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日·유럽차, 줄줄이 철수하는데…中 시장서 저력 보인 현대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내 광폭 행보 주목
사망설 北 김정은 방중, 정상회담 예상
中보다 인도가 보이스피싱 대국, 美 피해 막대
원당역 역무실에서 동료 여성에 흉기 휘둘러…30대 男 검거
중국이 미래의 국가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산업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데이터 자원의 개발과 활용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중앙 국유기업인 '국가데이터그룹'을 공식 출범시켰다. 본사는 허베이(河北)성 슝안(雄安)신구로도 확정했다. 중화권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은 전날 슝안신구에서 국가데이터(數據)그룹유한공사의 출범식을 열었다. 이 회사는..
경복대학교 영상미디어콘텐츠과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재학생 70여 명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 'X-SPACE 2026' 현장에서 최신 기술 동향을 살폈다. 특히 영상·3D·실감콘텐츠 제작 기술이 실제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복대에 따르면 이번 현장견학은 경기도 앵커(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지난 15일 한국전자전..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에서 내달 18일부터 이틀 동안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이용한 미국과 중국, 러시아 간의 3국 정상회담 개최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회의를 약 1개월여 남겨 놓은 현재 분위기를 보면 거의 확정됐다고 단언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잠깐 회동하는 것조차도 쉽지 않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
수원특례시가 누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행사장 안내체계' 표준디자인과 매뉴얼을 개발했다. 20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 표준디자인과 매뉴얼은 일시적으로 조성되는 행사장에서도 고령자·장애인·어린이·외국인 등 다양한 방문객이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행사·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에서 개발됐다. 행사 유형별로 고유한 디자인과 특성을 살리면서 안내 정보를 구성하고, 전달 체계에 공통 기준을..
용인특례시가 2002년 개교 당시 조성된 이후 24년간 사유지로 남아 학생들의 안전 통학에 불안요인을 제공했던 기흥구 언남동 언동초·중학교 앞 통학로의 소유권을 모두 확보했다. 용인시는 토지 소유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소송 등 법적 대응에도 적극 나선 끝에 언동초·중학교 앞 통학로 7필지(총 935㎡)의 소유권을 시로 이전하는 절차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 통학로는 언남동 132..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공물 봉납과 일본 정치인들의 잇따른 참배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엄중히 항의했다고 밝혔다. 예상대로 반발했다고 할 수 있다. 중일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중국은 일본 측의 부정적인 움직임에 단호히 반대한다.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이미 일본..
중국 경제가 내수 부진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수출 호조 덕분에 올해 3분기에 시장 전망을 약간 웃도는 4.5%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올해 성장률 목표인 4.5∼5%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로이..
화성특례시와 용인특례시가 양 도시를 잇는 연계교통망 구축과 광역교통 현안 해결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화성시는 19일 용인시 처인구 남사도서관에서 용인시와 '화성-용인 상생발전을 위한 연계교통망 확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21일 양 시장이 발표한 '화성-용인 연계교통 상생발전 공동선언'의 후속 조치다. 양 시는 올해 1월 실무협의회를 열고 교통망 확충 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중국이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급격하게 고조되는 반중 정서로 인해 지난 세기 70∼80년대에 최고조에 이른 반일 감정의 폭발로 엄청난 곤욕을 치렀던 일본과 비슷한 처지로 내몰리고 있다. 분위기로 볼 때 앞으로 상당 기간 이 상태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한마디로 중국이 동남아에서 제2의 일본이 될 위기에 봉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하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보도를 종합하..
수원시민들이 등불을 들고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는 행사가 오는 24일 오후 6시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린다. 수원특례시는 수원시연등회보존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 수원화성 등불잇기'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시민참여등'을 들고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창룡문에서 화서문까지 이어지는 성곽길을 걸을 수 있다. 참가자는 오후 5시 30분 창룡문에서 집결해 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8일 오전 중국 허난(河南)성 루산(魯山)현을 방문해 왕쥔웨이(王軍偉) 통전부 부부장, 싱춘위(邢春瑜) 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 등 현 정부 관계자들과 한중 지방 정부 교류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방문에는 돤위창(段玉强) 정저우(鄭州)시 공공관계협회장과 리춘푸(李春福) 부비서장 등이 함께 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루산현은 백제..
오는 26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중국 당 제20기 중앙위원회 5차 전체회의(20기 5중전회)가 내수 진작과 사정 강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의 마련을 적극 천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두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4연임을 넘어서는 장기 집권을 노리는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수도 있는 만큼 고강도의 대책이 마련되는 것은 거의 기정사실이라고 해야 할..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지린르바오(吉林日報)·길림신문이 공동 주최한 '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 프로그램' 수료식이 15일 오후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 중양다제(中央大街)에 소재한 퉁허쥐(同合居) 연회장에서 열렸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당일 수료식에는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과 유창진(兪昌振) 길림신문 총편집장, 탐방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주최측..
최근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던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국가적인 컴퓨팅 인프라 구축 사업이 진행 중인 대륙 북부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시찰을 통해 급속하게 퍼져나가던 소문을 일단 일축했다. 중국 당정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이 17일 전날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시 주석은 당일 오전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烏蘭察布)시를 방문했다. 이어 현장에서 "'동..
미국과 중국이 난데 없는 화장실 논란으로 엉뚱하게 정면충돌했다. 케이티 재커라이어 신임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최근 "중국은 화장실도 제대로 없다"는 요지의 중국 폄훼 발언을 하자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와서 제대로 보라"면서 발끈한 것이다. 이 정도 되면 양국 관계는 완전히 갈 데까지 갔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양국 관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