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국 현대 미술 만난다"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개막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해외 유수 문화예술 기관이 함께 하는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특별관)이 막을 연다. 캐나다, 중국, 프랑스, 이스라엘, 이탈리아, 네덜란드, 폴란드, 스위스, 우크라이나 등 9개국이 국내 미술관과 협업해 국가관을 운영한다. 파빌리온 전시와 퍼포먼스는 광주비엔날레 기간인 4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이뤄진다. 캐나다 웨스트 바핀 코어퍼레이티브는 킨게이트 지역 작가 32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