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9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이란 아파트 폭발, 4세 여아 등 사망…외부 공격 아닌 가스 누출 추정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 압바스에서 31일(현지시간) 건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소방서장은 예비 조사 결과 가스 누출로 인한 사고로 추정된다고 밝혔다.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이 지역에 있는 8층짜리 아파트 건물에서 폭발이 발생해 4세 여아 등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4명 이상이 다쳤다.부상자는 모두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국영 언론은 사망자가 2명 이상이라고 보도했다.해당..

유엔, 가자지구 아동 교육 지원 재개… 차단됐던 학습 자료 반입

UNICEF(유엔아동기구)는 가자지구에 지난 2년 반 동안 차단됐던 교육용 학습 도구를 처음으로 전달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제임스 엘더 UNICEF 대변인은 "최근 몇일 사이 수천 개의 놀이 키트와 수백 개의 교육용 학습 도구가 들어왔다"며 "이미 승인된 2500개의 학습 키트도 다음 주 안에 추가로 들어올 예정"이라고 전했다.가자지구로 들어가는 원조 물자를 관리하는 이스라엘 국방부 산하 팔레스타인 업무조직 민관협조관(COGAT)은..

"이란 시위 강경 진압 사망자 6126명"

이란 당국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소 6126명이 숨졌다는 인권단체 집계가 나왔다.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미국 항공모함 전단이 중동에 도착하면서 역내 긴장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AP통신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이란 인권활동가 뉴스 에이전시(HRANA)는 2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번 시위 진압으로 시위대 5777명, 정부 측 인원 214명, 아동 86명, 시위에 참여하지 않은 민간인 49명 등..

이스라엘, 마지막 인질 수색 '대규모 작전'…라파 검문소 개방 임박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남아 있는 마지막 인질의 행방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수색에 착수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이스라엘은 2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군이 가자지구에서 마지막 인질인 란 그빌리를 찾기 위한 "대규모 작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같은 날 이스라엘 내각은 이집트와 접한 라파 국경검문소 개방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하루 전에는 미국 고위 특사들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나 휴전의 다음 단계를 협의했다.그빌리의 귀환은 미..

우간다 야권 지도가 보비 와인 "군 집 급습, 아내 폭행"

우간다의 제1야당 국민통합플랫폼(NUP) 대표 보비 와인은 24일(현지시간) 군인들이 자택을 급습해 자신의 아내를 폭행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보비 와인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군인들이 캄팔라 북부 마게레 지역에 있는 내 집에 강제로 침입해 문을 부수고 직원들을 폭행했다"며 "그들(군인)은 아내를 총으로 위협하며 내 행방을 대라고 협박했다"고 밝혔다. 또 "아내가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공개..

아프간 6개 주 덮친 폭설·폭우…사흘 새 61명 사망·110명 부상

아프가니스탄에서 최근 3일 동안 폭설과 폭우가 이어지며 6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인접한 파키스탄에도 눈사태와 폭설로 인명 피해와 교통대란이 잇따르고 있다.24일(현지시간) AFP·AP통신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내린 폭우·폭설로 아프가니스탄 중부와 북부를 포함한 6개 주에 주택이 붕괴하고 도로가 차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아프간 국가재난관리청(ANDMA)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3일 동안 눈과 비로 인한..

트럼프 특사단, 네타냐후와 회동…가자 휴전 2단계 진입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사위이자 중동 담당 고문인 재러드 쿠슈너가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방문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만나 가자지구 휴전 합의 2단계 이행을 촉구했다.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날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를 만났다고 밝혔으나 회동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AP통신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미국 정부 관계자는 특사들이 가자지구에 남아 있는 마지막 인질의 유해 회수 문제와..

이스라엘, 가자지구서 '반(反) 하마스' 민병대 은밀 지원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하마스를 견제하기 위해 새로운 팔레스타인 무장 민병대들을 비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민병대들은 이스라엘군이 직접 진입할 수 없는 하마스 통제 지역에서 공격을 수행하며, 휴전 체제 아래 이스라엘의 군사적 제약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이달 초 후삼 알 아스탈이 이끄는 한 민병대는 하마스가 장악한 지역에서 경찰 간부를 사살했다고..

이스라엘, 가자지구서 팔레스타인인 11명 사살…어린이·언론인 포함

이스라엘군이 21일(현지시간) 휴전 중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최소 11명의 민간인을 사살했다고 가자 보건부가 밝혔다.현지 병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가자지구에서 땔깜을 줍던 13세 남아 2명, 언론인 3명, 여성 1명을 포함해 팔레스타인인 11명 이상을 사살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보도했다.남아 2명은 별개의 사건으로 사망했다. 시신을 인계받은 병원에 따르면 가자지구 중부 부레이즈 난민캠프에서 이스라엘군의 드론 공..

미군, 시리아에 수감된 IS 조직원 7000명 이라크로 이송 착수

미국이 시리아에 수감된 극단주의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조직원들을 이라크의 안전한 시설로 이송하기 시작했다.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2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테러리스트들이 안전한 구금시설에 머물도록 하기 위해 21일 시리아 북동부에서 이라크로 IS 포로들을 이송하는 새로운 임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고 예루살렘포스트가 보도했다.아울러 "이번 이송 임무는 미군이 시리아 하사카의 한 구금시설에 수감돼 있던 IS 전투원..

