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지역 상생 철학 앞세워 국내외 사회공헌 확대… 단발성 기부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
넥센타이어가 '지역사회와의 공존·공생'을 핵심 경영 철학으로 내세우며 국내외 사업장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부나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장기적 상생 모델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22일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부산·경남을 비롯해 서울, 유럽 생산거점인 체코까지 주요 사업장을 축으로 취약계층 지원, 환경보전, 인재 양성, 임직원 참여형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