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프로야구 경기에서 비슷한 전력의 두 팀이 3게임차를 극복하려면 통상 한 달이 걸린다고 한다. 통계 스포츠의 꽃으로 불리는 야구에서 입증된 사실상 하나의 공식으로 통한다. 그런데 리그 후반기 직후 한화 이글스에 5.5게임차로 뒤졌던 엘지 트윈스가 후반기 시작 2주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지난 5일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엘지는 이날 한화의 패배로 단독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승차가 없던 두 팀은 이제 자리를 바꿔..
운동선수들의 각성을 위해 흔히 쓰이는 '천연 약물' 암모니아 흡입제가 미국프로풋볼(NFL) 2025시즌부터 사용 금지된다. NFL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이 같은 내용의 공지를 각 구단에 전했다. 암모니아 흡입제는 경기 중은 물론 경기 전후 훈련에도 사용할 수 없다. 하프타임 때에도 사용할 수 없고, 벤치·라커룸 등 모든 공간에서도 암모니아 흡입제를 사용해선 안 된다. 암모니아 흡입제는 '스멜링 솔트'(Smelli..
남자농구 대표팀 주장 김종규(정관장)가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출전을 앞두고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준석·이현중 등 '황금세대'로 평가 받는 한국 농구대표팀은 아시아 정상권에 근접한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김종규는 5일 대한민국농구협회를 통해 "이번 세대가 '황금세대'의 출발점이라 볼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응..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는 소비쿠폰 활기를 이어가기 위해 소상공인들에게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5일 맺었다. 소상공인연합회와 신보중앙회는 이날 서울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 금융지원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정책 개발과 관련한 상시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소상공인 금융 정책 고도화를 위해 긴밀히 협..
프로축구 K리그1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전북 현대모터스 구단이 선수 신체 데이터를 측정·분석하는 '하이 퍼포먼스 테스팅 랩'(테스팅랩)을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테스팅랩은 첨단 장비로 선수의 근력·신경·관절·혈액 등 신체 핵심요소를 파악하고 데이터를 심층 분석해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는 공간이다. 전북은 그동안 유럽 명문 구단 수준의 클럽하우스를 운영하며 경기 후 선수들의 근육 피로도를 빠르게 회복시키는 극..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핵심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이 호주에 완성형 무기를 사상 2번째로 수출할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이 미국의 대중국 압박 전선에 적극 나서는 모양새다. 호주 정부는 일본과 신형 호위함 도입 사업을 두고 우선 협상하겠다고 5일 밝혔다. 리처드 말스 호주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이날 캔버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교도통신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전해다. 호주는 수출 호위함을..
경기 불황으로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줄이고, 고령화 영향으로 퇴직 시기가 늦어지면서 국내 기업의 50대 비중이 20대 비중보다 많아졌다는 통계가 나왔다. 5일 기업분석연구소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이 같은 '세대 역전' 현상이 최근 벌어지고 있다. 2022년부터 연령별 인력 구성이 비교 가능한 매출 기준 500대 기업(실제 조사 124개 기업)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이들 기업의 30세 미만 인력 비중은..
8월 첫째 주는 각 기업들의 실적이 연속 발표되는 기간이다. 4일 한화의 2분기 실적을 시작으로 5일엔 카카오페이 실적이 공개된다. 6일은 하이브·에스엠·카카오뱅크·카카오게임즈 등의 실적 발표일이다. 다음날인 7일 카카오 실적도 공개된다. 카카오그룹주 실적이 5~7일간 연속 발표되는 것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전날 신호탄을 쏘아 올린 한화의 2분기 실적은 흑자 전환으로 일단 분위기는 좋게 시작했다. 한..
'단군 이래 최대 규모 재건축'으로 유명한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옛 둔촌주공)'이 벽에 가로로 금이 크게 간 일로 논란이 됐는데, 이번엔 화장실 악취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일부 동에서 벽면 균열(크랙)이 발생한 데 이어, 단지 전반에 걸쳐 화장실 악취 민원이 쏟아지자 아파트 건설이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 아니냐는 입주민들의 항의가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아파트를 짓는 중에 공사 중단 등으..
토트넘 핫스퍼의 리빙 레전드 손흥민의 로스엔젤레스 FC(LAFC)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팀인 뉴캐슬 유나이트디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위해 한국을 찾은 손흥민은 경기를 앞두고 전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토트넘을 떠나기로 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간 무수했던 이적설에 종지부를 찍는 발언이었다.3일 열린 뉴캐슬과의 경기가 끝나고 손흥민은 그라운드를 돌며 토트넘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기념하고..
최근 '한국에서 미국을 쫓아내자'는 식의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된 김민석 국무총리의 친형 김민웅 씨가 또다시 자신의 SNS에 "원산으로 갑시다, 조만간"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반미 성향의 게시물을 여러 차례 올려 구설수에 오른 인물로 미국을 아예 '양키 제국주의'라고 부르는 등 북한식 반미주의 사고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김민웅 씨는 4일 페북에 북한의 원산관광지구 사진을 올리고 "여기는 휴양지 하와..
서울 아파트 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서울 시내 이른바 알짜 입지에 들어선 단동(1개 동) 아파트도 거래 수요가 늘면서 매매가도 덩달아 치솟고 있다. 특히 최근 유명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된 한강 뷰 아파트 값이 공개되면서 한강변 아파트 불패는 여전하고, 서울 내 입지가 좋은 곳에 있는 단동 아파트여도 거래는 잘 된다는 공식이 재입증 됐다.구독자 347만명의 유튜브 채널 '숏박스'에서 소개된 밤섬예가클래식은 마포구에..
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이 최근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낙마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차기 민주당대표로 선출된 정청래 의원을 향해 논평 식의 짧은 글을 올려 이들을 에둘러 비판했다. 김 전 비대위원은 "나도 강선우가 낙마할 때 마음으로 많이 울었다"며 "이른바 갑질. 그녀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녀의 지난 삶을 아는가.철저히 가난에 짓눌린 지긋지긋한 가난 속에 평생 삶을 꾸린 여인이..
경남도는 지난 3일 밤부터 4일 새벽까지 갑자기 쏟아진 집중 호우로 2262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4일 이 같은 폭우 피해 소식을 전하며 진주시, 산청군 등에서 1647가구 2262명이 마을회관, 경로당 등으로 대피했다고 전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지난 3일 밤 12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72.5㎜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합천군 201㎜, 산청군 176㎜..
지난 대선에서 패배하고 국민의힘 당권을 차지해 재기를 노리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당 대표가 되더라도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방문할 계획이 현재는 없다"고 1일 밝혔다. 다만 '현재는'이라는 단서를 달아 여지를 남겼단 점에서 친윤 세력과 완전한 선긋기는 아니라는 해석이 나온다. 김 전 장관은 이날 오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자리에서 취재진에게 이처럼 말했다. 김 전 장관 입장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