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디지털 거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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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안동시에 따르면 K-디지털 플랫폼은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훈련을 지원하고 다양한 수요자에게 모든 자원을 공유·개방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전 국민의 디지털 역량을 개발·지원하는 사업이다.
K-디지털 플랫폼은 2021년부터 진행돼 현재 전국 26개 기관 31개소에 설치됐으며 경북도에는 포스코에 유일하게 설치됐고 안동시는 경북도와 2개 대학과 협력해 빠르면 올해 안에 시민의 접근성과 활용성이 높은 장소에 교육장, 공유 오피스, 컨퍼런스 룸 등을 갖춘 K-디지털 플랫폼 전용 공간을 구축한다.
시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관련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며 현장 중심의 디지털 훈련 과정을 제공해 학생, 취업준비생, 재직자 등을 위한 핵심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조풍제 안동시 투자유치과장은 "K-디지털 플랫폼의 성공적인 조성을 통해 안동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개발하고 소프트웨어 분야 글로벌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 등 경북 북부지방 디지털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