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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두타면세점 오픈 앞두고 인하공전 인재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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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완 기자

승인 : 2016. 04. 28. 13:24

2016-04-27 12-08-10
인하공전과 ㈜두산은 면세점 사업의 동반자로 성장하기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오른쪽 진인주 인하공전 총장과 박서원 (주)두산 부사장.
인하공전이 ㈜두산과 면세점 사업의 인재발굴 협력 동반자로 부상했다.

인하공전은 두산의 면세점 사업 진출에 따른 인력 채용과 양성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두산은 내달 중순 오픈 예정인 두타면세점에 최상의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인재가 필요한 상황. 인하공전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정, 현장실습, 인턴실습 등 공동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인하공전 관계자는 “두타면세점에 졸업생 6명이 이미 취업 확정됐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우리학교 학생들에게도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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