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3일(금)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트럼프 "이란 전력 무력화"… 블룸버그 "저가 드론에 미 요격 미사일 고갈 위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이란의 해·공군 전력이 사실상 무력화됐으며 미국의 탄약 비축량은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워 전쟁을 영원히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블룸버그통신은 이란의 저가 드론과 미사일 공격이 미국과 동맹국의 고가 요격 미사일을 빠르게 소모시키는 소모전(attritional war)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어 미국의 선택지가 제한될 수 있다며 어느 쪽의 군수물자가 먼저 바닥나느냐가 전쟁의 향방을 좌우하는 '미사..

트럼프, '포스트 하메네이' 구상…이란에 '베네수엘라 모델' 적용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한 이후 이란의 차기 정권 수립 모델로 '베네수엘라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3일(현지시간) 전해졌다.이는 지난 1월 3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카라카스 관저에서 체포해 미국 뉴욕으로 압송한 후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임시 대통령을 맡아 정권의 인적 변화를 최소화하면서 정책적으로 미국에 전적으로 협조하는 방향으로 급선회한 사례를 이란에 적용하겠다는 구상..

미·이스라엘 공습 나흘째…이란 보복에 미 대사관 폐쇄·중동 전면 확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한 대규모 군사작전이 시작된 지 나흘째인 3일(현지시간) 이란의 보복 공격이 걸프 지역과 레바논까지 확산되면서 중동 전쟁이 전면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특히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이 중동 내 미국 외교 공관과 걸프 국가들을 겨냥하면서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레바논의 대사관을 폐쇄하고,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자국민에게 즉각 출국을 권고하는 등 위기 대응 수위를 높였다.◇ 미·이스라엘 공습 확대…이..

[워싱턴 리포트] '하메네이 참수' 평양 적용 불가론...'조선업' 앞세운 이재명표 한미동맹 현대화

미국이 최근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참수'한 작전 방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적용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미국 전문가들이 진단했다.대(對)이란 군사작전의 '충격 효과'가 김정은 정권에 심리적 압박을 줄 수는 있으나, 북핵·중국 및 러시아 개입·동맹 피해 위험을 고려할 때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에 대해 '지도부 제거' 옵션을 선택하기는 훨씬 더 위험하다는 분석이다.아울러 미국의 정책 커뮤니티에서 한미동맹을..

"더 큰것 곧 다가온다"… 美, 지상군 투입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군사작전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다고 밝히며 지상군 투입 가능성까지 열어뒀다. 단기 공습에 그칠 것이라는 당초 관측과 달리 전면 확전 우려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처음에는 (이란 군사작전을) 4~5주 예상했지만 우리는 더 오래갈 능력이 있다"며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없다"고 밝혔다. 이어 CNN 인터뷰에서도 "우리는 아직 그들을 강하게 공격하는 것을 시작조차 하..

"전쟁 반대" 미국 전역서 對이란 군사작전 규탄 평화 시위

미국 전역 곳곳에서 2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작전을 규탄하고 항의하는 평화 시위가 펼쳐졌다.CNN 제휴사 WCVB에 따르면 이날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는 시민들이 추위 속에서도 거리로 나섰다. 한 시위 참가자는 "이 끝없고 어리석고 비도덕적이며 위험한 전쟁에 반대한다"고 외쳤다.뉴욕시에서는 시민으로 구성된 시위대가 맨해튼에 모여 짧게 집회를 가진 후 "이란에서 당장 손 떼"라는 구호를 외치며 현수막과 포스터를 들고 시내..

美 국무 "미군, 가장 강력한 공격 아직 남아"…對이란 군사 작전 확대 시사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공세와 관련해 "미국의 가장 강력한 타격은 아직 오지 않았다"며 "다음 단계는 지금보다 이란에 훨씬 더 강력한 타격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루비오 장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기자들에게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을 확대할 계획이 있음을 시사했다.아울러 이번 공격을 두고 '선제적 조치'이자 '즉각적인 위협에 대한 대응'이라는 상반된 논리를 제시했다.그는 "우리가..

호르무즈 봉쇄·카타르 가스 시설 피격…세계 에너지 시장 '충격파'

2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사흘째로 접어들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와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피격 여파로 국제유가·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했다. 미국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기술주 중심의 회복력을 보이며 보합권 혼조 마감했으나 에너지 공급망 마비에 따른 세계 경제의 스태그플레이션 경고음은 한층 커지고 있다.◇ '최후의 카드' 꺼낸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불태울 것"이란 최정예 부대인 혁명수비대(IR..

트럼프 "무엇이든 할 것"…이란 공격, '이라크식 전쟁' 부인 속 장기화·지상전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이 장기화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지상군 투입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번 작전이 이라크 전쟁과 같은 '끝없는 전쟁(endless war)'이 되지 않을 것임을 강조하면서도, 향후 군사적 선택지에 대해서는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했다.◇ 트럼프 "4~5주 예상, 더 오래 갈 능력...지상군 투입 울렁증 없다"트럼프 대통령은 이..

중동 확전양상… 트럼프 "끝까지 간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촉발된 이란과의 무력 충돌이 2일(현지시간) 사흘째로 접어들며 중동 정세가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친이란 무장 세력까지 가세하면서 전선이 확산하는 양상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두 번째 공개 영상 연설에서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공격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도 작전 기간을 "4~5주로 생각했다"며 장기전을 시사했다. 이란 임시..

