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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워싱턴 D.C.지회(회장 폴라 박) 차세대 분과위원회는 이날 오후 버지니아주 비엔나 사무실에서 김동기 워싱턴 D.C 총영사와 이준형 차세대 대표 등 70여명의 전문경영인(CEO)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 및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지회는 ‘영감 받는 시간(Time to Get Inspired)’이라는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주제는 ‘큰 꿈에 보다 더 접근하자(Dream Big, Approach Further)’였다
세미나엔 미국에서 스타트업(비상장 벤처기업)을 창업,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CEO들이 대거 참여했다.
실리콘밸리 기반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피스칼노트(Fiscal Note)의 팀 황 창업자 겸 CEO가 주제강연을 했고, 파이낸싱 기업 GEO의 로버트 강 부사장이 투자 관련 강연을 각각 했다.
아울러 기업 컨설팅 업체 이노베이트스박스의 모니카 강 창업자 겸 CEO가 스파크(Spark) 네트워킹 세션을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회엔 교육 업체인 안비태(Anvitae) 최시영 창업자 겸 CEO, 시각장애인용 손목시계 판매 업체인 이원(Eone) 박민수 창업자 겸 운영 책임자, 자동차 방문 세차·정비 업체 VAYE 신효범 창업자 겸 CEO가 패널로 참석,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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