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7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미 하원 공화당, 한국 정통망법 집행 브리핑 요구…쿠팡 이어 디지털 규제 압박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 소속 공화당 의원 4명이 한국의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미국 기업과 이용자의 헌법상 권리를 침해할 수 있고 정치적으로 달갑지 않은 견해를 검열하는 데 이용될 수 있다며 한국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KMCC)에 집행 계획 브리핑을 요구했다고 미국 CNBC방송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의원들은 지난달 7일 시행된 개정법이 허위 정보를 명확히 정의하지 않은 채 유튜브 등 미국 기업과 이용자를 처벌할 수 있다고 주..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 시민권 제한…대법원 패소 뒤 행정명령 2건 강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원정 출산(birth tourism)을 단속하고, 일부 외국인의 미국 출생 자녀에 대한 시민권(birthright citizenship)을 제한하는 행정명령 2건에 서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첫날 서명한 포괄적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은 지난 6월 30일 연방대법원에서 수정헌법 14조에 어긋난다는 판단을 받았다. 이번 조치는 원정출산과 일부 외국인의 미국 출생 자녀로 적용 범위를 좁혔지만, 새로..

시진핑 방미 앞두고…중국, 美기업 제재 및 드론 수출 제한 발표

최근 미국이 중국 기업 43곳의 제품 수입과 중국산 데이터센터 핵심 장비 수입을 금지한 데 대한 대응으로 중국이 미국 기업 및 기관 7곳을 겨냥한 제재와 제한 조치를 발표했다고 5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이번 제재는 다음달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앞두고 나온 것이다.중국 상무부는 이날 바이오테크 기업과 자원 분석 업체를 포함한 여러 미국 기업을 제재하고 드론 및..

구글 AI 인사 대거 이탈에…모회사 알파벳, 대대적인 경영진 교체

구글의 인공지능(AI) 분야 핵심 인사들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면서 모회사 알파벳이 대대적인 리더십 개편에 나섰다고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구글 AI 전략을 사실상 설계해 온 제프 딘 수석과학자가 27년 경력을 마무리하고 산제이 게마왓, 오리올 비냐스, 궈옥 레 등과 함께 신생 스타트업 '디스커버리 루프(Discovery Loop)'를 창업했다.이 회사는 기계학습(머신러닝)·과학..

"트럼프, 탄약 부족 문제로 헤그세스 질책"…美 국방부 "재고 고갈 사실 아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장기화 속 탄약 부족 문제에 대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을 강하게 질책했다고 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요격 미사일 부족에 대해 국방부와 백악관은 "가짜 뉴스"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지만, 미 행정부 내부 갈등이 더욱 격화되는 양상이다.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메릴랜드주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재한 내각회의에서 헤그세스 국방장관을 강하게 질책했..

미시간 민주당, 진보 후보가 주류 1%포인트 차 격파…상원 탈환·2028 노선 가른다

4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미시간주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예비선거에서 진보 성향의 압둘 엘사예드(41)가 당 주류의 지지를 받은 헤일리 스티븐스 연방 하원의원을 1%포인트 차로 꺾었다. 개표율 99% 기준 엘사예드는 48.5%, 스티븐스는 47.5%를 얻어 엘사예드의 승리가 5일 오전 확정됐다.엘사예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서 승리한 주의 주 전체 단위 예비선거에서 이긴 첫 진보 후보가 됐다. 특히 그가 마이크 로저스 전..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 통항로 좌표에 합의하고 공동성명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8시간 이내에 알게 될 것"이라며 타결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란은 이번 합의가 완전한 해협 재개방을 의미하지 않으며, 미국의 이란 항만 해상 봉쇄가 계속되는 한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외신들은 이란의 선박 통제 범위와 수수료 부과 여부가 핵심..

"북한 미사일부대 러 배치 추진"…120발·3만명 추가 파병설에 우크라 방공 경보

북한 미사일 부대원 약 90명이 러시아 서부 보로네시주에 배치될 계획이며 러시아가 북한 탄도미사일 120발과 발사대 6대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자가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북한군 3만명의 추가 파병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 정보당국자, 북한군 90명 러 미사일여단 배치 계획 제기…120발·발사대 6대 예상우크라이나 국방정보총국(GUR)..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의 대(對)중국 수출 규제 강화에 대비해 중국 반도체 장비업체의 식각 장비(etching equipment)를 약 2년간 평가해 왔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소식통 3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양사는 중국 공장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해당 장비를 시험한 사실을 부인했지만, 소식통들은 두 회사가 서방 장비의 유지·보수 제한에 대비해 중국 장비업체를 예비 공급선으로 확보하려 한다고 설명했다.아울러 로이터는 삼성전자와..

"이란, 美 압박 유지하며 '정치적 공세'로 전환"

이란이 미국과의 대립을 군사적 충돌에서 '정치적 전쟁(political warfare)'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미국 워싱턴 소재 비영리 싱크탱크 '민주주의 수호재단(FDD)'의 베난 벤 탈레블루 이란 프로그램 선임 국장은 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아메리카 리포트(America Reports)'에 출연해 이란 체제가 미국과의 대립에서 새로운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밝혔다.탈레블루 국장은 "이란은 전통적인 군사력으로는 미국..

