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목포시, 제설작업 마무리에 ‘구슬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26010016455

글자크기

닫기

정채웅 기자

승인 : 2016. 01. 26. 17: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택가, 이면도로 등 제설작업 실시...전공무원, 육·해군 장병 ‘총력’
목포시 제설작업(신안인스빌아파트)
목포시가 지난 25일 공무원과 제설장비 등을 투입해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목포시가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고자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등의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목포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간선도로에 전 직원 및 각 동 주민센터 자생조직을 동원해 인력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며 중장비까지 투입해 차량 통행 여건을 많이 개선시켰다.

하지만 주택가와 이면도로는 시민 불편 구간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목포시는 폭설시작 4일째인 26일에도 전공무원 등 동원 가능한 인력과 중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제설작업이 하루 빨리 마무리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목포 인근의 육군과 해군부대에서 80여 명의 군 장병들도 제설작업에 동참해 산정동, 목원동 등 8개 동 14개 구간에서 이면도로와 주택가 제설작업을 도왔다.

목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갓 길에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하루 빨리 시민들의 일생생활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주택가와 상가밀집지역 등의 이면도로에 거주하시는 시민께서는 ‘내 집 앞과 내 점포 앞은 내가 쓸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재차 당부한다”고 밝혔다.
정채웅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