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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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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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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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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코로나19 관련 치료제 건강보험 기준 신속 검토"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국민건강보험 급여 기준을 신속하게 결정키로 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코로나19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기준을 최단기간내 검토해 의료현장에서 환자증상에 맞는 관련 약제를 신속하게 투여토록 했다고 30일 밝혔다. 심평원은 현재 코로나19의 입증된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급여기준은 최신 의학적 경험사례 및 전문가권고안을 반영해 설정했다. 특히 코로나19 치..

심평원, 처방·조제시 '공급중단 의약품' 정보 제공

앞으로 의사가 처방단계에서 공급 중단 의약품 정보를 인지하고 대체약을 처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환자 역시 처방전 변경 등을 위해 다시 병원을 찾는 불편을 덜 수 있게 됐으며 약사도 원활한 조제·투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다음달 1일부터 생산·수입·공급이 중단된 의약품 정보를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를 통해 요양기관에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에 정보..

방역당국 "TK 방문자제 권고 여전히 유효"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소규모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대구 소재 종교·요양시설에서 발병된 확진자가 연일 추가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대구·경북 지역에 대한 방문 자제 권고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서울 구로구 소재 만민중앙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

정부, 격리 의무 위반 해외입국자에 최대 1천만원 벌금

정부가 격리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해외 입국자에게 최대 1000만원까지 벌금을 부과키로 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입 차단을 위한 강도높은 관리 방안을 다음달부터 시행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4월 1일 0시 이후 해외입국자부터 이 같은 내용의 방역관리 강화방안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장기요양 수급자 10명 중 7명은 여성…80세 이상 66.7%

우리나라 장기요양 수급자 10명 중 7명은 여성이고 3분의 2는 80세 이상 초고령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수급자 대부분은 고혈압, 치매, 당뇨 등 3~4개가량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30일 노인장기요양 수급자와 가족, 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 실시한 ‘2019 장기요양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장기요양 수급자 중 여성은 72.8%이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두자릿수대…전날 78명 추가돼 총 966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 증가폭이 다시 100명 이하로 떨어졌다. 서울과 경기, 대구·경북에서 두 자릿수대 확진자 발생이 확인된 가운데 해외 입국자 검역 과정에서도 양성 반응을 보인 감염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9661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78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78명..

(속보)코로나19 확진자 총 9661명…전날 78명 추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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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월부터 모든 입국자 2주간 의무 격리"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국가나 입국형태 등에 상관없이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인을 14일간 격리 조치한다. 단기체류 외국인의 경우 호텔 등 개별 숙소가 아닌 정부가 지정한 시설에 격리되며 기존 입국자도 아직 14일이 경과되지 않았다면 자가격리를 권고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다음달부터 모든 해..

정부, 코로나19 해외유입 차단 위해 초강수…4월부터 모든 입국자 2주 의무격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100명 안팎 수준에서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다음달 1일부터 모든 해외발 입국자에 대해 2주간 의무적 격리 조치를 적용키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9583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05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05명 중 21명은 방역당국이 해..

정부, 동남아 입국자도 자가격리 의무 적용키로…"필리핀·태국 우선 검토"

정부가 유럽·미국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확산 중인 동남아시아발 입국자에 대해서도 방역관리 강화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우선 적용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가장 많이 보고되고 있는 필리핀과 태국이 검토되고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9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동남아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의무적으로 자가격리에 들어..

쉽사리 꺾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전날 105명 늘어 총 9583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100명 안팎 수준에서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9583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05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05명 중 23명은 대구에서 나왔고 서울·경기에서도 각각 20명, 15명이 추가됐다. 방역당국이 해외 위험요인 재유입을 막기 위해 실시 중인..

(속보)코로나19 확진자 총 9583명…전날 105명 추가 확인

(속보)코로나19 확진자 총 9583명…전날 105명 추가 확인

열나고 아픈데 코로나19 때문에 병원 가기 걱정되면?

으슬으슬 떨리고 몸살 기운이 있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병원에 가기 걱정되고 꺼려진다면 어떻게 할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내 주변 국민안심병원 정보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팝업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은 호흡기 질환 환자의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진료 전 과정에서 다른 환자와 분리해 진료하는 병원을 말..

정부,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위반하면 고발…외국인은 강제출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해 해외 입국자가 자가격리 의무를 다하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키로 했다. 외국인의 경우 강제출국 조치까지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유럽 등 해외 입국자에 의한 지역사회 감염증 전파방지를 위해 해외 입국자 중 자가격리 대상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보건硏, 셀트리온·SK바이오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협력

정부가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등 민간 기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과 실용화를 위한 연구에 본격 나선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26일 국내 기업과 협력해 코로나19 항체 치료제와 예방 백신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보건연구원은 지난달 5일 발표한 ‘코로나19의 치료·임상 및 백신개발 연구 기술 기반 마련’에 대한 연구계획에 따라 산·학·연 전문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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