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권 한길리서치 대표, "정치 혐오감 만연한 현실, 지금이라도 민심 챙겨야"
이번 총선은 문재인정부 집권 4년차에 치러지고 예측 불허다. 김창권 한길리서치 대표는 1당과 의석수는 예측불허이며 정치권에 국민적 불쾌감이 만연한 상황에서 국민의 민심이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총선은 문재인정부 후반기를 결정짓는다. 이번 4월 총선 판세와 전망은 어느..
[2020년 이렇게 바뀝니다] 영화관서 수어(手語) 피난 안내 영상 상영 의무화…새해 소방청 달..
2020년부터 전체 객석 합계가 300석 이상인 영화상영관은 피난 안내 영상물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국수어(手語)·폐쇄자막·화면해설 등을 상영해야 한다. 청각장애인 등 재난약자의 안전권을 강화하기 위함이다.소방청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2020년부터 달라지는 각종 제도 및 법령 등..
[2020 신년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새해엔 파격 변화 많아지길"
“새해에는 민간의 역동성을 일으킬 ‘파격적인 변화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30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미래산업의 주도권과 국가의 흥망은 ‘누가 더 기업을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느냐’에 따라 좌우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박 회장은 “경제·사..
[2020년 이렇게 바뀝니다]은행권 신예대율 적용·주택연금 가입연령↓
내년부터 생산적금융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우선 은행의 예대율 산정시 가계대출의 가중치는 상향하고 법인대출의 가중치는 하향조정하는 신예대율이 도입된다. 또한 중소·중견기업의 시설투자 촉진을 위해 4조5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신설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2020년 이렇게 달라집니다]대기관리권역 전국 확대 ‘맞춤형 미세먼지 관리’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환경부는 30일 내년부터 대기관리권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맞춤형 미세먼지 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환경부에 따르면 대기오염이 심하거나 오염물질 발생이 많은 지역을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해 사업장, 자동차, 생활주변 배출원 등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미세..
[2020년 이렇게 달라집니다]항만 미세먼지 저감대책·모바일 여객선 승선권 제도 도입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내년 항만 미세먼지 저감대책과 모바일 여객선 승선권 제도 도입 등이 시행된다.30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항만 미세먼지 저감대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돼 선박에 사용되는 연료유의 황 함유량 기준이 현행 3.5%에서 0.5%로 강화된다.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된 부..
[2020년 이렇게 달라집니다]6개 직불제 '공익형직불제'로 통합·개편 운영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내년 농림축산식품 분야에서 공익형직불제와 닭·오리·계란 축산물이력제 등 새로운 제도가 본격 도입, 시행된다.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우선 기존 쌀고정, 쌀변동, 밭농업, 조건불리, 친환경, 경관보전 등 기존 6개의 직불제가 공익형직불제로 통합·개편..

[2020년 이렇게 달라집니다]내년 최저임금 8590원…기초연금 소득하위 40%이하로 확대
아시아투데이 이지훈 기자(세종) = 내년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이 8590원으로 인상된다. 소득 하위 40% 이하 어르신에게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연금이 지급되고, 고등학교 2학년도 무상교육 혜택을 받는다. 주 52시간제는 50∼299인 기업에도 적용되며 10년 이상 노후차를 폐차하고 새..
[2020 신년사] 허창수 전경련 회장 "미래지향적인 규제개혁이 이루어져야 할 것"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29일 신년사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규제개혁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회장은 신년사에서 “낡은 규제, 발목을 잡는 규제는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길을 터줄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년사를 시작하며 그는 “2019년..

[2020 신년사] 김영주 무협 회장 "무역구조 혁신과 선진화 지원에 초점"
“무역구조 혁신과 선진화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수출의 역동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사진>은 29일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고령화·저성장·저소비가 뉴노멀로 자리 잡은 가운데 세계 무역의 양적 성장은 한계에 봉착했다”며 “이제 우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