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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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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감증 인재 대참사, 中 칭다오에서 발생
수원의 9월, 공원마다 공연과 축제가 이어진다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이게 웬일, 열일하는 주중 대사관의 환골탈태
회식 줄고 청년은 외면…中 '국민술' 백주가 안 팔려
중국 외교부가 다음 주로 예정된 일본 여야 의원들의 방중 계획과 관련해 양국의 정상적 교류를 위한 일본의 실질적인 행동을 촉구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일본 여야의 일부 식견 있는 인사들이 현재 중일 관계에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양국 관계가 올바른 궤도로 돌아가도록 노력하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 집권층이 이런 목소리에 귀를..
중국이 북한의 무더기 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전과 마찬가지로 또 다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열린 뉴스 브리핑에서 전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관한 질문에 "우리는 관련 보도에 주목했다"면서도 "이에 대해 새로운 논평이 없다"고 답했다. 중국은 그동안 북한의 미사일 발사 때마다 안보리 결의 위반 여부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을 자제한 채 '대화와 협상을 통한 한반..
지난달 중국 남부 광시(廣西)장족자치구를 강타한 제10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159명이 숨지고 10명이 실종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1일 뒤늦게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광시 난닝(南寧)시와 구이강(貴港)시는 이날 각각 태풍 피해 복구·재건 회의를 열고 피해 상황을 발표했다. 아무리 피해 집계에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해도 너무 늦은 발표라고 할 수 있다. 아마도 엄청난 인명피해가 난 것에 대한..
대만의 내년도 국방예산이 대만해협을 둘러싼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인해 또 다시 사상 최대 규모인 1조1225억 대만달러(49조3000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올해 한국의 국방예산인 65조8000억원에 못지 않은 규모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대만의 국내총생산(GDP)이 한국의 절반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엄청나다고까지 해도 좋다. 당연히 중국의 올해 국방예산 1조9095억 위안..
용인특례시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을 계기로 받은 축하 물품을 지역사회와 나눴다. 용인특례시의회는 20일 개원을 축하하며 각계에서 보내온 화분과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가방, 배드민턴 라켓 등 물품 100여 점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에는 개원 축하 화분뿐 아니라 의원들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물품도 포함됐다. 의회는 사용 가능한 물품을 다시 활용해 자원순환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 물품은 아름다..
용인도시공사가 지역 아동들에게 놀이와 생태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루를 선물했다. 용인도시공사 전략기획처는 21일 기흥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하희의집' 아동들과 에버랜드를 찾아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희의집 아동 6명과 교사 2명, 공사 직원 2명 등 10명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놀이기구를 타고 사파리월드와 주토피아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특히 올해는 행사에 참여하는 아동들의..
중국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5% 전후에 이르는 부동산 산업을 사상 최악의 위기로 몰아넣은 주범으로 낙인 찍힌 쉬자인(許家印·68) 헝다(恒大·에버그란데) 창업자 겸 전 회장이 법원으로부터 무기징역을 선고받는 응징을 당했다. 중국 법률의 엄정함으로 미뤄볼 때 살아서 세상의 빛을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광둥(廣東)성 선전시 중급인..
각종 사건, 사고 대국 중국에서 총 11명이 사망하는 2건의 참사들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번의 참사들은 베이징 인근 허베이(河北)성에서 터진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동북부 관광 도시인 친황다오(秦皇島)에서 화재로 8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불이 난 곳은 하이강(海港)구의 한 주상복합 건물 지하였다. 이날 오전 3시 40분경 처음..
용인특례시의회가 최근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과 관련한 우려의 목소리를 도의회에 전달했다. 20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장정순 의장을 비롯해 김길수 부의장, 상임위원회 위원장, 교섭단체 대표 등 의장단은 전날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남종섭 의장을 만나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의장단은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과정에서 기초자치단체의 재정 여건과 지역 의견이 충..
중국 경제의 아픈 손가락이라고 해도 좋을 16∼24세(학생 제외) 청년들의 취업 상황이 향후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악의 경우 이들의 실업률이 조만간 20%를 넘어서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아무리 중국 경제가 승승장구한다고 해도 빛이 바래게 된다는 얘기가 된다. 진짜 그런지는 6∼7월 대학 졸업 시즌의 영향이 반영된 7월의 도시 지역 청년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무려 3.0%P나 상승..
용인특례시가 동백~신봉선 신설 등 3개 노선의 도시철도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용인시는 앞으로 1년간 3개 도시철도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 사업은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경전철 광교 연장, 언남~동천선 신설 등이다. 시가 사전타당성조사에 본격 착수한 것은 이상일 시장이 민선 8기부터 공을 들여온 해당 철도사업의 실현을 위한 추진력을..
중국 경제의 최대 난제로 떠오른 청년 실업의 현실을 여실히 반영하는 실업률이 대학 졸업생들의 본격적인 취업시장 진입 영향으로 11개월 만에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아니나 다를까" 라는 탄식이 터져나와도 하나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중국 국가통계국의 19일 발표에 따르면 7월 도시지역 16∼24세(학생 제외) 청년 실업률은 17.9%로 전달의 14.9%보다 무려 3.0%P나 상승했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선두 기업인 유니트리(위수커지宇樹科技)가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무려 629% 높은 가격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중국 증시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상하이(上海)증권거래소 커촹반(科創板)에 정식 상장한 유니트리 주가는 공모가인 150.8 위안(元·3만1210원)보다 629% 오른 1100 위안으로 출발했다. 이에 따라 상장 직후 시가총액은 4449억 위안..
수원특례시가 올 상반기 실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던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새빛민원함'(이하 새빛민원함)을 또다시 운영한다. 수원시는 이달 20일부터 11월 27일까지 100일 동안 올해 두 번째 새빛민원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새빛민원함은 시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50개 민원실에 있는 신청서에 민원 내용을 작성해 새빛민원함에 넣으면 된다. 회원가입,..
중국 외교부가 왕이(王毅) 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고 19일 밝혔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조현 한국 외교장관과 수기오노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의 초청에 응해 왕이 외교부장이 19∼22일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왕 위원 겸 부장의 한국 방문 일정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