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립은둔청년 위해 나선다…비만·피부병 등 치료 지원
서울시가 화상, 피부질환, 고도비만 등 신체적인 문제로 집 밖을 나서는 데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 청년들의 의료비와 치료비를 지원한다. 시는 10일 오전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빅드림, KMI 한국의학연구소, 헬스경향과 '은둔 청년의 의료 및 사회복귀 지원'을 골자로 한 4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철희 미래청년기획단장, 강미소 빅드림 상임대표, 서형석 KMI한국의학연구소 사회공헌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