국내산)'는 행사카드 결제 시 5만9,500원..

상반기 1조원대 적자 여파…쿠팡, 하반기 재무부담 눈덩이

2023년 창사 이후 첫 연간 흑자를 달성한 뒤 3년 연속 흑자를 이어온 쿠팡Inc가 올해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잇따르면서 연간 적자 전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상반기에만 영업손실이 1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과 3000억원대 추가 과세, 개인정보 유출 관련 추가 보상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하반기 재무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올해 2분기 2021년 뉴욕증시 상장 이후 최대 규모인 영업손실 8..

'탱크데이 늪'에 빠진 스타벅스…警 압수수색에 신뢰회복 시험대

'탱크데이' 논란으로 촉발된 스타벅스코리아를 둘러싼 수사가 강제수사 단계로 전환되면서 브랜드 신뢰 회복에도 다시 제동이 걸렸다. 자체 감사와 경영진 문책, 고객 보상 등 후속 조치에도 경찰의 압수수색으로 논란이 재점화되면서 고객 이탈과 실적 부진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5일 업계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스타벅스코리아 본사에서 관련 자료 확보를 위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와 당시 프로모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기아, 대형 전동화 PBV ‘더 기아 PV7’ 티저 공개

[시승기] 경쾌한 주행감각·나를 이해하는 AI… ‘차급의..

中 메모리 ‘물량공세’ 시작됐다…삼성·SK, AI 집중..

동양생명 17년 만에 상폐…‘55조 생보사’ 통합작업 본..

“파업 리스크 끝냈다” 현대차, 아반떼·투싼 신차로 하반..

이번에도 부동산 대안으로 떠오른 모듈러 주택…정부 發 시..

포스코 선재 반덤핑 변수 재점화…美 상무부, 재검토 절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