"무기 안 내려놓으면 죽음뿐"… 트럼프, 지휘부 향해 최후통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대(對)이란 군사 공세를 이어가며 이란 국민에게 정권 교체를 촉구하는 동시에 이란 군부와 경찰을 향해 사실상 무조건적인 항복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연설과 NBC 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전날 시작된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의 성과와 목표를 직접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메네이를 포함해 48명의 지도자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 마비에 유가 급등...원유 70% 의존 한국 에너지 안보 '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8일(현지시간)부터 이란을 공습하고,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해상 에너지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민간 선박을 공격하자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이 격렬하게 요동치고 있다.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해협의 통항이 급감하면서 에너지·물류·금융 전반에 충격이 확산되는 양상이다.특히 한국은 수입 원유의 약 70%와 천연가스 최대 30%를 호르무즈 해협이 위치..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 원유 70% 의존하는 한국 에너지 안보 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8일(현지시간)부터 이란을 공습하고,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해상 에너지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민간 선박을 공격하자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이 격렬하게 요동치고 있다.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해협의 통항이 급감하면서 에너지·물류·금융 전반에 충격이 확산되는 양상이다.특히 한국은 수입 원유의 약 70%와 천연가스 최대 30%를 호르무즈 해협이 위치한..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이제는 정권 교체의 시간"... 이란 군부에 "면책인가 죽음인가" 최후통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대(對)이란 군사 공세를 이어가며 이란 국민에게 정권 교체를 촉구하는 동시에 이란 군부와 경찰을 향해 사실상 무조건적인 항복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트루스소셜 연설과 NBC 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전날 시작된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의 성과와 목표를 직접 밝혔다.◇ 트럼프 "이란 수뇌부 48명 제거…이란 핵 포기하지 않아..

'포스트 하메네이' 격랑의 이란… 수뇌부 궤멸 속 '후계 선출·대화 신호' 교차

2월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뒤 이란은 '1~2일 안' 최고지도자 선출을 예고하며 권력 공백 최소화에 들어갔다. 동시에 이란은 헌법 111조에 따라 대통령·사법부 수장·헌법수호위원회 위원으로 구성된 '3인 지도자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최고지도자 임무와 권한을 임시 대행하도록 했다.최고지도자 선출이 신속히 이뤄질 경우 체제 연속성이 강조될 수 있지만, 권력 재편 과정에서 내부 균열이..

미·이스라엘 대이란 공습 이틀째…미군 전사·이란 학교 참사 등 인명 피해 '눈덩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감행한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이 이틀째로 접어든 가운데 이란과 미군 및 이스라엘, 그리고 걸프 국가들에서 인명 피해가 속출하면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미군 첫 전사자 발생…'장대한 분노' 작전 속 인명 피해 증가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1일(현지시간) 미군이 전날 전개한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중부사령부는 엑스..

미군 공습에 사망 이란 37년 철권통치 하메네이 누구이고, 후계 구도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37년 동안 철권통치로 지배해 온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합동 공습으로 사망했다. 이란 국영 매체는 1일 오전(현지시간) 그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으며 이는 이미 불안정한 중동 지역에 거대한 권력 공백과 혼란의 전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사태는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이란 체제와 중동 질서를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정치적 변화로 평가된다.◇ 이란 "하메네이, 집무실 사수 중 순교..

이란, 하메네이 사망 공식 확인… 37년 신권 통치 종말 및 이슬람 혁명 정권 교체 기로

이란 정부가 1일(현지시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86)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하메네이의 사망을 주장한 지 하루 만이다. 이로써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과 이란의 보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 정세는 중대 분수령을 맞게 됐다.◇ 이란, 하메네이 사망 공식 시인… '37년 신권 통치(Theocracy)' 마침표이란 정부는 이날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전격 발표… 37년 이란 신권 통치 종말 및 정권 교체 분수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을 주장하면서 중동이 급격한 확전 국면으로 들어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 중 한명인 하메네이가 죽었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이번 공습이 "이란 국민이 나라를 되찾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기회"라며 이란 국민에게 "정부를 장악하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이란 부인 속 미·이스라엘 공습 격화, 중동 전면전 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밝하면서 중동 정세가 걷잡을 수 없이 격화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 중 하나인 하메네이가 죽었다"며 "강력하고 정밀한 폭격은 이번 주 내내, 필요하다면 그 이상 중단 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적었다.그러나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최고지도자실과 가까운 소식통들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한국, 도움 안 됐다”…호르무즈 관리 한·일·중..

트럼프 “이란 군사력 궤멸, 2~3주 내 작전 종료”…전..

트럼프 “2~3주 내 작전 완수”…이란, 호르무즈 ‘배럴..

외국인 납치·살인·성범죄 잇따라…발리 여행 ‘안전 경고’

미 NASA, 아르테미스Ⅱ 발사…반세기 만의 유인 달 비..

트럼프 연설 직후 日닛케이 장중 1000엔 안팎 급락,..

통행세 받고 ‘적의 친구’는 차단… 이란식 호르무즈 통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