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첫 국세청장에 김창기 지명
윤석열 정부 초대 국세청장으로 김창기(55)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13일 지명됐다. 김 후보자는 경북 봉화 출신으로 청구고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7회에 합격했다. 이후 일선세무서 과장을 거쳐 경북 안동세무서장,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서울청 감사관, 부산청 징세법무국장,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국세청 감사관,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을 거쳐 지난해 1월 중부지방국세청장(1급)에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