트럼프 소유 LA 골프장서 무장 남성 체포…총기·방탄복 압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문할 예정이었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골프장에서 보안 태세를 확인하는 듯한 행동을 하던 무장한 남성이 체포된 것으로 4일(현지시간) 전해졌다.이날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미 LA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 2일 오후 3시 30분께 LA 랜초 팔로스 베르데스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LA' 부지를 돌아다니며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는 남성을 사복 차림의 연방 보안 요원들이 목격한 것으로 보고받았다..

美·이란 전쟁 리스크에도…글로벌 석유 기업 '호실적'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불안정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글로벌 석유 기업들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 기업 아람코는 올해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334억 달러(약 47조6000억원)를 기록했다.엑손모빌은 145억 달러(약 20조66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셰브론은 4배 이상 증가한 121억 달러(약 17조230..

스페이스X, 상장 후 첫 실적 발표…매출 급증했지만 주가는 하락

항공우주·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 이후 첫 실적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드러냈다. 그러나 호실적에도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가 반영돼 주가는 하락했다.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2분기 매출액이 78억 달러(약 11조1415억원)로 전년 동기(41억 달러, 약 5조8564억원) 대비 9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영업손실은 1억 4300만 달러(약 2040억..

미 AI붐, 성장 3분의 1·증시 최고 견인…무역적자 줄어도 칩·부채 의존 확대

인공지능(AI) 기업의 실적 호조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맞물리면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I 관련 기업 투자와 주가 상승에 따른 소비 확대는 최근 미국 경제성장의 약 3분의 1을 견인한 것으로 추산됐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미국의 6월 상품·서비스 무역적자는 733억달러(104조4012억원)로 전월보다 5...

미군, 이란전서 장거리 정밀미사일 '사실상 소진'…사드도 80% 소진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5개월째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핵심 장거리 정밀 미사일과 방공 요격 미사일 재고가 심각한 수준으로 감소했다는 내부 진단이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 육군이 보유한 핵심 지대지 미사일 시스템 에이태큼스(ATACMS)와 차세대 정밀 타격 미사일(PrSM) 재고가 '사실상 소진'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한 발에 100만 달러(약 14억원)가 넘는 이들 장거리 미사일은 조종사 투입에..

美, 주미 브라질 대사 비자 취소…트럼프-룰라 외교 갈등 격화

미국 행정부가 4일(현지시간) 주미 브라질 대사의 비자를 취소하면서 양국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미 국무부는 마리아 루이자 히베이루 비오티 브라질 대사의 비자를 취소했다며 그를 '기피 인물(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한 국무부 관계자는 이를 두고 "그를 미국에서 추방하는 것과는 다르다"며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니 페레스 전 플로리다주 하원의장을 주브라질 대사로 지명했으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5.3% 급락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진전 기대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의 실적 호조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다우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브렌트유는 5.3% 떨어져 3주 만에 배럴당 80달러 (1만6957원) 아래로 내려갔다. 미국 국채 금리와 9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도 하락했다.◇ 다우·S&P500,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 호조에 사상 최고치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

미국 "호르무즈 합의 임박"…이란 통제권 고수·미 정밀미사일 고갈이 타결 변수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4일(현지시간) 이란과 오만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진전돼 조만간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은 진입 선박 통제권과 통행료(service fees)를 요구했고, 미국은 이란의 승인이나 요금 없는 자유 통항을 고수했다. 해협에서는 화물선이 또 피격됐고, 미군의 장거리 정밀미사일 재고도 사실상 고갈된 것으로 전해졌다.◇ 배선트 미 재무장관 "호르무즈 합의 금명간 가능"…루비오 미 국무장관 "진..

중국 CXMT, 삼성·SK하이닉스 LPDDR6 추격…한국 스마트폰 메모리 우위 위협

미국 국방부(전쟁부)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정부 지원 메모리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연말 6세대 저전력 더블데이터레이트 메모리(LPDDR6)를 소량 생산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블룸버그는 CXMT가 업계 최첨단 설계와 대등한 제품 생산을 준비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선두업체와의 스마트폰 메모리 격차를 줄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제품 개발을 실제 경쟁력으로 연결하려면 대량생산 역량..

美 기생충 감염병 '사이클로스포라증' 발병사태 첫 사망자 발생…2명 숨져

기생충으로 인해 감염되는 장 질환인 사이클로스포라증이 최근 미국 전역에서 확산한 가운데 미시간주에서 감염자 2명이 사망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건당국이 밝혔다. 이번 대규모 감염 사태와 연관된 첫 사망 사례다.미시간주 보건복지부는 이날 사망자에 관해 "두 사람 모두 기저질환이 심각했으며 사이클로스포라증과 탈수증으로 인해 병세가 악화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다만 사망자의 신원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美 일본경제 전문가 “다카이치노믹스, 돈 풀어도 성장 어..

2026 노벨물리학상에 ‘뉴트리노 연구’ 프란시스 할전

뉴욕 맨해튼 가른 한류 행렬…100여개 단체 참여 ‘코리..

프랑스 학생 26만명 거리로…부채 GDP 119%·금리..

갈수록 멀어지는 중일, 中은 日 기업의 무덤

오키나와 선거 이기자 미군 강도살인 사건…日여당 “최악의..

美 국방부, ‘블랙리스트’ 앤트로픽 AI 사용 전면 중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