네타냐후, 트럼프 '평화위원회' 참여 수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A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위원회 집행부 구성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던 이스라엘 정부가 입장을 선회한 것이다.트럼프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이 기구는 애초 가자지구 휴전 합의를 관리·감독하는 소규모 국제 협의체로 구상됐다. 그러나 최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이 수십 개국에 참여를 타진하고, 글로벌 분..

이스라엘, 동예루살렘 유엔 난민구호기구 시설 철거…유엔 반발

이스라엘이 자국 내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의 활동을 금지한 데 따른 조치로 20일(현지시간) 동예루살렘에 있는 UNRWA 본부 건물을 중장비로 철거했다.이스라엘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UNRWA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이미 해당 부지에서의 활동을 중단했으며 현재 이곳에는 유엔 인력이나 활동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다.아울러 "해당 시설에는 어떤 면책특권도 적용되지 않으며 이스라엘..

이란 정권 지도부, 제재 속 수천만 달러 해외 유출 의혹

미국이 이란 정권의 폭력적인 시위 진압을 이유로 새로운 제재를 부과한 가운데, 이란 집권 지도부들이 수천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해외로 빼돌리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지난 15일 성명을 통해 "미국은 이란 엘리트들이 자국 천연자원에서 나온 수익을 빼돌려 세탁하는 데 활용해 온 '그림자 네트워크'를 겨냥해 제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재는 반정부 시위에 대..

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공격은 전 국민 상대 전면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우리나라의 위대한 최고지도자에 대한 공격은 이란 국민 전체를 상대로 한 전면전과 마찬가지"고 밝혔다.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사랑하는 이란 국민의 삶에 어려움과 궁핍이 존재하면 그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오랜 적대 행위와 비인도적인 제재"라고 비판하며 이같이 남겼다.그의 발언은 미국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공격하는 방안을 검토..

美, 시리아서 알카에다 지도자 사살…미군 살해범과 연루

미국 정부가 지난해 12월 시리아에서 발생한 미군 사망 사건의 배후를 겨냥해 정밀 공습을 단행, 핵심 테러 조직 지도자를 제거했다고 발표했다.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1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시리아 내 알카에다 계열 조직의 지도자 빌랄 하산 알자심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CENTCOM에 따르면 알자심은 지난해 12월 13일 시리아 팔미라에서 미군 대원 2명과 민간인 통역사 1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슬람국가(ISIS) 총격범과 직접적으..

이스라엘, 트럼프 '가자 집행위원회' 인선 강력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의 재건과 전후 관리를 담당할 평화위원회 산하 집행위원회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즉각적인 거부 의사를 밝혔다.1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발표가 "사전에 조율되지 않았으며 이스라엘의 정책에 반한다"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이 의장인 이 위원회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 스티브 위트코프 트럼프 대통령 특사,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이란, 국제 인터넷 접속 제한 영구화 검토…인증된 소수만 접속 허용

이란 당국이 자국민의 국제 인터넷 접속을 영구적으로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매체 가디언은 16일(현지시간) 이란의 인터넷 검열 감시단체 '필터워치(Filterwatch)' 보고서를 인용해, 이란 정부가 국제 인터넷 접속 권한을 정부가 사전에 승인한 소수에게만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방안이 시행될 경우 보안 검증 등 정부의 인증 절차를 통과한 일부 인원만 제한적으로 글로벌 인터넷에..

트럼프 "이란 시위대 살해 및 사형 집행 계획 중단 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반정부 시위대 살해를 중단했고 체제 전복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 이들을 처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감행할 시기가 임박했다는 관측을 다소 불식시키는 발언으로 해석된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이 이란으로부터 시위대에 대한 어떤 처형 계획도 없다는 통보를 받다고 전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했다.그는"..

이란, 미·이란 긴장 고조 속 새벽 민항 영공 전면 폐쇄

이란이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에 대한 유혈 진압을 둘러싸고 미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15일(현지 시간) 새벽 수시간 동안 민간 항공기의 영공 통과를 전면 금지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별다른 사전 설명 없이 내려진 이날 조치로, 동서 항공 노선의 핵심 국가인 이란의 영공이 갑작스럽게 닫히면서 국제 항공업계 전반에 혼란이 발생했다.조종사들에게 발령된 항공 지침에 따르면 이란의 영공 폐쇄는 4시간 이상 이어졌다. 이로..

오프라인 메신저 '비트챗', 우간다·이란서 시민 소통 수단 부상

선거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인터넷이 차단된 우간다에서 오프라인 메신저 앱 '비트챗(Bitchat)'이 시민들의 핵심 소통 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시장조사업체 앱토피아(Apptopia)에 따르면 비트챗은 올해 우간다에서 2만8000건 이상 다운로드되며 애플과 구글 앱스토어 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지난 두 달 다운로드 수를 합친 것보다 약 4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이란에서도 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日 구마모토 7.1 강진…“50명 병원 이송하고 쇼핑몰..

日 구마모토 규모 7.1 강진…기상청 “진도 7·쓰나미..

“네타냐후·트럼프 28일 워싱턴 회담…이번엔 각본대로 안..

독일 최대 경제지 “한·일, 7300조로 ‘소버린 AI’..

트럼프, 네타냐후·젤렌스키 연쇄 회담…‘두 개 전쟁’ 해..

트럼프, 이란 공습 멈추자 유가 8.7% 급락…“협상 실..

CXMT 성공적 상장에 中 잔뜩 고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