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공항면세 업체와 위드코로나 대응 방안 논의
한국공항공사는 최근 서울 본사에서 지방공항 국제선 운항 단계적 확대에 따른 면세점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위드코로나 대응 공항 면세점 활성화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공항공사와 호텔롯데 등 총 8개 면세점(㈜호텔롯데, ㈜호텔신라,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유), ㈜경복궁면세점, ㈜그랜드관광호텔, 두제산업개발㈜, ㈜시티플러스, 디엠면세점)관계자들이 참석해 업계 현안사항 공유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