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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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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유전자 검사로 인한 일반 소비자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진다. 보건복지부는 9일 ‘소비자 대상 직접 유전자검사(DTC 유전자검사)’를 직접 받을 때 주의사항, 검사결과의 해석 및 검사기관의 선택 기준 등을 담은 ‘DTC 유전자 검사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간 DTC 유전자검사 서비스에서 업체 간 결과해석이 다르고 신고되지 않은 불법검사기관에 의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추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7382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248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248명 중 190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26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5571명, 1107명으로 늘었다. 이밖..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7382명…전날 248명 추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등을 위한 연구과제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9일부터 27일까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2021년 식품·의약품 분야 연구개발(R&D)사업 과제 발굴을 위한 현장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일상생활 및 산업·연구개발 현장에서 필요한 식품·의약품 안전기술과 코로나19, 미세먼지 등 안전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중 중증 이상인 환자가 총 5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곽진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 1팀장은 “총 59명이 중증 이상 단계로 분류되고 있다”며 “이중 중증 단계가 23명, 위중 단계가 36명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위중 환자는 인공 심폐 장치인 에크모(ECMO)를 쓰는 환자다. 중증 환자는 스스로 호흡은..
앞으로 거짓으로 의약품을 허가받은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약사법, 축산물 위생관리법, 화장품법 등 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개정 약사법은 지난해 허위자료 제출로 허가가 취소된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사태 이후 논의된 것으로,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의약품에 대한 허가 취소와 벌칙 부과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오늘 하루 동안 300명 넘게 추가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6593명으로 전날 24시 대비 309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309명의 지역별 분포는 공식집계에 반영하기 위한 분류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24시까지 확인된 확진자 518명 중 367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속보) 코로나19 오늘 0시 이후 309명 추가확진…총 6593명
식품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수입돼 시중에 유통된 스위스산 감자칼이 판매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인천시 소재 ‘가스텍’이 스위스산 감자칼을 식약처에 수입신고하지 않고 판매한 사실이 확인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6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회수 대상은 가스텍이 수입·판매한 스위스산 감자칼 5종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관청에 무신고 수입 감자칼에 대해 회수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정부가 긴급 수급대책을 시행 중인 가운데 700만개가 넘는 물량이 시중에 풀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726만개의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공급처로는 약국이 571만개로 가장 많고 의료기관 90만개, 대구경북 특별공급 32만개, 하나로마트 19만개, 우체국 14만개 순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사망자가 4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상태가 위중한 중증 이상 확진자 수가 5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공식집계된 사망자는 42명이었지만 오전 경북 칠곡에서 80세 남성의 사망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총 43명으로 늘었다. 이날까지 확인된 6284명의 확진자 중 위험도가 높은 ‘중증’과 ‘위중’으로 분류되는 환자도 각각 26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10명 중 7명이 신천지대구교회, 경북 청도 대남병원 등 특정 종교단체·의료시설 내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284명으로 전날 같은시간 대비 518명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518명 중 490명이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다만 두..
◇국장급 승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강대진 ◇국장급 전보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권오상 △식품소비안전국장 이승용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영균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윤동
(속보) 보건당국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71.7%는 집단감염 사례”
국민연금이 대주주로서 지분을 보유한 한진칼과 지투알에 대해 직접 의결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 6일 제5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초 위탁운용사에 위임하기로 한 한진칼과 지투알에 대한 보유주식 의결권을 회수해 직접 의결권을 행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민연금은 보유 중인 한진칼과 지투알의 주식 전액을 위탁운용 중이다. 두 회사 보유주식에 대한 의결권 행사도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