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우리·수협·SC제일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2억5천
각종 개인정보 유출로 전자거래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주요 시중은행 4곳이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금융감독원에 과태료 총 2억5000만원을 부과받았다. 대상은 신한은행, 우리은행, Sh수협은행, SC제일은행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신한은행에게 프로그램 통제 등 전자금융거래 안전성 확보의무 위반을 이유로 과태료 9600만원을 부과했다. 신한은행은 2022년 3월, A부서가 코어뱅킹 서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