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없다' 거짓 광고 6개 펫사료업체…시정명령 부과
6개 펫 사료판매업자들이 반려동물 사료를 판매하면서 방부제가 없다고 거짓 광고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23일 이런 내용으로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6개 업체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위반 업체는 나투어리베, 네츄럴코어, 더마독, 데이원, 우리와, 펫스테이트 등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반려동물 사료를 판매하면서 '무방부제', '보존제 무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