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희망고문 끊겠다"…서울시, 강북횡단선·서남선 등 9.2조 투입
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교육부가 총 3025억원을 지원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일반대 링크 3.0)에 전국 76개 대학이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일반대 링크(LINC) 3.0 사업 선정 대학을 28일 발표했다.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대학의 산학연협력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대학 재정지원 사업으로, 2012∼2016년 1단계, 2017∼2021년 2단계에 이어 올해부터 3단계가 추진된다. 미래 사회 대응..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새 정부가 고교학점제·자율형사립고(자사고) 폐지 등을 재검토하고 현행대로 유지하는 방침을 세운 것에 대해 “고교 체계의 개편이 미래교육의 방향이고 학교현장도 변화했다며 “(새 정부가)이를 거스르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27일 오후 세종시 한 식당에서 가진 퇴임 전 마지막 기자간담회에서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교원 양성 체계 개편, 2022 개정 교육과정..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고(故) 이종민 동문(02학번)의 유족이 모교 미래 발전을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 28일 경희대에 따르면, 고 이종민군의 아버지 이옥규씨가 지난 27일 경희대 미래과학관 건축을 위해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유족과 한균태 총장과 오종민 (국제)대외협력처장, 이영구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 홍충선 컴퓨터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경희대는 “고 이종민 동문은 지난 20..
한국외국어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는 27일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했다. 총학생회는 이날 교내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민주적인 불통 행정을 자행한 김 후보자는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앞서 김 후보자는 2014년부터 제10대, 제11대 총장으로 올해 초까지 재직했다. 김 후보자는 외대 총장시절과 한국풀브라이트동문회장 시절 발생한 각종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그가 한국풀브라이..
서울지역 초등학교의 돌봄교실 운영시간이 오후 8시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7일 맞벌이 가정의 돌봄 수요를 고려해 올 7월부터 초등 돌봄교실 운영 시간을 오후 7시까지로 늘린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 1학기 시작인 3월부터는 오후 8시까지 확대된다. 현재 초등 돌봄교실은 대부분의 학교가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오후 5시까지인 현 시간제 돌봄전담사의 근무시간을 7월 1일부터 오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자율형사립고·외국어고 등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안을 국정과제로 담은 것으로 알려지자, 총 16개 교육·시민사회단체들이 ‘고교 서열화 심화’ 등을 지적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 116개 교육·시민사회단체는 27일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 계획대로 이들 학교를 일반고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116개 단체는 “현재의 자사고·특목고는 학부모..
김인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각종 특혜 의혹이 불거지면서 지명 철회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26일 김 후보자를 겨냥해 “합법과 불법의 경계를 넘나들며 특혜를 누렸다”며 “자진사퇴를 하지 않는다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김 후보자는 한국풀브라이트동문회장 재직 당시 딸이 2년간 1억원에 이르는 풀브라이트재단 장학금을 수령해 ‘아빠 찬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대학에 진학하는 202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수도권 대학들이 신입생 35.6%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중심의 정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서울 주요대학은 정시모집 비율을 40% 유지한다. 반면, 비수도권 대학은 수시모집 비중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회·지역균형의 사회통합전형 모집인원은 늘어날 예정이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6일 전국 196개 4년제 대학의 ‘2024학년도..
박선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중도 보수 진영이 합법적인 재단일화를 한다면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25일 서울시교육청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통해 “단일화 방법으로는 객관적인 명분이 있는 여론조사밖에 없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박 예비후보는 수도권 중도 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협의회(교추협)의 후보 단일화 과정에 참여했으나 지난 3월 단일화 과정의 부정의혹을 제기하고 예비후보직을 사퇴한..
교수들이 자신의 미성년 자녀나 동료 교수 자녀를 논문 공저자로 끼워 넣는 등 이른바 ‘미성년 공저자 끼워넣기’를 한 사례가 96건 적발됐다. 교육부는 2017년부터 5차례에 걸쳐 미성년자가 공저자로 등록된 연구물 1033건을 조사해 96건을 적발하고 관련 교원 3명은 중징계 처분을 내리는 등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미성년 공저자 논문을 활용해 대학에 입학한 5명은 입학이 취소됐다. 조사 대상은 2007년부터..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은 “경찰은 수사의 전문성과 완결성 확보를 위해 계속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청장은 25일 기자간담회에서 대검찰청이 국회가 합의한 검찰 수사·기소분리 방안에 반발하며 경찰 사건을 넘겨받아 보완수사한 사례들을 공개한 데 대해 “수사의 완결성과 기소 필요성에 대해 세부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 경찰 보완수사기관으로서의 검찰이 제도이니 국가제도 합목적성의 한 모습으로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25일 최근 070 번호를 010 번호로 변경·조작하는 수법으로 전화금융 사기(보이스피싱) 범죄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찰은 070 번호를 010 번호로 변작하는 불법 중계기가 발견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사기 범행 시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피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경찰이 지난 3월 전화금융사기 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5일과 28일 오후 12시 20분부터 오후 13시 30분까지 서울시교육청 본관 1층 서울교육갤러리에서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의 청소년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교육청 방문 민원인과 직원을 음악으로 위로하기 이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음악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
직장인 4명 중 1명 가까이가 여전히 직장 내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사실을 신고한 경우는 6.6%에 그쳤고 특히 신고했다는 이유로 불리한 처우를 당했다는 응답이 25.8%에 달했다. 24일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지난달 24∼31일 직장인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23.5%가 최근 1년간 직장 내 괴롭힘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괴롭힘 유형으로는 모욕·명예훼손이 15..
보건복지부(복지부)는 24일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만 6세에서 7세로 확대하는 아동수당법 시행에 따라 대상 아동에게 이달부터 아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아동은 올해 만 7세에 도달한 2014년 2월생부터 2015년 3월생까지 총 50만3106명이다.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고있던 만 6세 아동은 자동으로 지급 기간이 연장되고, 생일이 지나 아동수당 지급이 중단됐던 만 7세 아동은 별도의 신청 없이 미지급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