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정부가 방역관리를 소홀히 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보상을 하지 않기로 했다. 특히 확진자 집단발생 등을 야기할 정도로 요양병원의 책임이 큰 경우 환자 치료비에 대한 구상권까지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감염에 취약한 노인 등이 많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유럽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 전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의 해외유입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유럽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검역을 전면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방역당국은 22일 0시부터 유럽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만에 다시 두 자릿수대로 낮아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8652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87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세 자릿수대인 152명을 기록한 지 하루만에 100명 이하로 떨어진 것이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87명 중 34명은 대구에서 추가됐고..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8652명…전날 87명 추가
중국 난징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산 방지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한 1회용 의료외과 마스크 50만장과 1회용 멸균 방호복 3000벌이 19일 가장 피해가 큰 대구와 경북지역으로 발송됐다. 19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기증물품 중 마스크 12만장은 대구·경북의사협회 의료진, 환자에게 우선 전달되며, 나머지 물품은 적십자사 대구지사와 경북지사에 전달해 감염에 취약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
대구에서 폐렴 증세로 사망한 17세 고등학생의 사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 사망한 17세 소년에 대해 진단검사관리위원회가 코로나19 음성으로 최종 판정했다고 밝혔다. 방대본은 이번 17세 고교생의 사망이 (첫 10대 사망이란) 중대한 사안이라는 판단 아래 질본 외에 서울대병원과 연세..
(속보) 대구 17세 폐렴 사망자…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원인불명 폐렴환자’ 전수조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이 있는 요양병원 원인불명 폐렴환자 457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검사를 마친 277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이란에 거주 중인 교민과 가족 등 80명이 오늘 오후 임시항공편을 통해 입국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18일) 두바이 알막툼공항에 도착한 우리나라 임시항공편이 이란 교민과 가족 등 총 80명을 태우고 이날 오후 4시30분경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임시항공편에는 외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큰 폭으로 확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8565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52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7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닷새 만에 세 자릿수대 증가폭을 기록한 것이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52명 중 97명은 대구에서 추가됐고 경북에서도 12명이 나왔..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8565명…전날 152명 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대구·경북지역 중심의 확진자 급증 추세가 다소 진정되는 듯한 모습을 보인 반면 인구 밀집도가 높은 수도권에서 산발적인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경기 부천시 생명수교회와 성남시 은혜의강 교회의 신도 집단감염 사례는 정부와 방역당국의 지속적인 종교집회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주말 (오프라인)예배를 강행하다 초래됐다는 점..
서울과 경기, 대구 등에서 특정시설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특히 대구지역 요양병원에서는 지금까지 87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8413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93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7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23일만에 100명 이하로 떨어진 후 나흘 연속..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유·초·중·고교와 어린이집 개학(개원)을 추가 연기한 것에 맞춰 사회복지 이용시설에게도 휴관기간 연장을 권고했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사회복지 이용시설에 대해 다음달 5일까지 추가로 2주간의 휴관 연장을 권고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는 물론 취약계층 감염 예방을 위한 시설별 특성을 고려해 이뤄진 조치..
성인이 식품당국의 권고하는 카페인 최대 일일섭취량을 넘기지 않으려면 하루에 커피 4잔 이상 마시면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에너지음료도 하루에 최대 2캔까지만 마셔야 한다는 권고도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성인의 경우 하루에 커피 4잔, 청소년은 에너지음료 2캔 이상 섭취할 경우 카페인 최대 일일섭취권고량을 넘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