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7월 반려견 미등록 집중단속…최대 100만원 과태료
전북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 등록제 정착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7월 한 달간 반려견 미등록 여부와 소유자 준수사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30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반려동물 유실·유기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14개 시·군의 공원과 산책로, 반려견 놀이터 등 반려동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단속은 도내 14개 시군의 공원, 산책로, 반려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