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또 불감증 인재 대참사, 中 칭다오에서 발생
수원의 9월, 공원마다 공연과 축제가 이어진다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이게 웬일, 열일하는 주중 대사관의 환골탈태
회식 줄고 청년은 외면…中 '국민술' 백주가 안 팔려
중국 정부가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 피해를 본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현에서 주민과 건설 근로자, 고립됐던 관광객을 모두 대피시켰다.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현지 당국은 산사태 피해를 본 지룽현에서 주민과 건설 근로자 499명을 임시시설로 대피시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화관광 당국의 조율에 따라 피해 지역에 있던 관광객 555명 역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다. 이들 관..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28일 중국 남동부에 상륙하면서 저장(浙江), 푸젠(福建)성 등 9개 성·자치구에 강한 비를 뿌리고 있다. 대륙 북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초비상이 걸렸다고 해도 좋다. 본격적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고조되고 있다고 해야 한다. 관영 신화(新華)통신과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 등에 따르면 사우델은 이날 오전 8시 5분(현지 시간)께 저장성 타이저우(泰州) 해안에 상륙..
중국이 평시의 산업·기술·인력 자원을 유사시 국방력으로 신속하게 전환하기 위해 군과 지방 정부의 역할을 재정비하는 등 관련 체계 강화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 상무위원회는 전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자오러지(趙樂際) 상무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국방동원법 개정안을 논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우선 국방동원의 개념을 사상 처음으로..
수원특례시가 어르신·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틈새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수원시는 교통약자들이 보행신호를 기다릴 때 앉을 수 있도록 시청역사거리 일원 횡단보도 그늘막 5곳에 편의 의자를 시범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늘막 편의 의자는 보행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장애인 등이 잠시 앉아 쉴 수 있게 그늘막 하단에 설치했다. 유동인구가 많고 보행신호 대기시간이 긴 시청역사거리..
용인특례시가 인구 150만 대도시의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마련한 '반다비 체육센터의 건립 사업' 계획의 추진 여부가 9월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서 결정된다. 용인시는 지역 장애인 단체와 체육계, 장애인 선수 학부모 등의 의견을 모아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9월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앞서 용인시는 지난 26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3층 용인시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이 좀더 효율적인 의정 활동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법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용인시의회는 27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소속 의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사례와 안전한 자료 활용'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오수정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 간사, 황재욱·이교우·임현수·김종억·심정은..
남성들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한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김소영(20)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반복된 범행 과정에서 약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인식하고 있었다고 판단하고, 살인의 고의를 인정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27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김소영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다만 피해자 6명 가운데 1명..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성복동에서 오랫동안 공터로 남아 있던 옛 특수학교 예정부지에 문화·체육·복지 기능을 갖춘 공공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27일 용인시에 따르면 사업 대상지는 수지구 성복동 177번지 일대 1만627㎡로, 문화체육시설과 공공청사·복지시설 등을 한곳에 조성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5일 시청에서 열린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보고회'에서 이상일 시장이 해당 부지에 시민들..
국지도57호선(원삼~마평) 개량사업이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27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기획처는 전날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국지도57호선에 대한 예타를 통과시켜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월 이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을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국지도 57호선 개량사업은 처인구 마평동 용인..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이 지난 23일부터 '한국 전문가 일본 지도자들의 야스쿠니 참배 비난'이라는 제목의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영상 인터뷰를 영상 뉴스와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보도하고 있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신화통신은 지난 23일 오후 '중국과 세계의 창'이라는 코너에 권 회장의 2분짜리 인터뷰 영상을 보도했다. 이후 페이스북 등..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네팔과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의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 피해와 관련,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중국 티베트자치구 지룽(吉隆)현의 국경 지대를 덮친 산사태와 대규모 홍수에 관한 보고를 받고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면서 "위험..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승승장구 위용을 과시하면서 중국 경제의 최대 견인차로 인식됐던 부동산 재벌들이 지금은 처벌이 두려워 전전긍긍하는 처지로 전락, 새삼 격세지감을 느끼게 만들고 있다. 실제로 이들 중 상당수는 혹독하기로 유명한 중국 법에 의해 곧 처리될 것으로도 전해지고 있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생불여사의 처지가 됐다고 해도 괜찮을 듯하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성능과 전력 효율을 좌우하는 첨단 패키징 기술이 수원에 집결했다. 국내외 반도체 기업과 전문가들은 최신 기술을 선보이고 AI 시대 패키징 산업의 변화와 글로벌 협력 방안을 공유한다. 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이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오는 2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첨단 패키징 기술의..
경기 광주의 한 레미콘 제조공장에서 26일 오후 1시 10분께 작업자 A씨가 운행 중이던 건설장비 로더(Loader·흙 따위를 퍼 올리는 데 쓰는 기계)에 깔려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A씨는 철근 절단 작업을 하기 위해 걸어가다가 운행 중이던 로더에 치여 바퀴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현장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당시..
수원특례시의회가 제주에서 전문교육과 정책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의정 실무역량을 높이고 지역 현안에 적용할 정책 사례를 살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여한 '2026년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의정환경에 대응할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그치지 않고 주요 정책 현장을 직접 찾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