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업무보고] 산업·고용위기 지역 살려 4년 내 일자리 2.6만개 만든다
정부가 전북 등 산업·고용 위기지역에 경제활력을 불어넣어 오는 2022년까지 2만6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키로 했다. 또한 소재·부품, 반도체, 자동차·조선, 섬유·가전 등 4개 주력산업군에 대해서는 맞춤형 고도화 전략을 추진해 4년 내 부가가치율을 선진국 수준인 30%선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자동차부품업계의 일시적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한 3조5000억원 이상의 자금 지원, 친환경차 생산 확..